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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카페 서평단으로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최신 홋카이도 감성,여행의 모든 것을 한 권에! 홋카이도(北海道(ほっかいどう), Hokkai-dō)는 일본열도 구성하는 4개의 주요 섬 중 최북단에 위치한 섬이다. 일본 유일의 도(道, どう)이기도 하다.도청소재지 겸 최대 도시는 삿포로시로, 일본 전국 시정촌 중 인구 수 순위로 4위에 해당하는 대도시에 해당하며 무려 홋카이도 인구의 절반이 삿포로시와 근교에 거주하고 있다. 이 책은 홋카이도 여행에 대한 최적화 된 정보, 최신화된 정보를 제공한다. 책을 읽을수록 홋카이도의 매력과 여행을 가고 싶은 Want에서 더 나아가 Tour에 꼭 실제 필요한 여행정보를 제공한다. 분권으로 되어 있어서 큰 그림을 이해하고 세세한 정보를 2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필요한 정보만 가볍게 쏙! 두 권 분리형 가이드북 ★ 삿포로부터 비에이까지! 핵심 코스ㆍ교통ㆍ관광ㆍ맛집 완전 정복 ★ 메뉴별 인기 맛집 리스트로 오늘 뭐 먹지 고민 끝! 홋카이도는 넓은 면적을 자랑하기에 어디를 어떻게 가야할지 궁금해진다. 이 도서는 단 한 번 펼쳐보는 것만으로 홋카이도 여행의 모든 계획이 완성되는, 《팔로우 홋카이도》의 꼭 필요한 정보를 알 수 있다. 영화 이와이 슌지 감독의 " 러브레터"로 영화는 여주인공 히로코가 죽은 연인의 중학교 동창이자 같은 이름을 가진 여성 후지이 이츠키와 우연히 편지를 주고 받으며 마주하게 되는 진실들을 중심으로, 향수를 자극하는 학창 시절의 추억과 가족간의 가슴 따뜻한 에피소드가 겨울 홋카이도의 설원을 배경으로 아련히 펼쳐진다. 이 도서는 20여 년간 홋카이도 전역을 여행하며 쌓은 전문 여행 작가의 깊은 경험과 내공을 바탕으로 홋카이도를 계절별ㆍ주제별로 세밀하게 취재했다. 수차례의 현장 답사와 직접 운전, 도보 탐방을 통해 단순히 가볼 만한 장소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여행자의 이동 동선에 맞춘 최적의 구성으로 실용성을 높였다. 홋카이도의 감성과 분위기, 효율적인 여행 루트까지 한 권에 담아, 초보 여행자부터 재방문 여행자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완벽한 홋카이도 여행서를 완성했다. 분리형 플랜북으로 구성된 이 책은 두 권으로 나뉜다. 1권은 여행 준비용으로, 홋카이도의 사계절 풍경과 대표 축제, 기후 정보는 물론 항공권 예약, 비짓재팬 등록, 렌터카ㆍ버스 투어 이용법, 데이터ㆍ환전ㆍ숙소 등 출발 전 필수 준비를 단계별로 안내한다. 2권은 주요 도시별 실전 가이드용으로, ZONE 단위로 나누어 반나절에서 하루 일정에 맞춘 동선을 직관적으로 제시한다. 삿포로, 오타루, 하코다테 등 핵심 도시는 물론, 비에이, 후라노, 노보리베츠, 오비히로, 시레토코 등 특색 있는 소도시까지 꼼꼼하게 담았다. 각 도시의 상세 지도와 교통, 추천 맛집 정보를 포함해 도시 간 이동 시간과 요금, 대중교통편 비교표까지 한눈에 볼 수 있어 체계적인 일정 설계가 가능하다. 또한 ‘Follow Up’과 ‘Special Theme’ 페이지에서는 각 지역을 문화적 관점에서 더 깊이 살펴볼 수 있는 테마 여행 명소와 알차게 즐기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안내한다. 풍부한 식재료의 산지인 홋카이도 미식 정보도 이 책의 큰 강점이다. 수프카레, 징기스칸, 게 요리, 가이센동, 홋카이도 3대 라멘, 시메파르페 등 홋카이도 대표 메뉴를 지역별로 정리하고, 예약ㆍ결제ㆍ현장 대기 정보를 체크리스트 형태로 제공해 방문 전 미리 준비할 수 있다. ‘디저트의 섬’이라 불리는 홋카이도의 로컬 스위츠와 커피 문화도 세세하게 소개해, 미식 여행을 즐기는 여행자에게 최적의 가이드가 된다. 이 한 권이면 준비부터 현지 여행까지, 홋카이도의 모든 여정을 자신 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여행의 시작을 《팔로우 홋카이도》와 함께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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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작가 두경아, 직접 걷고 찍었다. 🧡 사계절을 멋진 사진으로 담아냈다. 💛 삿포로, 오타루, 하코다테 구석구석! 💚 수프카레, 삿뽀로 라멘, 징기스칸 맛집! 🩵 60년된 킷사텐, 시메파르페 맛집! 💙 편의점 홋카이도 한정템! 선물 고민 끝! 💜 추천 3박 4일 필수 코스는 알뜰살뜰! 출판사로부터 연말 이벤트 선물로 받은 일본 여행 가이드북을 오며 가며 뒤적 뒤적. 아. 홋카이도가 원래는 아누이족의 땅이었구나. 삿뽀로가 도쿄 이북으로 가장 큰 도시라고? 오타루는 '러브레터' 촬영지였고... 오겡기데스까~~ 와타시와 겡끼데스~~ 하코다테는 1859년에 개항한 국제무역항. 기독교 인구 1%의 일본에 카톨릭 교회, 성공회 교회, 러시아 정교회 그리고 수녀원이 있는 곳 새로운 장소들을 소개 받으며 즐겁게 들여다 보았어요. 하코다테는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 다카기 나오코가 <나홀로 여행 2>에서 특급 침대 열차를 타고 여행하며 재미있게 소개해 준 곳이어서 더 반가웠지요. 가이드북에서 제일 중요한 건, 바로 맛집! 수프카레, 삿뽀로 라멘, 징기스칸, 게요리, 가이센동 오래된 킷사텐과 시메파르페 먹어봐야할 요리들과 디저트들. 쭈욱 살펴보면서 저 수프카레는 꼭 먹어봐야겠네 콕! 집어놓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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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카페 체크인데이에서 이벤트로 제공한 도서에 대한 리뷰입니다 홋카이도 여행을 준비하면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할까 고민만 하고 있었는데 참 반가운 가이드 북이었다 책을 받아보고 나서 든 첫 번째 느낌 책이 참 이쁘다~ 홋카이도 여행 가고 싶다~ 하나하나 책의 내용들을 보면서 든 느낌은 ‘일상을 여행처럼’ 살아가는 프로 여행자 두경아 작가의 역작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쁜 화보와 같은 사진들, 각 지역별 여행지 정보, 상황별 여행일정까지 무척 잘 만들어진 가이드 북이었다 2권의 책으로 분철되는 것도 센스있다 1권 버킷 리스트 & 플랜북 2권 실전 가이드북 1권에는 홋카이도의 모든 정보가 들어 있었고 2권에는 각 지역별 세세한 내용들이 이쁜 화보와 함께 잘 정리되어 있었다 7박8일 정도의 일정으로 홋카이도에 여행 가고 싶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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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가족 여행을 준비하면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팔로우 홋카이도' 책을 접하게 됐어요. 유튜브나 블로그에 여행 정보가 넘쳐흐르지만, 그중 필요한 것만 쏙쏙 골라 일목요연하고 꼼꼼하게 정리해 놓아서 정말 좋았어요. 책을 볼수록 정성이 가득 느껴지더라고요. 특히 다른 데서 찾기 힘든 세부 내용이 인상적이었어요. 예를 들어, 야키토리 부위별 메뉴 설명, 로컬 편의점 인기 품목 소개, 현지 유용 앱, 삿포로 맥주 인기 라인업, 동선 최적화 스케줄 추천까지 세심함이 느껴집니다. 게다가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구성에,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미식 부분이 돋보이는데 현지 맛집과 메뉴 추천이 아주 자세합니다. 책이 두 권으로 나눠져 있어서 여행 중 휴대도 편할 것 같아요. 정독하면서 큰 도움을 받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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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체크인데이 까체도서이벤트에 당첨되어 제공받아 주관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근 여행 준비 때문에 팔로우 홋카이도를 받아보았는데, 생각보다 훨씬 알차고 실용적인 책이라 깜짝 놀랐어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점은 QR코드로 주요 장소 지도를 바로 구글맵에 연동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또, 책 앞부분에 있는 출국 전 파이널 체크 리스트도 여행 초보자에게 너무 유용했어요. 지역별 구성도 잘 되어 있어서
전체적으로 처음 홋카이도를 가는 사람부터 여러 번 방문한 사람까지 모두 만족할 만한 알찬 가이드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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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저자 두경아 님의 책 <팔로우 훗카이도>는 표지를 보는 순간부터 마음을 사로잡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흰 눈이 소복하게 쌓여있는 전경이 담긴 표지에서부터 포근함이 전해지며, 아직 펼치기 전인데도 이미 훗카이도의 차분한 공기 속으로 초대받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어나갈수록 저자가 느끼고 바라본 훗카이도의 모습이 세심하게 담겨 있어서 작가님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관광객의 시선이 아닌, 일상 속에 스며든 풍경들을 통해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순간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새삼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먹거리와 소도시 곳곳의 매력적인 장소를 소개하는 글 속에는 따뜻한 온천탕 김이 스며 있고, 눈 내리는 거리를 걷는 발자국 소리가 은은하게 묻어나며, 독자의 상상 속에 훗카이도 특유의 정취를 차곡차곡 쌓아줍니다. 또한 저자의 경험이 솔직하고 차분하게 전달되어서 여행서이지만 단순한 정보 전달로서만 그치지 않고 감성과 여유를 함께 전해주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덕분에 훗카이도를 다녀온 사람에게는 추억을 떠올리는 시간으로, 아직 가보지 못한 사람에게는 언젠가 꼭 찾아가 보고 싶다는 마음을 심어주는 여행 안내서가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눈처럼 고요하고 따뜻한 여행의 매력을 다시금 느낄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또 한번의 일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훗카이도편을 보고서는 더욱더 이 곳의 매력에 흠뻑 빠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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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글이다. 일본의 큰 도시 중에 아직 가보지 못한 도시가 홋카이도다. 북해도 ㅋㅋㅋ 이유는 뭐 그거다! 사람들과 비슷한 그 이유! 멀고 비싸서 ㅋㅋㅋ 언젠가 꼭 가봐야지 생각하고 있는데 이 책이 관심을 끌더라. 미리 여행해보는 느낌으로 책으로 먼저 여행을 해봤다. ^^ 팔로우 홋카이도와 함게 일본 최북단 섬에서의 낭만여행을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 이 책은 최신 정보까지 홋카이도 여행의 모든 것이 담겨져 있다. 저자는 20여년간 홋카이도 전역을 여행하면서 쌓은 내공으로 계절별, 주제별로 매우 자세히 설명해놨다. 여러 차례 현장 답사와 직접 운전을 하고, 걸으면서 가볼만한 장소뿐만 아니라 초보 여행자들을 위해 이동 동선을 고려해서 안내해주고 있다. 이 책은 분리형 플랜북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은 버킷리스트 & 플랜북으로 여행 준비할 때 참고할만한 내용들이 담겨있고, 2권은 실전 가이드북으로 주요 도시별 여행지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1권의 첫 장부터 홋카이도의 사계절 풍경을 담고 있어 계속 볼 수밖에 없다. 홋카이도의 대표적인 축제와 날씨 및 공휴일에 대한 안내, 추천 여행일정, 여행 준비에 필요한 내용과 여행 팁을 자세히 알려준다. 2권은 주요 도시별 실전 가이드용으로, 삿포로, 오타루, 하코다테 등의 도시부터 특색있는 소도시까지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다. 홋카이도에 입국해서 각 도시별로 이동하는 방법, 저자가 엄선한 추천 여행 일정도 미리 볼 수 있어서 여행 계획을 세우는 사람이라면 꼼꼼히 읽어보면 좋겠다. 팔로우 홋카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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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도서제공 《팔로우 홋카이도 2026-2027 최신판》은 두 권 분리형으로, 준비용과 실전용으로 나눠 여행 계획을 체계적으로 세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이드북이다. 삿포로·오타루·하코다테·비에이 등 주요 도시의 명소, 교통, 맛집 정보를 지도와 동선까지 꼼꼼하게 담아 초보자도 쉽게 여행 일정을 짤 수 있다. 사계절 풍경과 축제, 지역별 미식 정보, 렌터카·버스·JR 등 교통 팁, 오미야게 쇼핑 노하우까지 전부 확인 가능해서 유용하다. 홋카이도 여행을 처음 가는 사람도, 재방문 여행자도 만족할 완벽 가이드북으로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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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에는 눈이 별로 오지 않는 곳에 살았습니다. 그래서 겨울이 되면 강원도에 폭설이 쏟아졌다는 뉴스를 볼때마다 같은 나라가 맞는지, 그리고 그곳에 사는 친구들은 너무 좋겠다고 부러워 했었습니다. 지금은 그래도 1년에 몇 번씩 눈이 내리는 곳에 살고 있는데 온 동네가 완전히 눈에 파묻힌 적은 없네요. 눈에 대한 환상(?)이 있어서인지 하루종일 눈이 내리는 곳에서 카페에 앉아 따뜻한 커피를 마시면서 창밖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에서 가까우면서 겨울에 눈을 많이 볼 수 있는 곳으로는 일본 홋카이도가 있습니다. 일본 여행을 여러번 가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이제는 홋카이도의 대표 도시인 삿포로 뿐만 아니라 다른 크고 작은 도시들도 인기를 끌고 있네요. '팔로우 홋카이도' 에서는 홋카이도의 매력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홋카이도의 도청은 삿포로에 있습니다. 홋카이도는 가장 북쪽에 있고 광활한 자연 환경으로 강원도가 연상이 되어서인지 인구가 많지 않을것 같지만 찾아보니 삿포로는 일본에서 다섯번째로 인구가 많네요. 홋카이도가 본격적으로 개발된지는 오래되지 않았는데 삿포로에 홋카이도 도청을 세우면서 본격적으로 개척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빨간색 벽돌 도청 건물에는 고풍스러운 느낌이 그대로 남아있네요. 시계탑 건물 역시 삿포로의 뷰포인트로 새하얀색인데 눈오는 풍경과 잘 어울릴것 같아요. 도심에 있는 오도리 공원이나 나카지마 공원은 도시 사람들에게 쉼터가 되고 있어서 공원을 걷다가 해질무렵 스스키노의 이자카야에서 술 한 잔 하면 여행의 피로도 풀고 딱 좋겠네요. 여행의 재미 중 하나는 색다른 음식을 먹어보는 것입니다. 홋카이도는 섬이어서 4면이 바다인 데다가 북쪽으로는 사할린과 마주할 정도로 북쪽에 있어서인지 음식도 혼슈와는 조금 다르네요. 보통 카레는 걸쭉하게 먹는 편인데 수프 카레는 떠먹는 카레여서 어떤 맛일지 궁금합니다. 중앙아시아를 종횡무진 휘둘렀던 몽골족이 떠오르는 징기스칸이라는 요리는 양고기 요리입니다. 신선한 해산물도 풍부해서 가이센동 뿐만 아니라 게 요리가 무척 유명하네요. 2박 3일이나 3박 4일 일정도 짧게 느껴질 정도로 먹어보고 싶은게 많네요. 삿포로만 둘러보기에는 아쉬울 수 있는데 기차를 타고 조금만 가면 오타루가 있습니다. 예전에 '러브 레터' 라는 영화를 보면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 도시가 무척 예뻤습니다. 오타루를 대표하는 장소는 뭐니뭐니해도 운하네요. 운하를 따라 오래된 창고들이 줄지어 있어서 운하 옆을 따라서 걷는 것만으로도 과거로 돌아간 기분이 들 것 같아요. 특히 오타루에는 선물하기 좋은 오르골이나 아기자기한 상품, 그리고 맛있는 디저트 종류가 많아서 꼭한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책을 보니 홋카이도는 사계절 내내 매력적이네요. 그래도 눈을 좋아하기 때문에 겨울의 홋카이도가 가장 끌립니다. 올해는 여행을 못가서 겨울에 한번 가보려고 하고 있었는데 홋카이도도 한번 알아봐야 겠습니다. 홋카이도 최신 정보 외에도 여행에 필요한 꿀팁이 많아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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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당첨으로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남긴 리뷰입니다.) 1년 내내 인기많은 일본 여행지 홋카이도 가기 전에 참고하면 좋을 베스트 가이드북. 여름이면 여름대로, 겨울이면 겨울대로 여행을 떠나는 시즌에 맞춰 참고하기 좋은 책입니다. 계절별 준비물, 주의할점 등이 잘 정리되어 있어요. 그리고 여행 중 한번은 이용하게 될 일일버스투어를 선택하는 팁, 인기 코스도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또한 일본은 지역별 한정 상품을 찾아보는 재미가 가득한데요, 홋카이도 한정 맥주, 기념품, 쇼핑 리스트가 잘 정리되어 있어요. 당일치기 온천 명소가 잘 정리된 점도 좋았습니다. 굳이 숙박까지 하지 않아도 온천 체험을 가볍게 할 수 있어 정말 꿀팁이었어요. 여행 준비부터 실전까지 단계별 정리가 잘 되어 있는 팔로우 홋카이도 여행책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