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다 멋진 선물은 없어 >를 구입한 지 어언 10년, 아직 이 선물을 건넬 기회가 없었는데 후속작 <모든 게 선물이야>가 나와버렸다. Nothing에서 Everything이 되기까지 10년의 세월이 흘렀구나. 동전의 양면처럼, 반만 차 있는 물컵을 반만 비어 있는 물컵으로 볼 수 있는 것처럼 결국 같은 마음이겠지. #연말리뷰
<이보다 멋진 선물은 없어 >를 구입한 지 어언 10년, 아직 이 선물을 건넬 기회가 없었는데 후속작 <모든 게 선물이야>가 나와버렸다. Nothing에서 Everything이 되기까지 10년의 세월이 흘렀구나. 동전의 양면처럼, 반만 차 있는 물컵을 반만 비어 있는 물컵으로 볼 수 있는 것처럼 결국 같은 마음이겠지. #연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