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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Dior의 창립자인 유명 패션디자이너 크리스티앙 디오르. 1947년 발표한 ’뉴 룩(New Look)‘ 컬렉션으로 2차 세계대전 후 여성 패션에 화려하고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복귀시키며 전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었어요. 꽃을 참으로 좋아했던 소년의 어린 시절 성장기 이야기. 일상 속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얻고 어머니가 가꾸던 정원의 꽃을 보며 패션 감각을 키워간 과정을 그린 그림책을 만났어요! <디오르의 수천 송이 꽃> ”나는 꽃무늬 원피스, 꽃이 만발한 드레스야. 수천 송이의 꽃들로 장식된 나. 내 이름에 어떤 사연이 있는지 아니?“ 디오르의 꿈을 담은 ’미스 디오르‘라는 드레스가 이 그림책 이야기의 화자에요. 그랑빌이라는 프랑스 바닷가 마을의 근사한 집에 부모님과 5남 2녀 중 둘째로 자랐어요. 소년은 꽃을 참 좋아했어요. 장미꽃을 최고로 좋아했죠. 누이동생과 함께 재스민꽃이 활짝 핀 덩굴을 자주 찾았어요. 하늘이 분홍빛으로 물들고 회색 자갈돌들이 진주처럼 반들거릴 때 해변을 즐겨 찾았어요. 절벽 밑에 있는 바닷물에 잠긴 바위의 모양은 매우 신기했고 어른이 되면 유명한 건축가가 될 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소년은 건축가가 되지 않았고, 예술품과 골동품을 파는 일을 했어요. 아버지의 비료 공장이 파산했고, 어머니는 영영 눈을 감으셨어요. 꽃에 둘러싸여 흙 속에 발을 담그고 있을 때 가장 행복했어요. 행복했던 순간은 새로운 영감을 샘솟게 했어요. 그림책으로 만나는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작품 세계! 예술톡 그림책 ‘디자이너’ 시리즈. 전 세계가 사랑하는 이름, 디올(Dior) 크리스티앙 디오르 그의 패션에 영감을 준 어린 시절의 추억들과 아름다움을 보는 마음이 어떻게 예술이 되는지 이야기의 화자인 ‘미스 디오르‘ 수천 송이의 곷으로 장식된 드레스를 통해서 성장과정과 함께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이 너무 벅찬 그림책이었어요. <파랑새/열림원어린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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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르의수천송이꽃 #안너마리반해링언 글 그림 #신석순 옮김 #파랑새출판사 '미스 디오르’라는 드레스가 들려주는 한 소년의 이야기로, 실과 바늘 그리고 가위가 등장하는 면지는 의미심장하다🧵🪡 여기 회색 진줏빛의 회색 자갈돌이 깔려있는 바닷가 근처 연분홍색 근사한 집에 살고 있는 소년이 있다 “소년은 꽃을 참 좋아했어 장미꽃을 최고로 좋아했지”🌹 반짝이는 바다, 아름답고 우아한 엄마, 장미와 재스민을 비롯한 아름다운 꽃들 그리고 아름다운 도시 파리... 다양한 꽃들이 가득한 정원에 있을때가 가장 행복한 소년은 꽃의 아름다움과 향기를 느낄 줄 았았다 “소년은 꽃에 둘러싸여 흙 속에 발을 담그고 있을 때 가장 행복했어” 소년이 돌보는 장미를 비롯해 재스민 꽃등을 자세히 보면 드레스 모양을 하고 있어 보는 재미가 있다👗 소년은 아버지의 사업 실패, 어머니의 죽음, 전쟁 등으로 힘들 때,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앞으로 나갈 용기를 얻는다 이 소년이 바로 자연과 꽃에 대한 영감과 화려함으로 대표되는 세계적인 디자이너인 크리스티앙 디오르다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이야기를 통해서 자연과 꽃 등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아름다움이 예술과 맞닿아 있음을 알 수 있다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 아름다움을 만들어낼 수 있는게 아닐까 싶다 디오르는 “나는 꽃같은 여성(flower woman)을 디자인했다”는 말처럼 꽃의 특징을 살려 곡선미를 강조한 'New Look' 스타일로 전쟁으로 피폐해진 세상에 패션을 통해 다시 활력을 불어넣고 디자이너로 명성을 얻는다 앞표지와 뒷표지의 소년은 정원을 가꾸기 위해 도구를 들고 있는데, 뒷표지의 소년이 들고 있는 가위는 드레스를 만들기 위해 옷감을 재단하는 가위로 보인다✂️ 어린 시절 보았던 수천 송이의 아름다운 꽃들은 어른이 된 그의 손끝에서 다시 수천 개의 아름다운 드레스로 만들어 진다 때문에 [디오르의 수천 송이 꽃]이라는 제목이 의미있다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눈을 키우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열림원어린이 #크리스티앙디오르 #디오르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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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르의수천송이꽃 💐 여자라면 익히 알고 있는 그 이름 🤗 아니 성별을 가리지 않고 익히 알고 있는 이름 😎 ‘디오르‘ 💕 왠지 이름만으로도 설레는 🤭 이 책은 유명 디자이너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일대기를 다룬 그림책 🎨 으로 디오르가 제작한 수천 송이의 꽃으로‘ 장식된 자칭 ’미스 디오르‘ 라는 꽃무늬 드레스 👗 가 그를 바라고 있는 관점의 책이다. 디오르는 프랑스 바닷가 마을의 근사한 집에서 살았고 부모님과 5남 2녀 중 둘째로 자랐다. 우아하고 옷맵시 좋은 어머니를 칭송한 그는 꽃을 참으로 좋아했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시절 뒤에는 아버지의 파산, 어머니의 죽음, 누이동생은 강제수용소행까지…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어린 시절 행복했던 기억들을 떠올리며 그 속에서 새로운 영감을 얻었다. 스스로를 세상을 좀 더 화사하고 아름답게 만들 수 있는 행운아라 생각하며 😱 노력한 끝에 전세계 사람들이 열광하는 아름답고 화려한 상품들을 만들었다. 그림책 🎨이지만 그의 어린 시절, 고난의 시간, 이를 극복한 성공담이 생생하게 전달되었고 특히나 행복했던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리며 그 속에서 영감을 얻는 모습에 그 시절의 좋은 기억이 평생에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에 크게 놀랐다. 👍🏻 돌이켜보면 나도 어린 시절 가족들과의 좋은 추억, 기억 덕분에 지금까지 가족들을 사랑 💕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는 것 같았다. 🤗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고난을 딛고 자신의 꿈을 이룬 성장, 성공에 관한 교훈을 전하고 있기에 추천하며, 디오르에 열광하는 모든 분들께도 추천한다.🫡 🗂️🗂️🗂️ . . #디오르의수천송이꽃 #안너마리반해링언 #신석순 #톡 #파랑새 #서평 #서평단 #신간 #신간도서 #신간추천 #책추천 #책스타그램 #서평스타그램 #디오르 #디자이너 #크리스티앙디오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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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알고 있지만, 그 시작은 알지 못했던 이름, 디올(Dior)의 창시자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이야기입니다.프랑스 그랑빌의 분홍빛 집, 장미와 재스민이 가득했던 정원, 꽃처럼 아름다웠던 어머니의 드레스 자락… 이 모든 것이 꽃을 사랑하던 소년의 눈에 담겨 아름다움을 보는 마음이 되었어요.
이야기는 자신을 '미스 디오르'라고 소개하는 드레스의 서정적인 목소리를 통해 흘러가요. 소년이 바라보던 빛과 색, 향기가 훗날 예술로 승화되었는지를 자연스럽게 보여주지요. 소년은 예술품과 골동품을 다루는 일을 했고, 힘든 순간마다 어린 시절의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용기를 얻었다고 해요.
특히, 전쟁으로 아버지를 잃고 어머니마저 떠났으며, 누이동생이 강제 수용소로 끌려가는 암흑 같은 세월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향한 소년의 마음이 인상 깊었어요. 전쟁이 끝난 후 그가 세상에 내놓은 드레스들은 단순한 옷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상처 위에서 다시 피어난 꽃이었고, 전쟁으로 지친 세상에 희망을 입히는 예술이었지요.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눈을 키우고, 어린 시절의 행복이 앞으로 살아갈 세상을 이겨내는 힘이 될 거라는 굳건한 믿음을 갖게 되기를 바라봅니다. 크리스티앙 디오르가 다시 피워낸 수천 송이 꽃의 아름다움을 만나 보세요.
★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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