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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 #윌로딘 #캐서린애플게이트 #찰스산토소 #가람어린이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감사합니다 ★뉴베리 상 수상자 캐서린 애플게이트가 그려 낸 판타지 세상! ★"아주 어린 아이도 세상을 바꿀 수 있다." 라는 용기! ★생태계 보존, 옳은 것을 위한 목소리가 담긴 이야기! “지구는 나이가 많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아. 그것만 기억하면 돼.” 그리고 산불과 산사태, 가뭄이 온 마을을 덮쳤어. 아무래도 지구가 우리한테 단단히 화가 났나 봐! 난 사랑하는 동물들을 위해 목소리를 냈고, 그 순간 놀라운 마법이 펼쳐졌어! P.114 그들이 결론을 내리기는 했는지 궁금했다. 저들이 과연 어떤 계획을 세울 수나 있을까? 더 많이 분노하면서 희망을 품기? 더 활기차게 말싸움하기? 저들은 어른이었다. 그러니 세상 돌아가는 일에 책임을 져야 한다. 하지만 어떨 때 보면 어른들보다 아이들이 오히려 더 책임감있게 행동하는 것 같다. 책 앞표지에서 부터 따뜻한 날개를 가진 너무 귀여운 윌로딘!! 산불로 인해 가족들을 모두 잃지만, 작은 몸으로 큰 용기를 내는 《윌로딘》은 아이들에게 따스함과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할 수 있는 자존감, 자신감, 용기를 줍니다. 아이들에게 공존에 대해 사유할 수 있는 숙제를 던져주는 이 책을 꼭!! 읽어보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추천드립니다. 가람어린이 @garamchildbook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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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윌로딘 Willodeen>은 '캐서린 애플게이트'의 베스트셀러 어린이 판타지 소설이에요. 배경은 가상의 마을 '퍼챈스 Perchance'입니다. 주인공 윌로딘(Willodeen)은 열한 살 소녀로 온갖 동물들을 좋아해요. 특히 못생기고 냄새나는 괴물 스크리처(screechers)를 사랑하지요. 친구 코너 버크(Connor Burke)와 마을 어른들, 스크리처, 관광 자원인 벌새곰(hummingbears)을 둘러싼 사건이 얽히며, 손수 만든 인형에서 생명이 깃드는 마법적 사건을 계기로 윌로딘이 마을 회의에서 동물과 자연의 권리를 옹호하는 활동을 펼쳐요. 이 책은 환경, 공존, 연대의 메시지를 동화적 상상력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저자 '캐서린 애플게이트'는 이전작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아이반>으로 2013년 뉴베리상을 수상한 작가입니다. 윌로딘은 단순한 환경 동화가 아니에요. 한 소녀가 ‘못생긴 괴물’을 사랑하고 지키려는 모험담처럼 보이지만.. 캐서린 애플게이트는 마을의 자랑거리인 벌새곰이 사라지고, 사람들이 관습과 이득을 위해 생명을 재단하는 장면을 중첩시켜 우리 사회의 ‘가치 매김’ 방식을 날카롭게 드러냅니다. 윌로딘의 눈은 어른들이 미처 보지 못하는 생태계의 연결고리를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포착해요. 스크리처의 냄새, 벌새곰의 날갯짓, 땅이 갈라지며 올라오는 먼지 같은 감각적 디테일이 이야기를 촘촘히 받쳐 독자는 곧바로 ‘마을’이라는 소사회의 체제와 감정, 두려움과 욕망을 이해하게 됩니다. 애플게이트의 문장은 유머와 따뜻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비판을 숨기지 않아요. 마법처럼 깨어난 존재는 단순한 장치가 아니라 공동체의 책임을 환기하는 거울로 기능합니다. 특히 어린 주인공이 어른들의 회의와 여론, 관광 산업의 논리에 맞서 목소리를 내는 전개는 오늘의 독자에게도 직접적인 질문을 던져요. 아이들이 주도하는 변화는 감정적 호소에 그치지 않고, 생태적 연결성에 대한 이해와 작은 행위의 지속성으로 설득력을 얻습니다. 저자 특유의 동물에 대한 공감, 아이의 내면을 존중하는 시선, 서늘한 현실 비판을 함께 품고 있어요. <윌로딘>은 독자에게 ‘누가 괴물인가’라는 질문을 거꾸로 던집니다. 이 질문은 어린 독자에게는 연대, 공생의 출발점이 돼요. 성인 독자에게는 소비와 관광, 경제적 이익 앞에서 얼마나 쉽게 비인간적 결정을 내리는지를 반성하게 합니다. 이 책은 반려동물, 생태 관련 수업 자료로도 쓸 만하지만 본질적으로는 모든 세대가 읽어야 할 동화이지요. 작품의 간결한 구성, 감각적 묘사, 윤리적 질문 던지기는 캐서린 애플게이트의 전작들에서 이어지는 강점입니다. 더불어 뉴베리 상 수상 작가로서의 신뢰감은 이 책이 던지는 메시지의 무게를 더해 주지요. 자연 회복력과 모든 생물의 상호 연관성을 배울 수 있는,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판타지를 찾는다면.. <윌로딘>을 강추하고 싶어요! #캐서린애플게이트 #윌로딘 #가람어린이 #환경동화 #초등추천 #공존 #스크리처 #벌새곰 #아동문학 #뉴베리수상작가 #서현정옮김 #신간추천리뷰 #어린이책추천리뷰 #어린이판타지 #마법판타지 #판타지동화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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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귀여운 아기곰에게 요정 날개라니! 마음을 빼앗긴 저희 딸아이는 그 책은 바로 캐서린 애플게이트 작가의 작품 '윌로딘' 입니다. 캐서린 애플게이트는 미국의 대표적인 아동문학 작가로, 뉴베리상을 수상한 작가이기도 하지요.
이야기는 비극적인 화재로 가족을 잃은 11살 소녀 윌로딘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마음의 문을 닫은 윌로딘에게 마을 사람들은 스크리처를 괴물이라 부르며 사냥하지만, 한편 마을 사람들에게 특별한 존재는 따로 있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너무 귀엽지 않나요? 벌새곰은 나무에 빛나는 거품 둥지를 만들어 겨울을 나는 신비한 동물로, 하지만 어느 날부터인가 마을에서 벌새곰이 하나둘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윌로딘과 친구 코너는 모험을 떠나죠. 과연 두 아이는 사라진 벌새곰의 행방을 찾을 수 있을까요? 이 작품은 외롭고 소외된 존재들의 목소리를 힘 있게 담아내며, 함께 살아가는 의미를 되새기게 합니다. 모두가 저마다의 작은 전쟁을 치르며 이는 스크리처와 벌새곰, 윌로딘과 어른들 사이의 '윌로딘'은 판타지적 요소 속에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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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뉴베리 상을 수상한 작가 인 '캐서린 애플게이트' 의 작품이자 뉴욕타밍스에서 베트트셀러 인 작품 <윌로딘> 이에요. 이 책을 요약하자면 어린이들의 판탄지 소설로 아주 어린 아이들도 세상을 바꿀 수 있다 라는 용기가 들어 있는 작품이에요 이 책의 주인공인 11살 윌로딘은 가족을 잃고세상과 거리를 두고 사는 소녀에요. 하지만 스스로 자연을 관찰하고 스크리처 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이 혐오하고 두려워하는 생물들에게 마음을 기울이면서 세상에 한 발짝 내 딛어요. 마을 사람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자연을 바라보고 이용해 왔지만 윌로딘은 그 속에서 균형이 깨지고 있다는 것을 깨닳게 되요. 이 책의 배경은 마법이 있는 판타지 세계이지만그 베이스에 있는 메시지는 우리의 현실과 매우 닮아 있었어요. 인간이 ‘아름답다’고 여기는 것, 그리고 가치 있다고 생각되는 것 이면에는 어떤 존재들이 배제되고 있는지, 우리는 얼마나 그 사실을 제대로 바라보고 있는가를 묻고 있어요. 예컨대, 마을에서 사랑받는 존재인 벌새곰이 사라지고, 그 원인이 혐오당하는 존재 스크리처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해가는 윌로딘의 여정은 자연 생태계의 상호작용과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한 연관성들어내고 있어요.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윌로딘>은 판타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상상력의 즐거움을 주면서 깊이 있는 질문이 연결되어 있는 작품이였어요.인간과 자연,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보고 싶은 독자라면 꼭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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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 윌로딘을 만나서 아이와 재미나게 읽었는데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아이반의 작가 캐서린 애플게이트의 생존과 공존, 희망의 메시지를 읽으면서 저도 모르게 새삼 저와 아이의 가치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더라고요. 살아 있는 모든 것은 저마다 존재하는 이유가 있고, 사랑받고 존중받을 가치가 있다라는 사실을 우리는 종종 잊고 사는데요. 요즘 긴 글을 잘 읽고 있는 아이는 열한 살 소녀 윌로딘의 이야기에 푹 빠져서 읽더라고요. 비극적인 화재로 가족을 모두 잃고, 두 명의 아주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데요. 아주머니들이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만 윌로딘은 아주머니들에게도, 그리고 자신이 머무는 집에도 선뜻 마음을 열지 못해요. 마음을 열지 못하는 윌로딘을 보면서 저의 아이도 한 번 다시 보게 되더라고요. 아이도 가끔 마음의 문을 닫을 때가 있는데요. 엄마가 모든 것을 다 할 수 없고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아이를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아요. 나의 마음을 상대의 마음은 같을 수가 없듯이 아이를 엄마의 마음대로 향하게만 둘 수는 없는데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나는 책의 타이틀 답게 이야기의 내용에 푹 빠져 들어 읽을 수 있는 시간이라서 좋았어요. 윌로딘이 사는 세상은 마법이 살아 있는 세상이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과 그리 다르지 않고, 아이들이 직면하는 문제들도 크게 다르지 않더라고요. 어쩌면 우리가 사는 세상도 온통 이해가 되는 않는 마법같은 일들이 다분한데요. 윌로딘이 스스로를 가둔 고립에서 서서히 벗어나 자신의 목소리를 낼 줄 아는 인간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와 저도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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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함] 윌로딘은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생물을 소중히 여기지만 그 중에서도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는 괴상한 짐승들을 더 좋아하는 아이예요. 가장 좋아했던 건 이상하게 생긴 스크리처라는 녀석으로 시끄러운 소리를 내고, 늘 고약한 냄새를 풍겨서 사람들이 더욱 좋아하지 않았어요. 윌로딘이 사는 마을은 해마다 찾아오는 벌새곰들 덕분에 유명해요. 귀여운 얼굴과 사랑스러운 울음소리를 내는 벌새곰은 반짝이는 방울로 둥지를 만들어 밤이 되면 수백개의 작은 무지개가 파티를 하는 것처럼 빛나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와요. 그런데 그런 벌새곰의 수가 점점 줄어들어 이제는 완전히 사라져 버리자 관광객들이 쓰는 돈에 의지하며 살아오던 마음 사람들은 깊은 시름에 잠기게 되요. 윌로딘은 소년 코너와 친구가 되고, 코너가 선물해준 스크리처 조각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 스크리처 새끼를 발견하는 마법같은 일을 경험해요. '퀸비'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키우면서 벌새곰이 돌아오지 않는 이유를 조사하게 되요. 그러다 스크리처와 벌새곰이 관계가 있다는것을 알게 되요. 오로라빛 날개를 가진 귀여운 곰이 그려진 환상적인 표지로 아이의 시선을 단번에 잡은 <윌로딘>은 어린 아이라도 옳은 일을 위해서 목소리를 내고,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걸 보여주는 이야기예요. 또 환상적이고 마법같은 이야기로 아이들이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또 환경보호라는 현실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는 멋진 동화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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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윌로딘은 지독한 냄새가 나는 스크리처를 사랑하는 11살 소녀예요. 어느 날 화재로 가족을 잃는 큰 슬픔을 겪지만, 버디 아줌마와 메이 아줌마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서 다시 용기를 얻고 세상 속으로 한 걸음 나아가요. 두 아줌마는 어른들의 시선으로 판단하지 않고, 아이의 마음을 믿고 응원해 주는 진정한 어른의 모습을 보여줘요. 이 책을 읽으며 저도 ‘아이를 믿어주는 어른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윌로딘은 아이들에게는 희망과 용기를, 어른들에게는 사랑과 신뢰의 의미를 되새기게 해주고, 자연과의 공생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감동적인 이야기였어요. 초등 고학년 학생들뿐만 아니라 부모님들도 한번 읽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
| 윌로딘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작품 ‘엔들링‘을 쓴 캐서린 애플게이트 작가의 작품인데요. 판타지 장편동화로, 지구와 환경에 대한 캐서린 애플게이트 작가의 고뇌가 담겨 있는 것 같아서 윌로딘 역시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환경의 위험을 전하는 또 다른 방법으로 판타지 동화를 선택했다는 것도 놀라운데, 읽고 나니까 여운이 남을 정도로 훌륭한 작품이더라구요. 냄새나고 시끄러운 생물 ’스크리치’ 들을 사람들이 없앰으로써 자연재해가 덮치고, 마을의 자랑 벌새곰이 사라지게 됩니다. 주인공은 이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할까요? 스크리치와 벌새곰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캐서린 애플게이트의 작품 윌로딘에서 다음 내용을 확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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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애플게이트의 윌로딘은 자연과 생명, 그리고 ‘다름’을 이해하는 과정을 그린 따뜻한 성장 이야기다. 사람들과 어울리기 어려워하는 소녀 윌로딘은 마을 사람들이 혐오하는 동물 스크리처를 유일하게 사랑한다. 사라져 가는 스크리처를 지켜보며 그녀는 생명의 균형과 공감의 의미를 배워간다. 이 책은 단순히 환경 보호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상실과 슬픔을 용기로 바꾸는 성장의 힘을 보여준다. 애플게이트 특유의 섬세한 문장과 상징적인 표현은 초등 고학년 아이들에게도 깊은 여운을 남긴다. 책을 통해 아이는 “다른 존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얼마나 큰 용기인지 느끼게 된다. 윌로딘은 세상의 작은 생명과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작품으로, 부모와 함께 읽기에 특히 좋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