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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세계 초강대국이었던 당나라에 맞서 신라가 어떻게 국익을 지켜내고 승리했는지를 분석하며,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강대국 사이에서 생존하기 위해 기억해야 할 역사적 해법들을 제시합니다. 유적지와 박물관 유물을 기반으로 역사를 풀어내는 '일상이 고고학' 시리즈의 16번째 책으로, 역사에 초점을 맞춘 풍부한 스토리텔링이 재밌게잘읽히는 책입니다 단순한 과거 기록을 넘어, 미·중 패권 경쟁 등 냉혹한 국제 사회 속에서 국익을 도모해야 하는 대한민국 의 역사적 상황서 한국들에게 유용한 역사적 통찰을 제공하는 좋은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