| 솔직히 나는 이 책을 안철수의 영혼이 있는 기업이라는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이 책을 구입한 이유는 면접을 보고 떨어진 경험과 앞으로 사업을 시작하면서 보게 될 면접에서 무엇을 어떻게 물어 보아서 무엇을 얻을 것인지 고민하고 이 책을 구입하였다. 이 책의 제본이 상태가 좋지 못해서 이 책을 처음 바라보았을때 좋은 인상을 갖기 힘들었다. 꼭 무협지 책 제본을 보는 듯한 느낌이 였다. 이 책의 내용은 괭장히 세분화 되어 있고 답변에 대한 분석을 어떻게 할 것이지 등이 잘 나와 있었다. 물론 나에게 적용되는 파트만을 보았지만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다. |
| 곧 면접을 보게 될 대학 예비 졸업생이다. 이 책은 좀 특수한 책이다. '면접' 이라는 특수한 환경과 상황에 대한 책이기 때문에 그렇다. 이 책은 면접에 필요한 실전적인 감각을 익혀주기 위한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의 부제와 관련해 '실전편' 이라고 말을 한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가지로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나는 이 글에서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아쉬웠다고 생각한 부분에 대한 지적을 좀 하고 싶다. 우선 이 책의 내용 중 일부는 억지 주장이라는 것이다. 구체적인 예를 한번 들어보자. 이 책 80쪽을 보면 다음과 같은 질문이 있다. "당신은 어떤 열쇠를 가지고 있습니까? 여기에 모두 적어보세요." 이 질문에 대한 대답과 관련해 이 책의 저자는 열쇠의 수는 책임져야 할 일의 숫자라고 주장한다. 이 부분은 쉽게 동의를 할 수 있다. 그런데 열쇠의 수가 신리의 수라고 말하는 주장은 너무 억지스러운 것 같다. 그 예로 이 책의 저자는 아르바이트를 하는 곳의 주인이 열쇠를 맡기면 그만큼 그 사람을 신뢰한다고 주장한다. 즘 세상은 열쇠를 대신 하는 다른 보안 및 통제 수단이 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저자가 열쇠를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것이 곧 신뢰를 하는 척도라고 주장하는 것은 이 책의 저자가 조금은 억지스러운 주장을 펼치고 있다고 사료된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는 어린 아이들은 열쇠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도 주장을 하는데, 이 책의 저자는 이 말에 책임을 과연 질 수 있는 것인가하는 의문이 든다. 요즘 어린 아이들이 열쇠를 안 가지고 있다니 이게 말이나되나? 하다못해 집 열쇠를 하나 쯤은 가지고 있고 그 외에 자전거 열쇠를 비롯해 다른 열쇠도 한 두 개 쯤은 가지고 있는 것이 요즘 어린아이들인데, 어린아이들은 열쇠를 하나도 가지고 있지 않다라고 주장하는 이 책의 저자가 무슨 근거로 이런 엉뚱한 주장을 하는지 알 수 가 없다는 생각이든다. 이 책은 면접에 대한 책이다. 하지만 글의 전개에 있어 다소 황당한 주장이 있어 이 부분은 좀 아쉽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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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타니 아키히로의 도서 '20대 하지 않은면 ~ 50가지'에 익숙해져 있는 독자라면, 책을 펼치는 순간 아쉬움을 금치 못할것같다. 조금 단조로운 내용, 각 지문에 따르는 답을 제시한 후 답의 내용에 주석을 단 내용으로 시작하여 끝난다.
어떠한 답이 어떠한 것인가 라는 식의 이론서로 취급될 수 있을 것이다.
공무원 면접 혹은 기업체 면접등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되지 않는것 같다. 다른 면접책을 찾아 보는것이 더 도움이 될 듯 하다.
밑에 쓴 '책소으로'를 보아도, 어떠한 지문에 특정 예문을 명시한 후, 예문 중 어떠한 한 단락을 각주로 설정하여, 이에대한 생각(이론)을 명시하였다. 그러나 이론을 살펴보면, 어떠한 것은 이래서 잘못되었다. 만 명시되어있으며, 이러한 문제들은 어떠한 방법으로 풀어나가야 한다.라는 방법론은 찾아보기 힘들다. 또한 예문에 대한 답글을 부정하기 급급한 책 인것 같다.
긍정적인 사고를 들어 긍정적인 방향으로 답을 이끌어 내야 할 면접 가이드 도서에 아쉬움을 많이 느끼게 하는 책이였다. [인상깊은구절] Q : 대학생활에서 얻은 것을 업무에서 어떻게 살리겠습니까? 1. 대학에서는 친구를 (1)300명니아 만들었습니다. 이 친구들은 사회인이 되어서도 틀림없이 커다란 무기가 될 것 입니다. 그 친구들도 여러 기업에 취직하겠지만, 취직한 다음에도 계속해서 만나고 싶습니다. 그들에게서 받는 업종을 초월한 정보는 틀림없이 업무에 도움이 될 것 입니다. ------------------------------------------------------------ (1) 이 300명은 어떠한 친구들인가? 동아리 친구들인가, 여자 친구들인가, 아니면 그저 연하장을 주고받는 친구들인가, 그것도 아니면 학부에 300명의 학생이 있었다는 것뿐인가? 면접관은 '밝이 넓고 인백이 있다'는 말은 질리도록 들어왔기 때문에, 이것만으로 강렬한 인상을 줄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