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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철학자의 말씀을 보고, 그 철학을 마음에 새길 수 있는 필사를 하고, 질문으로 생각을 일깨워 기록하는 과정은 마치 지성의 파도가 치는 느낌이다. 하나의 페이지마다 깊은 세계가 있다. 철학자의 말을 낭독하면서 읽으면 더욱 좋다. 필사하고, 생각을 기록하면 할 수록 나의 기록을 담아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필사책으로 탄생한다. 이렇게 날마다 조금씩 고요하게 깨달은 지혜를 실천하면서 철학의 언어는 내 삶의 언어가 되고 나의 내면은 날마다 지성으로 채워간다. 근사한 나날로 만드는 마법같은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은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일시적이고 사라지는 것에 흔들리지 않고 내면을 치유하며, 당당하게 내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마법같은 비법을 발견할 수 있는 필사를 지금 시작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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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정리하는 마음으로 필사를 시작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괴테의 말을 읽고 필사를 하고 오늘의 질문에 답을 하다보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 이제부턴 어떤 사람이 되고싶은지 그렇다면 무엇을 해야하는지 생각하게 된답니다. 철학을 읽는 이유는 바로 그러한 이유이지 싶습니다. 우린 앞으로 나아가는 삶을 살아가고 점점 더 좋은 사람이고 싶어하는 기본욕구를 위인의 말을 통해 채워나가는게 아닌가 라고요. 시대가 지나도 분명한 건 철학은 인생선배의 길잡이 같은 역할을 해준다는건 분명합니다. 쭉 필사하며 더 나은 사람이 되어보려합니다. 모두들 화이팅! |
| 마음이 혼란할때 마음을 다스림과 용기를 주는 정말 필살기 노트입니다. 매일 2장~3장씩.만년필로 정성들여 쓰다보면 펜촉의 사각거림도 느낌이 매우 좋습니다. 진작 필사의 위력을 알았더라면 더 좋았을 것인데... 이제라도 입문하게 되어 다행입니다. 그래서 처남에게 선물을 주었고 여동생에게도 선물로 주려고 합니다. |
| 명성 높은 철학자(니테, 괴테, 비트켄슈타인)들의 어려운 어록들과 이론들을 쉽게 풀이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이론을 바탕으로 인생에 어떻게 녹여내며 살아야하는지 생각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생각하고 행동하는데 그 생각과 그 행동에 어떤 철학을 담아야 할지 고민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일반 필사책들과는 달리 철학적인 방면으로 내 인생의 철학은 무엇인가 고뇌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줍니다. |
| 철학 필사집이라니, 이건 또 안 살 수 없죠. 철학자의 말을 읽고, 좋은 글 필사를 하고, 거기에 생각해 볼 질문까지 담겨 있으니, 한마디로 구성이 정말 좋습니다. 제본도 완전 펼침 가능하여,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필사하기에 전혀 불편함 없네요. 2025년도 이제 두 달도 채 남지 않았는데요, 이번 연말은 고요히 내면을 채우는 시간으로 보내야겠어요. 추천합니다. (^-^)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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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렵게 느껴지는 철학을 일상 속 언어로 풀어내며, 삶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생각의 힘을 알려준다. 저자는 철학을 특별한 지식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말과 태도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우리가 사용하는 말이 결국 우리의 생각과 삶을 만든다는 것이다. 같은 상황에서도 어떤 말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삶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크게 와닿았다. 또한 이 책은 단순한 위로를 넘어서,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의 기준을 세우며 흔들리지 않는 태도를 갖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읽으면서 나의 말투와 생각 습관을 돌아보게 되었고, 감정적으로 반응하기보다 한 번 더 생각하고 말하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결국 이 책은 철학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내가 하는 말과 선택 속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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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작가님의 최초 철학 필사집 <철학이 삶의 언어가 될 때>가 출간되었다. 괴테, 니체, 비트겐슈타인의 글들을 새롭게 엮어서 방황하며 흔들리는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114편의 글들을 만나고, 필사하며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보도록 시작해보자. <철학이 삶의 언어가 될 때> 필사책은 필사를 통해서 내 삶의 언어가 될 수 있도록 루틴을 만드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괴테의 언어를 통해서 성장하는 도구로 바꾸는 법을 배우고, 니체의 언어를 통해서 내 운명을 사랑할 수 있도록 변화를 배우고, 비트켄슈타인의 언어로 나만의 언어로 바꾸는 연습을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매일 사색하고, 필사하고, 질문에 답을 하며 철학을 통해 내 삶의 언어로 만드는 연습을 하고 그렇게 되었을 때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고 변화할 수 있다는 사실에 의심하지 말고 믿고 그대로 따라해보자. 시간이 지나면서 새로운 어려움이나 시련이 찾아와서 힘들때도 있지만 독서와 필사를 통해서 조금씩 나만의 방법으로 이겨내고 있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괴테의 말과 오늘의 필사를 통해서 배울 수 있음에, 사색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낀다. 오늘의 질문을 통해서도 진지하게 고민하고 답을 쓴다. 처음보는 질문들이 거의 대부분이라서 바로 답을 할 수는 없지만 답을 생각하는 그 시간마저도 감사하다.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이 없기에 귀하다. 하루하루 일상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종종 버거울때가 있어서 아무 생각없이 널브러져 있고 싶을때에도 필사를 진행한다. 글을 읽고 필사를 하는 행위로도 기분이 좋아지고 ,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다. <철학이 삶의 언어가 될 때>를 통해서 내 마음이 아직 단단하지 못함을 많이 느끼지만 작가님의 글들을 통해서 조금씩 단단해지고 있다. 매일 힘을 얻고 있다. 어제의 나보다는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믿는다. 조금씩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 수 있는 필사책을 만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지금 방황하고, 지치거나, 힘을 내서 앞으로 나아가고 싶으신 분들에게 <철학이 삶의 언어가 될 때> 필사책을 추천합니다. 이 책을 만나기 전보다 달라진 하루하루를 만나볼 수 있을 것입니다. @ofanhouse.official @ekida_library 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철학이삶의언어가될때 #김종원 #큰숲출판사 #필사책 #이키다필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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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학의 삶의 언어를 매일 아침에 1일씩 독서를 하고 필사를 하고 있습니다 읽으면서 괴테, 니체 비트겐슈타인의 말을 인용하는 문구를 말로 읽으면서 따라 써보면서 아침을 시작해서 철학자의 마인드로 긍정적으로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필사를 다하고 질문을 하는 필사에서는 질문을 통해 저를 돌아보는 계기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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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김종원 작가의 글을 통해 어디서도 받지 못한 위로를 받곤 했는데.. 역시나 이 책을 통해 나의 삶을 되돌아보며 나의 삶이 언어로 비춰질 때, 다른 이들은 나를 어떻게 보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필사를 하며 마음을 차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귀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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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쓰는 리뷰에 설렙니다. 예스24 에서 아이책을 한참 사던 때가 있었죠. 이제서야 내가 읽을 책을 사기 시작했어요. 김종원작가의 책을 읽는것을 시작으로 자기계발을 해보게 되었어요. 10권이상 읽고 필사한책은 김종원작가책이 처음이죠. 이책 제목처럼 철학이 삶의 언어가 되길래 바라며 새벽루틴시간에 하루한장씩 읽고 필사합니다. 스스로에게 질문에 답을 해 나갑니다. 좋은책 터치로 주문할 수 있어 다행입니다. 귀한책 접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