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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무치가 소중한 친구 얼을 위한 선물을 궁리하듯이 우리도 특별한 날에는 소중한 친구들을 생각하죠. 무치의 고민을 따라가다 보니 문득! 선물을 고르는 그 시간들이 오히려 나에게 선물같은 기쁨을 주고, 친구를 생각하고 친구와 함께 나누는 모든 순간이 선물이라는 걸 발견하는 무치처럼 책을 넘길 수록 점점 더 행복한 마음이 되었답니다. 덤으로, 그림책 안에 담긴 유머때문에 읽으면서 웃음이 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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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멋진 선물은 없어>은 후속작 <모든 게 선물이야>. 전작과 후작은 쌍둥이처럼 닮아 있습니다. 다른 부분이 있다면 전작은 밖에서 선물을 찾는 구성이라면 후작은 안에서 찾는 과정인 거 같아요. 같은 주제를 갖고 있는 사랑스러운 책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