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사회의 문제에 열정적으로 참여한 저널리스트 활동가였던 저자가 새와 사랑에 빠지게 된 이야기다.무려 500쪽이 넘는다. 표지도 예쁘고 글이 쉽게쉽게 읽힌다. 저자의 삶에서 열정과 변화, 다시 일어나는 용기가 크게 와 닿았다. 새를 통해 삶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추천합니다.
인간 사회의 문제에 열정적으로 참여한 저널리스트 활동가였던 저자가 새와 사랑에 빠지게 된 이야기다. 무려 500쪽이 넘는다. 표지도 예쁘고 글이 쉽게쉽게 읽힌다. 저자의 삶에서 열정과 변화, 다시 일어나는 용기가 크게 와 닿았다. 새를 통해 삶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