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3)

리뷰 총점 종이책
트로피 사냥꾼을 막아라!
"트로피 사냥꾼을 막아라!" 내용보기
저희 딸아이가 가장 애정하는 도서,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시리즈가드디어 13번째 이야기 '사바나의 여왕' 으로 돌아왔습니다!매 권마다 새로운 야생동물들이 등장하며흥미진진한 모험을 펼치는 이 시리즈는,이미 독일 어린이문학상 ‘골든북(Golden Book Award)’ 을 수상할 만큼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죠.이번 13번째 이야기의 배경은 아프리카 사바나.이야기는
"트로피 사냥꾼을 막아라!" 내용보기

저희 딸아이가 가장 애정하는 도서,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시리즈가
드디어 13번째 이야기 '사바나의 여왕' 으로 

돌아왔습니다!


매 권마다 새로운 야생동물들이 등장하며
흥미진진한 모험을 펼치는 이 시리즈는,
이미 독일 어린이문학상 ‘골든북(Golden Book Award)’ 을 

수상할 만큼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죠.


이번 13번째 이야기의 배경은 아프리카 사바나.
이야기는 실제로 동물 사냥이 벌어지고 있는 

현장에서 시작됩니다.


과거에는 생존을 위한 사냥이었지만,
오늘날 일부에서는 오락이나 과시용으로 변질되어
사자, 코뿔소 등 수많은 야생동물들이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들까지 

무분별하게 사냥당하는 현실은
생태계의 균형마저 위협하고 있지요.


이 부분을 읽던 저희 아이는 몹시 분노했습니다.
평소 여우를 비롯한 동물을 무척 사랑하는 아이에게
그런 행위는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일이었거든요.


이런 감정은 주인공 릴리에게도 똑같이 느껴집니다.

사바나 초원의 친구들을 지키기 위해
릴리와 예사야가 힘을 합쳐 

동물 구출 작전을 펼치죠!


과연 아이들은 무자비한 사냥꾼들로부터 

동물들을 구할 수 있을까요?


이 작품은 단순한 판타지 동화를 넘어,
현실 속 트로피 사냥 문제를 진지하게 다루며
어린이 독자들에게 생명 존중과 

책임감의 의미를 일깨워 줍니다.


릴리의 용기와 정의감은 우리 아이들에게
“작은 마음도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해주지요.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13 . 사바나의 여왕'
동물을 사랑하는 모든 어린이에게
꼭 한 번 읽어보길 추천하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b*******7 2025.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13 - 사바나의 여왕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13 - 사바나의 여왕" 내용보기
이젠 제가 더 기다리는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열세 번째 이야기가 우리집에 도착했어요. 릴리와 예사야는 위기에 빠진 사바나의 야생 동물들을 돕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전 매번 동물과 관련된 사회적 이슈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깊이있게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에 너무 놀라고 있어요. 이번 열세번째 이야기도 완전 푹 빠져들어 읽었답니다. 13권 <사바나의 여왕>에서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13 - 사바나의 여왕" 내용보기

이젠 제가 더 기다리는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열세 번째 이야기가 우리집에 도착했어요. 릴리와 예사야는 위기에 빠진 사바나의 야생 동물들을 돕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전 매번 동물과 관련된 사회적 이슈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깊이있게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에 너무 놀라고 있어요. 이번 열세번째 이야기도 완전 푹 빠져들어 읽었답니다. 


13권 <사바나의 여왕>에서는 사바나 초원의 야생 동물들을 구하기 위해 힘을 모으는 릴리와 예사야, 그리고 동물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얼룩말을 비롯해 기린과 퓨마, 사자까지 트로피 사냥의 희생양이 된 동물들을 돕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릴리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트로피 사냥'은 아프리카 지방 정부에 많은 돈을 내고 사바나의 동물들을 실제로 사냥하는 것을 말합니다. 단순한 오락을 위해서 사자, 코뿔소 등의 대형 야생 동물을 사냥하고, 사냥한 동물의 머리나 가죽 등을 트로피처럼 전시해 놓기 때문에 이러한 이름이 붙었지요. 이런 사냥이 있다는 것이 저한테도 너무 충격이었습니다. 예사야의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놀러간 릴리네도 얼룩말의 사냥 장면을 목격하고 이야기는 시작되는데요. 사바나로 향한 릴리와 예사야의 용기있고 지혜로운 모험이 펼쳐집니다. 개인적으론 진짜 작가님 대단합니다. 이야기 너무 흥미진진하구요. 볼수록 릴리가 자라는 게 느껴집니다. 한편으론 자꾸 이런 일이 생기지 말았으면 하구요.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j******5 2025.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바나의 여왕
"사바나의 여왕" 내용보기
예사야의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사는 아프리카 나미비아로 간 릴리 사바나 초원의 야생동물들을 만날 생각에 잔뜩 들떠있던 릴리는 트로피 사냥꾼이 사냥하는 장면을 목격한다.사냥당할 동물들에게 경고하기 위해 예사야와 릴리는 밤에 몰래 집을 나간다.사냥당할 동물중 하나인 기린 룰라를 동물들의 도움으로 만났지만 룰라가 사냥꾼들을 피해 가야할 방향을 알려주기 전에 반대방향으로
"사바나의 여왕" 내용보기
예사야의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사는 아프리카 나미비아로 간 릴리 사바나 초원의 야생동물들을 만날 생각에 잔뜩 들떠있던 릴리는 트로피 사냥꾼이 사냥하는 장면을 목격한다.
사냥당할 동물들에게 경고하기 위해 예사야와 릴리는 밤에 몰래 집을 나간다.
사냥당할 동물중 하나인 기린 룰라를 동물들의 도움으로 만났지만 룰라가 사냥꾼들을 피해 가야할 방향을 알려주기 전에 반대방향으로 달아났다.
룰라를 다시 찾다가 예사야가 다쳤고 동물들이 원주민소년을 데리고와 원주민소년이 치료해주었다.
다시 룰라를 만난 릴리는 동물들과 사냥꾼을 막는다. 
사냥꾼의 불법행위를 보고 신고하려던 예사야와 릴리는 농장에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유일한 사냥꾼이고 트로피사냥을 하러 올 때마다 많은 돈을 내는 슈톨츠베르거씨를 신고하면 할아버지가 일자리를 잃을까봐 고민한다.
농장에서 예사야의 할아버지는 트로피샤냥꾼을 신고하고 릴리는 동물들에게 매년 비가 오는 계절이 끝날 무렵 다 이곳에 모이라고 했다. 왜냐하면 이렇게 하면 1년에 단 한 번, 댄들리온 농장에서 엄청난 광경이 펼쳐진다고 소문이 날것이고 동물들의 대행진을 보려고 관광객들이 몰려들것이다. 그리고 그걸 위해 기꺼이 많은 돈을 낼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할아버지가 옳은 일을 위하여 신고한 것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동물을 보호하려는 릴리의 의지도 대단하다고 느꼈다.
앞으로 사람들이 동물들을 보호했으면 좋겠다.
타냐 슈테브너 작가가 릴리 시리즈 책에서 항상 동물들을 보호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어서 나는 이 시리즈 책이 너무 좋다. 이런 책을 많은 친구들이 읽고 함께 공감했으면 좋겠다.


a****u 2025.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13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13" 내용보기
12살의 서평나는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시리즈를 12권을 제외하고 다 읽었다. 물론 스폐셜도 포함이고 모두 다 재미있었다. 아프리카 동물을 구하는 이야기는 물론이고 코끼리, 사자와 호랑이, 돌고래 등 엄청나게 많은 동물과 소통하며 다른 동물들을 구해냈다. 그 점에서는 릴리 같은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동물을 구하기 위해서는 한 명쯤은 납득되지 않아도 된다. 작고 소소하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13" 내용보기

12살의 서평

나는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시리즈를 12권을 제외하고 다 읽었다. 물론 스폐셜도 포함이고 모두 다 재미있었다. 아프리카 동물을 구하는 이야기는 물론이고 코끼리, 사자와 호랑이, 돌고래 등 엄청나게 많은 동물과 소통하며 다른 동물들을 구해냈다. 그 점에서는 릴리 같은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동물을 구하기 위해서는 한 명쯤은 납득되지 않아도 된다. 작고 소소하게라도 동물을 구해줬으면 좋겠다. 나의 생각은 책에서만이 아니라 실현되면 동물들이 멸종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만 같다.
아직 12권을 못 읽은 것은 아쉽긴 하지만, 트로피 사냥을 막은 릴리가 자랑스럽다. 실제로도 트로피 사냥이 사라지면 좋을 것 같다. 릴리 같은 사람은 지구에 한 명이라도 꼭 필요하다. 릴리 같은 사람이 있다면, 무조건 멸종되는 동물이 줄 것만 같다.









10살의 서평

나는 사바나에 퓨마가 살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슈미트 귀부인이 너무 예의가 있는 줄 알았는데 야생에서는 예의가 없어진 거 같다.
내가 만약에 릴리였다면 사자나 퓨마에게 다가가지 않았을 것 같다. 나는 실제로 기린만 봐도 무서웠을 것 같기 때문이다.
동물과 말하는 릴리 14권의 사라진 아기 물개는 슈미트 귀부인은 물속으로 못 들어가서 못 찾고 릴리가 어딘가에서 아기 물개를 찾아서 물개 무리로 보내 줄 것 같다.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시리즈는 나에게도, 아이들에게도 아주 특별한 의미가 있는 책이다.
사실 이 시리즈는 처음으로 서평단에 당첨되어 인연을 맺었던 작품이자, 도서관에서 계속 빌려보던 아이가 꼭 소장하고 싶다고 말해 한 권씩 모으기 시작한 책이기도 하다. 지금은 둘째 아이까지 릴리의 매력에 빠져 1권부터 다시 읽고 있을 정도로 사랑받고 있다.
이번 13권 [사바나의 여왕]은 릴리가 아프리카 나미비아의 사바나에서 야생 동물들을 위협하는 트로피 사냥의 현실을 마주하고, 친구 예사야와 함께 용기 있게 행동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책을 읽으며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학교에서는 평범한 아이처럼 보이고 싶어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숨기는 릴리의 모습은, 우리 아이들에게 남들과 다르다는 것은 특별한 것이라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해준다.
자신만의 특별함을 당당히 받아들이고, 그것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릴리의 모습은 아이들의 자존감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아이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트로피 사냥이라는 현실적인 문제를 눈높이에 맞게 풀어내며, 동물 보호과 생명 존중의 가치를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특히 실제 사례인 사자의 이야기도 언급되어 있어 책을 읽고 나서 아이와 함께 더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었던 점도 무척 인상 깊었다.
이 책은 단순한 모험 이야기 그 이상이다.
릴리와 예사야의 특별한 우정을 통해 진정한 용기와 배려, 자연과 생명을 존중하는 자세, 그리고 자신만의 특별함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태도를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따뜻하고 의미 있는 이야기이다.
릴리의 이야기가 아이에게는 용기와 꿈을, 어른에게는 감동과 공감을 전해주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동물과말하는아이릴리
#사바나의여왕
#가람어린이
#가람어린이출판사
#서평단
#서평
#타냐슈테브너글
#코마가타그림
#김현희옮김
#어린이문학
#동물보호
#생명존중
#자연과생명
m*****6 2025.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바나의 바람 속에서 릴리를 만나다 ? 어른이 다시 읽는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13》
"사바나의 바람 속에서 릴리를 만나다 ? 어른이 다시 읽는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13》" 내용보기
요즘은 뉴스보다 동화가 더 현실적일 때가 있다. 누가 옳고 그른지 매번 싸우는 세상 속에서, 문득 인간 말고 다른 존재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졌다.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13: 사바나의 여왕'. 처음엔 귀여운 표지와 알록달록한 색감 때문에 아이들 책이겠지 생각했는데 페이지를 넘길수록 내 안의 무언가가 조용히 흔들렸다.이 책은 동물과 대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소녀 릴리가
"사바나의 바람 속에서 릴리를 만나다 ? 어른이 다시 읽는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13》" 내용보기
요즘은 뉴스보다 동화가 더 현실적일 때가 있다. 누가 옳고 그른지 매번 싸우는 세상 속에서, 문득 인간 말고 다른 존재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졌다.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13: 사바나의 여왕'. 처음엔 귀여운 표지와 알록달록한 색감 때문에 아이들 책이겠지 생각했는데 페이지를 넘길수록 내 안의 무언가가 조용히 흔들렸다.

이 책은 동물과 대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소녀 릴리가 아프리카 나미비아의 사바나로 떠나는 이야기다. 그곳에는 위기에 빠진 야생동물들이 있고 릴리는 그들을 돕기 위해 모험을 시작한다. 단순히 착한 아이의 모험담이 아니다. 작가는 사냥과 생태 파괴, 인간의 이기심 같은 주제를 어린이의 시선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낸다. 덕분에 읽는 동안, 현실의 뉴스보다 더 깊이 찔러오는 장면이 많았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릴리가 동물들의 말을 통역하는 방식이었다. 동물들의 언어는 사실 인간의 언어보다 훨씬 단순하고 진심이다. 슬픔은 슬픔이고, 기쁨은 기쁨이다. 릴리는 그 단순함 속에서 인간의 복잡한 거짓말을 비춰본다. 작가는 이를 통해 진짜 소통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매일 수많은 말을 하지만, 과연 진심으로 듣는 순간이 얼마나 있을까.

읽는 동안 마음이 여러 번 먹먹했다. 릴리가 만나는 사자, 기린, 코끼리, 그리고 상처 입은 동물들의 이야기가 은유처럼 다가왔다. 그들의 고통은 어쩌면 인간이 자연을 대하는 방식의 축소판이다. 하지만 이 책은 절망으로 끝나지 않는다. 릴리의 눈에는 여전히 희망이 있다. 그리고 그 희망은 결코 거창하지 않다. 단지 함께 살아가려는 마음 하나로 충분하다.

이 책의 가장 아름다운 점은, 작가가 교훈을 직접 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대신 조용히 풍경과 대화를 통해, 인간의 자리와 책임을 묻는다. 릴리의 여정은 결국 동물과 인간 사이의 관계를 넘어 타자와의 공존을 이야기한다. 그래서 이 이야기는 아이보다 오히려 어른이 더 곱씹게 된다.

책장을 덮고 나니, 이상하게도 내 방의 공기가 달라졌다. 도시의 먼지 냄새 속에서도 사바나의 흙냄새가 섞여드는 기분이었다. 그리고 그 순간, 내 화분 속에 시들어가던 고무나무 잎 하나가 미세하게 흔들렸다. 바람 때문일까, 아니면 나를 흘끗 쳐다본 걸까.

아마도 릴리가 그랬을 것이다. 당신도 들리죠? 세상의 모든 생명은 말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나는 오늘도 물을 조금 더 줬다. 혹시 모르잖나. 내 고무나무가 내일 아침 나를 사바나의 왕이라고 부를지도.

#동물과말하는아이릴리 #사바나의여왕 #타나슈테브너 #릴리시리즈 #감성책리뷰 #북리뷰 #생명존중 #어른이동화 #환경이야기 #책추천 #독서기록 #리뷰의숲서평단
n********r 2025.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사바나로 떠난 릴리!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사바나로 떠난 릴리! " 내용보기
학교에서는 수줍은 외톨이지만 동물들에게는 최고의 친구인 릴리!항상 재미있는 주제로 동물 이야기를 들려주는데이번 이야기는 릴리와 친구 예사야가 아프리카 나미비아의 사바나로 떠나며 시작됩니다. 사바나라니~ 얼마나 많은 동물들이 있을까요!하지만 드넓은 초원에서 동물들과 교감할 생각에 설레던 릴리는 사냥꾼이 얼룩말을 사냥하는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하게 됩니다.그리고 트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사바나로 떠난 릴리! " 내용보기
학교에서는 수줍은 외톨이지만 동물들에게는 최고의 친구인 릴리!


항상 재미있는 주제로 동물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이번 이야기는 릴리와 친구 예사야가 아프리카 나미비아의 사바나로 떠나며 시작됩니다. 


사바나라니~ 얼마나 많은 동물들이 있을까요!하지만 드넓은 초원에서 동물들과 교감할 생각에 설레던 릴리는 사냥꾼이 얼룩말을 사냥하는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하게 됩니다.

그리고 트로피 사냥의 잔혹한 현실을 마주하게 되지요. 단순한 오락을 위해 코뿔소와 사자 등 멸종 위기종까지 희생되는 모습은 책을 읽는 모두에게 자연 보호의 필요성을 강하게 자각시켜 줍니다. 실제로 책 속에서는 ‘세실’이라는 이름의 사자가 희생된 실제 사건이 나와 생명의 소중함이 더욱 생생하게 전해져요.


위험하다고 보고만 있으면 릴리와 예사야가 아니죠.
이 둘은 위험을 무릅쓰고 사냥꾼에게 쫓기는 동물들을 구하기 위해 어둠이 깔린 사바나로 나섭니다. 
등장인물들의 모험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과 함께 용기, 우정, 생명 존중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또한 “남들과 다르다는 건 특별한 거야”라는 시리즈의 핵심 메시지처럼 릴리가 자신의 능력을 받아들이고 세상을 바꾸는 용기를 얻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자존감과 포용의 가치를 일깨워 줍니다. 
모험과 감동, 그리고 따뜻한 교훈이 어우러진 이야기로, 자연과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을 길러주는 책, 이번에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o***0 2025.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람어린이]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13- 사바나의 여왕
"[가람어린이]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13- 사바나의 여왕"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독일 어린이책 문학상 수상작이며 2018년 영화 상영작인 타냐 슈테브너 작가의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의 13번째 이야기 사바나의 여왕을 만났습니다. 동물과 말을 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릴리가 아프리카 사바나에서 동물을 만나면서 동물들과 관련된 이야기로 동물들과 나누는 특별한 이야기책입니다.예사야의 할
"[가람어린이]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13- 사바나의 여왕"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독일 어린이책 문학상 수상작이며 2018년 영화 상영작인 타냐 슈테브너 작가의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의 13번째 이야기 사바나의 여왕을 만났습니다.

 동물과 말을 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릴리가 아프리카 사바나에서 동물을 만나면서 동물들과 관련된 이야기로 동물들과 나누는 특별한 이야기책입니다.



예사야의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사시는 아프리카로 가서 사바나초원에서 만나는 기린, 코끼리 등 다양한 야생동물들을 만나는데...

 위기에 빠진 야생동물을 구하기 위해 예사야와 릴리가 펼치는 모험과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책입니다. 

 말을 하지 못하는 동물이여서 사람이 함부로 대하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고, 동물을 아끼고 사랑해야 한다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책입니다. 

 3학년이상의 여학생들이 좋아할만한 책으로 인간의 욕심으로 멸종되는 동물이 많아지는 세상에 릴리와 같이 동물을 사랑하고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길 수 있는 책인거 같습니다.


s********0 2025.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동물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 내용보기
[도서협찬]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가 읽었어요.나는 주말이면 강아지 카페나 고양이 카페에 가는 걸 정말 좋아한다. 동물들이 나를 반겨주며 꼬리를 흔들거나 야옹야옹 울 때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나는 오빠만 있고 동생이 없어서 동물들을 만나면 꼭 내 동생같다.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 사바나의 여왕』책을 보자마자 너무 재미있
"동물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 내용보기
[도서협찬]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이가 읽었어요.

나는 주말이면 강아지 카페나 고양이 카페에 가는 걸 정말 좋아한다. 동물들이 나를 반겨주며 꼬리를 흔들거나 야옹야옹 울 때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나는 오빠만 있고 동생이 없어서 동물들을 만나면 꼭 내 동생같다.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 사바나의 여왕』책을 보자마자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서 읽게 되었다.

🐱
이 책의 주인공 릴리는 동물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아프리카 사바나로 떠나서 기린, 사자, 코끼리 같은 동물들을 만나며 모험을 한다. 릴리가 처음에는 낯선 곳에서 두려워했지만, 동물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고민을 들어주면서 점점 용기 있는 아이로 바뀐다.

책을 읽으면서 나는 고양이 카페에서 만난 털이 하얀 '하양이'라는 고양이가 떠올랐다. 하양이는 처음에는 나를 경계했지만, 내가 조용히 앉아서 다가가자 천천히 내 무릎 위로 올라왔다. 그 순간, 마치 나도 릴리처럼 동물의 마음을 조금은 읽을 수 있는 것 같아 행복했다. 릴리도 사바나의 동물들에게 그렇게 다가가며 마음을 나누었을 것이다.

🦁
특히 릴리가 사자 가족을 도우며 “진짜 리더는 힘이 아니라 마음으로 세상을 지키는 사람이야.”라고 말하는 부분이 가장 감동적이었다. 

이 부분을 읽으며 가족과 함께 다녀온 동물원에서의 일이 떠올랐다. 그날 나는 기린이 천천히 고개를 숙여 나뭇잎을 먹는 모습을 오랫동안 바라봤다. 커다란 눈과 긴 속눈썹이 정말 예뻤고, 마치 릴리와 대화하던 기린처럼 나에게 “안녕?”이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사자 우리 앞에서는 으르렁거리는 소리가 무섭기도 했지만, 

🦒 
나도 동물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들을 함부로 대하지 않고 잘 보살피는 사람이 되고 싶다. 엄마에게 우리도 동물을 키워요!라고 말했지만, 스스로 책임을 질 수 있을 때 다시 의논해보자!라고 한다. 슬프다. 릴리처럼 나도 동물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많은데. 

🐮 
언젠가 나도 릴리처럼 동물들과 대화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했다. 주말에 카페에 가서 만나는 강아지와 고양이들에게 “오늘 기분 어때?”라고 물어볼 수 있다면 정말 신날 것 같다.
릴리는 동물의 언어를 들을 수 있었지만, 나는 동물들의 표정과 행동을 읽는 법을 배우고 싶다.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는 동물을 사랑하고 아끼는 나의 마음을 그대로 나타내준 책이라 너무너무 즐겁게 읽었다.

#동물과말하는아이릴리13 #사바나의 여왕
#타냐슈테브너 #코마가타 #가람어린이 
c******1 2025.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13
"[서평]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13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시리즈. 이런 판타지류를 좋아하다보니 아이들보다도 제가 궁금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푹 빠져들어 어느 새 신간이 나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는 책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13권 '사바나의 여왕'이 시리즈 신간으로 출간되어서 반가운 마음으로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밝고 명랑한 소녀 릴리와
"[서평]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13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시리즈. 이런 판타지류를 좋아하다보니 아이들보다도 제가 궁금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푹 빠져들어 어느 새 신간이 나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는 책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13권 '사바나의 여왕'이 시리즈 신간으로 출간되어서 반가운 마음으로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밝고 명랑한 소녀 릴리와 친구들은 여전히 매력적이었습니다. 

방학을 맞아 릴리의 가족은 릴리의 친구인 예사야의 조부모님이 계시는 나미비아의 ‘댄들리온 농장’으로 여행을 가게 됩니다. 사파리 체험에 잔뜩 기대를 하던 릴리는 사파리 투어에서 코끼리, 얼룩말, 기린 등 야생 동물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동물을 사랑하고 친구처럼 대하는 릴리는 나미비아에서 새로운 문제를 마주하게 됩니다. 농장에서 사냥꾼들에게 돈을 받고 트로피 사냥을 돕고 있었던 것이지요. 동물들을 사냥꾼에게 내어준다는 사실에 릴리와 예사야는 분노하지만, 나미비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경제적 문제가 걸려 있어 마냥 비난할 수만도 없습니다. 사냥꾼들은 늙고 병든 동물만 데려간다는 계약을 지키며 사냥을 한다고 하는데요. 그 와중에 릴리는 자기와 친해진 상냥한 기린 룰라가 사냥꾼의 다음 타깃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사냥꾼들은 자신들의 말과 다르게 크고 젊은 기린을 사냥하려고 했던 것이지요. 룰라가 도망칠 수 있도록 알려주어야 하는데 릴리 혼자서는 쉽지 않습니다. 넓은 사바나에서 릴리는 과연 야생 동물들을 설득하여 사냥감이 된 기린 룰라를 지킬 수 있을까요? 

동물원이 주된 배경이었던 편들에 비해 이번 이야기는 아프리카 사바나가 배경이어서 그런지 얼룩말, 기린, 퓨마, 코끼리, 미어캣 등 기존에 보기 힘들었던 동물들이 많이 등장해서 더욱 재미있었어요.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동물을 죽여 고기와 가죽을 얻지만, 이번 이야기에서 자신의 재미와 과시욕을 채우기 위해 트로피 사냥을 하는 사냥꾼들이 등장을 해서 더욱 씁쓸한 기분이 들었는데요.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들이 자연과 공존하는 방법, 동물 보호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해보고 관심을 갖게 될 것 같습니다. 재미도 있지만 동물들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릴리 시리즈. 앞으로 또 어떤 동물들을 만나게 될지 항상 기대가 됩니다. 
r******j 2025.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13-사바나의 여왕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13-사바나의 여왕"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동물과말하는아이릴리13, #사바나의여왕, #타냐슈테브너, #가람어린이, #초등추천도서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시리즈는 너무 재미있어서1권부터 지금까지 모두 다 읽었어요.이번에 13권이 새롭게 출간하여기쁜 마음에 얼른 읽어보았습니다.역시~ 릴리는 사랑입니다! ^^동물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생각을 이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13-사바나의 여왕"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동물과말하는아이릴리13, #사바나의여왕, #타냐슈테브너, #가람어린이, #초등추천도서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시리즈는 너무 재미있어서

1권부터 지금까지 모두 다 읽었어요.

이번에 13권이 새롭게 출간하여

기쁜 마음에 얼른 읽어보았습니다.

역시~ 릴리는 사랑입니다! ^^





동물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는 릴리!

식물을 활짝 피어나게 해 주는 릴리의 웃음소리를 상상만 해도 

이 책의 작가님이 세상을 얼마나 아름답게 바라보고 있는지 느껴져서 기분이 좋아져요.





각 권마다 하나의 동물들이 특정하게 나오고 있는데,

이번 책에서는 기린입니다. 이름은 룰라!

룰라를 구하기 위해 야생에서 겪는 여러 에피소드들이 진지하고 생동감 넘쳐요.

릴리의 진심이 느껴져서 일이 잘 해결되지 않을 때에는 더 안타깝기도 하고,

잘 해결될 때에는 더 기쁘기도 해요.



기린 외에도 몇몇 동물들이 더 나오는데,

모두의 이야기를 듣고 생각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본자이와 슈미트 귀부인의 귀여움은 여전하고,

릴리와 예사야의 단합도 보기 좋아요.



그런데,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펼쳐지는 여러 모험담들이 아슬아슬할 때도 있고 

부모님과 마찰을 일으킬 때도 있어서 긴장되기도 해요. 

또, 돈때문에, 사냥때문에 어쩔 수 없이 동물을 이용할 때가 있는데, 

이런 문제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바람직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릴리와 동물들의 마음이 전해져서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훈훈한 것이 이 책의 매력인 것 같아요.

마음 졸이는 장면들이 있었지만, 릴리 시리즈가 항상 따뜻한 결말로 마무리되었기 때문에 

이번 책에서도 그러지 않을까 짐작해 보기도 했어요.

 마지막 결말이 궁금하신 분은 직접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말씀드리면 재미없으니까요.^^



이야기 중간중간 웃음요소들도 많아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어요.

가위, 바위, 보 미어캣 세 마리도 귀엽고,

분홍색으로 울타리를 칠하는 할머님 모습이 상상되어 웃음도 났어요. ^^

수많은 동물들이 행진하며 이루는 장관을 직접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드네요.



사랑스러운 릴리와 함께 즐거운 이야기를 읽고 싶은 초등학생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b****w 2025.10.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