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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충영어》를 쓴 오승종 저자는 서울대학교 중어중문과를 졸업하고, 홍콩 한국 총영사관, 북경 한국 대사관, 상해 B5M 한국 지사장, 현) 에듀오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있습니다. 화려한 경력만큼 영어에 대한 각별한 사랑과 관심으로 더 이상 암기식·문법 위주의 학습에 매달리지 않고, 한글 속청으로 귀를 열고 집중력과 청각을 함께 깨우며 도파민이 뿜어져 나오는 즐거운 영어 학습법을 많은 이들이 경험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금도 연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책 겉표지에서 큼지막하게 인쇄된 글이 "대충영어 30일, 영어 귀가 뚫린다. 완벽하게 하려다가 평생 못한다~대충하라. 영어는 암기가 아닌 습득~외우지 마라. 5분 100문장 스피드 섀도잉~짧게 하라."라고 쓰여 있는데, 이 책의 총 205페이지의 내용을 압축해서 정리해 놓았습니다. 그럼, 차례를 살펴보겠습니다. (1) part1. 영어, 왜 대충해야 하는가? (2) part2. 세계는 이미 <대충영어> 시대! (3) part3. <대충영어> 3대 원칙: 대충하라, 외우지 마라, 짧게 하라. (4) part4. 뇌과학과 역사로 증명된 <대충영어> 학습법. (5) part5. <대충영어> 30일, 영어 귀가 뚫린다. (6) part6. 영어를 듣는 환경이 좌우한다. [59p.] "실제로 속청 훈련을 통해 한글을 빠르게 구별하는 능력이 회복된 사람들은, 영어의 빠른 발음 차이도 훨씬 명확하게 구별해냅니다. 즉, 귀가 트인다는 것은 단순히 듣기 실력이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뇌의 청각 처리 능력 자체가 근본적으로 바뀌는 과정입니다. " 처음에 이 글을 보고서 많이 놀랐습니다. 보통 영어교재에서는 영어만 중요하다고 강조하기 마련인데, 뜬금없이 한글 능력을 키우라는 말이 좀 이상하게 들렸습니다. 하지만, 한글이나 영어나 모두 언어라는 공통분자가 존재하기 때문에 통용되는게 있겠구나하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글자라는 영어보다는 앞으로는 소리라는 관점에서 언어의 중요성을 강조하게 되리라 짐작할 수 있었던 부분이었습니다. 즉, 귀의 청각 능력 향상이 곧바로 뇌의 처리능력에 영향을 주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109p.] " 그러나 이러한 흐름은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급격히 단절되었습니다. 일본은 조선의 근개 교육 체계를 자신들의 통제 아래 두기 위해, 영어를 문법과 독해 중심의 과목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말하기나 듣기보다는 시험 점수를 위한 암기식 학습으로 전락한 것입니다. " 이 글을 보면서, 왜 한국사람들의 언어감각이 뛰어나면서도 영어를 잘 못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알게 되면서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일제 식민지로 30년을 지내면서 일본은 문화뿐만 아니라, 언어 능력까지도 한국인들을 억압하였고, 지금까지도 고스란히 남아 많은 이들의 영어 공부를 힘들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루 빨리 문법과 독해 중심의 영어 수업에서 듣기와 말하기 위주의 회화 중심의 영어 수업으로 바뀌어야 하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끝으로, 《대충영어》를 통해서 영어 공부를 처음 시작하려는 분들이나, 기존의 영어 공부에서 회의감을 느끼는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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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영어 #학창시절 자칭 최후 #영어덕후 자인 통해 바라본 모두의 영어회화 현실은 우리가 아련히 가지고있는 여전한 제자리걸음중인 회화 한마디 욕구다. 누구나 오랜시간 가지고있는 욕구, 영어로 외국인에게 길안내척척 잘해주는 욕구, 혹시 외국에 나가서 길을 모를때 대담하게 묻는 요구일 것이다. 이에 저자는 전통적 mp3학습법에서 과감하게 탈출해 대충영어에 접근해 뇌가 반응하는 학습법을 구체적으로 돌아보고자 한다.p.174 단순하게 접근해도 아임파인땡큐를 넘어서보자는 저자적 #대선언으로 개인적으로는 느꼈다. 안타깝게 이미 우린는 외국어 학습 방법론을 알고있다고 생각한다. 외국인이나 누군가가 how are you 라는 물음 리액션으로 자기도 모르게 I'm fine thank you, and you?가 스르르 나온다는 것에서 우리는 영어 방법론을 이미 터득한것을 증명한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해봤다. 저자는 쉬운 50단어부터 시작하자며 삶속의 일상대화는 결코 어려운 영어나 단어가 아닌점을 강조한다. 우린 공교육을통해 쉬운단어와 문장 뜻을 알고 읽으면서도 필요한 실용대화가 안되는것은 눈으로만 익혔기 때문~ 저자가 찾은 속청학습법은 #뇌신경 #영어학습법으로p.134 저자는 이에 대하여 대답하고 있다. 즉 노력한 결과 도달한 #결론은 영어회화란 #완벽한문법~보다 대충이라도 #소통하는영어~ mp3학습에서 벗어나는 것이라고 저자가 거듭 말하고자 하는것이다. 가장 쉬운단어들인 you thr get take on off go come look 등 조차 원어민 발음상 묵음일때도, 전혀 다르게 들리고 뭍히고 축약해 거의 들리지 앉는다.p 135 이렇듯 저자는 거듭 영어에 최고라는 결론에 도달하고자하는 road map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이나 길거리에서 또 사무실에서, 외국인에게 길 안내중에 또 외국의 길거리 길묻기중에 만날수있는 현실을 날것 그대로 정리한 것이 부딤감 가지지않고 대충 접긐하는 영어일듯하다. 집주변에 송파어린이영어도서관이 있다. 아이들이 보모 손을잡고 영어도서관에 많이들 다닌다. 우리때하고는 많이 달라지기는 했다. #송파어린이영어도서관~ 혹시 자녀가 있고 초딩 저고학년이라면 #잠실나루역~에서 내려 한강나가는쪽 계단타고 나가다보면 왼쪽으로 보인다. 방문해보기를 권한다. 시끄럽지도않고 북적대지도 않는다. 또 한가지 중요한 것은 마지막파트에 저자가 친절하게 가이드한 #대충영어300문장 잘 정리돼 있어 관심을 가지고 읽어보길 권한다. 아마도 한문장씩 대충이라도 읽어보면 3/2는 아는문장이리라. 그럼에도 입에서 나오지 않는 간단하고 쉬운 문장들, 수업시간에 비몽사몽가이라도 들어봤던 문장들이고 영회를 좋아하면 미드나 외화를 통해서도 서너번씩 들렸던 문장들이다. 한장씩 넘겨보며 드는 대다수의 느낌에서 다르지 않을듯하다. 저자는 생후12개월이면 인간의 언어귀 완성으로 10년 공부해도 영어대화 필요시 입이 떨어지지 않는 이유로 말하는것은~ 첫째 #시간의총량 아닌 #시간의질 둘째 #눈과귀 + #입과몸 체득하며 셋째 쉽게 들리는 #쉬운단어 50개 등 세가지 인풋과 아웃풋 중심의 영어공부 최상의 방법 #피드백~p.55 그렇다면 뭐가 문제인지 #대충영어에서 명확히 말하고 있다. 즉 저자가 찾은 #속청학습법 영어법은 #뇌신경 #영어학습법~으로 뇌신경학적 생체리듬 접근법으로 #언어뇌 #베르니케~말과글 #이해능력 #학습뇌 #전두엽~문법구성 #인지능력 활성화시켜 단시간 효율성을 끌어 올릴 수 있다. 저자는 차분히 말하고 권한다 길어도 대충한달 짧게해도 한달을 대충 접근방식의 영어공부에 대충영어투자해보자고 권하고 있다. #오승종 저자 @thenextplan_official@차선책 @도서출판차선책 #차선책 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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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하지만, 완벽해지는 영어대충영어
우리가 흔히 쓰는 '대충'이라는 단어에는 사실 두 가지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하나는 '어설프게, 불완전하게, 대강'이라는 부정적인 의미입니다. "대충 하지 말고 제대로 해!"라는 말을 들으면 왠지 부족하고 허술하게 한다는 느낌이 들죠. 하지만 다른 한편, "대충 해~"라고 말할 때는 또 다릅니다. 그 안에는 '편하게 해, 힘 빼고 해, 여유롭게 해'라는 따뜻한 격려의 뉘앙스가 담겨 있습니다. 즉, 대충은 무책임함이 아니라, 꼭 필요한 만큼만 집중하고 불필요한 힘을 덜어내는 지혜일 수 있습니다. 저는 영어를 초, 중, 고 12년 + 대학교 3년(재학 중) 총 15년 동안 공부해 왔습니다. 근데 정작, 실제 외국인이랑 대화를 하려고 하면 말이 잘 안나오고 머뭇거리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영어 회화를 잘 하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대충영어를 읽게 되었습니다. 책에서 말합니다. 미국에서는 이미 'Broken English', 즉 엉터리 영어가 글로벌 대세가 되었다고. 그럼에도 아직 한국은 정확한 문법, 발음에 집중하여 공부합니다. 일상 생활에서 영어를 말할 때에도 내 발음이, 문법이 틀리진 않았을까 노심초사합니다. 《대충영어》는 정확하지 않아도, 의미만 전달된다면 다 상관없다고 말합니다. 그 문장에 제가 영어를 조금 더 자신있게 말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다들 그거 아시나요? 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인 문자이며 영어 발음을 원음에 가깝게 표기할 수 있는 유일한 언어 체계 중 하나라는 것을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며 처음 알게 된 사실이었습니다. 한글은 영어 발음을 원음에 가깝게 표기할 수 있고 심지어 우리 선조들은 언어 습득력이 아주 빨라 영어로 회화를 하였다고 하는데, 왜 우리는 더 발전한 우리는 왜 영어를 하지 못할까요? 그 정답이 책 《대충영어》에 담겨있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깔 수 있는 어플이 있으면 참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일매일 커리큘럼을 따라가기엔 큐알코드나 링크를 통해서 들어갈 수 있는 어플은 손이 잘 안가게 되고 결국은 또 영어를 안하게 될 거 같아 그 점이 매우 아쉽습니다. 가능하다면 빠른 시일 내로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깔 수 있고 알람도 매일매일 오는 어플을 개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아직 책 《대충영어》의 커리큘럼을 제대로 따라가지 못해 드라마틱한 변화를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책 속에 있는 청각나이 측정이라던지 영어 단계 측정 등을 통하여 저의 수준을 쉽게 파악할 수 있었고, 앞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발판이 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수준을 파악하고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 • • • • • • • • • • • • 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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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월도, 그 작년 1월, 아니 기억도 못하는 몇 년 전 1월부터 한 해를 시작하며 다짐했던 영어 공부.. 그러나 연말이면 항상 성과없이 한해를 마감하곤 했다. 올해는 기필코 달라지리라 각오를 다지며 < 대충영어 >를 읽기 시작했다. 선명한 노란색 표지 위에 작가가 하고 싶은 말이 압축적으로 인쇄되어있다. 첫째 대충 하라
얼마전 필자는 베트남을 다녀왔다. 베트남어를 한마디도 모르는 필자로서는 공항에 픽업 나온 기사와의 소통부터 진땀을 뺐다. 그러나베트남 각지에서 만난, 리무진 기사, 리조트 메이드, 요트 선원, 액티비티 트립 모객직원 등은 하나같이 ‘이상한‘ 발음과 요상한 액센트로도 자신감있게 그들만의 영어로 우리들과 소통을 하고 있었다. 그들과 대화하면서도 어순, 문법, 액센트등을 신경쓰느라 제대로 말도 못하는 나와는 달랐다. 저자의 말대로 세계는 이제 브로큰 잉글리시가 대세다. 어휘나 액센트, 어법 중심의 언어에서, 소통의 언어로서 사용되는 것이 가장 큰 핵심이다. 저자는 우리가 영어벙어리가 되어버린 이유를, 영어를 해야하는 공부로만 인식하니 도파민이 터지지도 않고, 시험에서 맞고 틀리고에 집중하던 습관때문에 현실에선 틀린 영어를 말할까봐 입도 못 떼는 데에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영어는 입이 아니라 귀에서 시작된다. 빠른 속도의 반복청취를 통해 청각 회로를 깨우고, 음소를 구별하는 뇌의 속도를 높여 영어가 자연스럽게 들리게 만듭니다. 결국, 귀를 훈련하면 뇌가 깨어나고, 뇌가 깨어나면 언어는 다시 살아납니다. <본문59페이지> 그래서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30일 영어 귀 만들기 훈련 로드맵에 따라 4주 단기 프로젝트를 열심히 따라해볼 생각이다. 모국어를 빠른 배속으로 듣는 연습을 매일 하다보면 어느새 언어 뇌신경이 언어를 구조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뇌로 바뀐다 하니, 오늘부터라도 한글 속청을 시작해보려한다. 책에서는 친절하게 QR로 연습사이트를 연결해준다.이제 점점 청력도 약해지고 이해력도 떨어지고 있는 중년의 나이에, 갑자기 맞이한 도전이지만 올해는 꼭 이뤄볼 생각이다. #속청#대충영어 <본 글은 업체의 도서협찬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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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대충영어라는 제목이 끌려서 보게 되었다. 영어를 즐겁게 공부하기 어려운게 사실이다. 그래도 안 할 수는 없고.. 여행가서 제일 아쉬운 것이 길게 대화가 안되는 것이었는데 그렇다고 뭐.. 반드시 누군가와 길게 대화하고 싶은 것을 떠나서 영어를 지금보다는 조금 잘해보고자 하는 것이다.. 책에서 말하는 대충영어 공부방법은 뒷 부분에서 나온다. 앞에와 맨 뒤는 부연설명같은 느낌으로 계속 대충영어의 장점을 설명해준다.. 그대로 따라해보고 싶다. 영어 공부 방법도 다양한 요즘에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고 사실 누구나 같은 방법으로 공부한다고 한들 모두 영어를 잘하는 것도 아니라서 배우는데도 고민이 많다. 그런데 외국어라는 것이 특별히 어떠한 비법이라기 보다는 그래도 꾸준하게 해야하는 공부이기도 해서.. 결국 공부는 스스로 하는 것이고, 시간도 들이고 가짜 노력말고, 진짜 노력을 해야한다.. 올해가 며칠 않남았는데 내년에는 영어로 대화하는 내가 되고 싶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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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만 읽지않고 실제로 책을 읽고 난 뒤 일주일 가량 영어 학습용 mp3 여러개의 대화문을 합쳐 어플로 2배속으로 틈날 때마다 들어보았다. 처음에는 절반 정도만 들렸었는데 날이 갈수록 대화문이 들리는 day가 늘어났다. 일주일 가량이지만 진짜로 영어가 늘어나는 속도를 직접 체감할 수 있어서 영어 회화 공부 학습에 동기부여가 생겼다. 언어를 취미든 자기계발로 공부하면서 가장 어려운 점이 실력 상승하는게 안느껴지기도 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체크하는게 어렵다보니 흐지부지되어 매년 다음 목표로 넘어가곤 했는데 직접 대화문이 들리는 걸 체감하니까 이번에는 정말로 꾸준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다. 속청용 자료로 기존에 가지고 있던 대화문이 있다면 그걸 활용해도 좋고 유튜브에도 영어 학습용 대화문도 많으니 mp3로 다운받아서 듣는걸 추천한다. 책에서 소개하는 속청영어의 원리는 빠른 속도로 반복 청취를 통해 청각 회로를 깨우고, 음소를 구별하는 뇌의 속도를 높여 영어가 자연스럽게 만드는 것이라고 한다. 속청은 영어를 습득하는 것에만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라 언어 기능과 뇌의 능력도 상승시켜준다고 한다. 빠른 속도로 듣고 이해하기 위해 뇌의 신경회로가 그만큼 더 빨리 작동해야되니 진짜로 도움이 되었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스마트폰이 발달한 현대인으로 지연목표의 달성보다는 즉각적인 쾌락만 추구하면서 전에 비해 능률이 떨어진다고 느꼈는데 아무생각 없이 속청 듣기 일주일 투자로 실제로 영어 듣기 능력이 늘어서 현대인에게 동기부여 하기 아주 효과적인 방법이라 생각한다. 요즘에 쇼츠나 재미로 유튜브 시청하는 대신 무자막으로 미드 한 편씩 보고 있다. 속청 영어를 시작으로 평소 안좋던 습관을 좋은쪽으로 돌리기 시작해서 성취감을 느끼고 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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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對沖 - 중심을 잡고 힘을 균형 있게 쓰는 지혜 문법의 완벽함보다는 메시지의 선명함 * 속청으로 두뇌를 깨우는 것이 최우선 (절대량 input) * 출판사 표지 이벤트 당첨으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읽으면서 책에서 안내하는대로 따라가며 테스트도 해보고 연습도 해보고 재미있었어요. 아이가 태어나서 첫 옹알이까지 절대적 모국어 인풋이 있었듯이 빠른 시간 안에 속청을 통해 기초 단어 및 표현들을 인풋 해 주며 두뇌를 훈련 시킨 후 스피드 섀도잉을 통해 듣기와 말하기 훈련을 동시 진행하면서 영어를 즐길 수 있는 수준으로 끌어 올릴 수 있다는 대충영어 학습법을 소개한 책! 밑져야 본전이니 1-2개월 시도해 볼 가치가 충분하다는 생각이에요^^ 책을 읽어 보고 아이들 겨울 방학에 실험을 해 보아도 좋을 듯 해요. 몇 시간씩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니라 짧게 반복하는 방식이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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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어를 배우고 익힌지 벌써 20년은 넘은 거같은데... 아직도 제자리인듯한 느낌.. 아니 후퇴한 느낌이 강해서 요즘은 영어에 참 열심히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저는 10점이어서 균형형이긴했는데... 책 읽는 내내 대충영어가 엄청 흥미로웠습니다. 그냥 물 흐르듯... 내 뇌가 필요언어라고 인식하도록... 아직은 미숙하지만 물 흐르듯 대충영어식으로 영어 공부도전해보려 합니다. 아직은 너무 어렵긴하지만.. 이제 첫걸음을 뗐으니 하나하나 도전해보다보면 어느순간 다 들리는 그 순간이 오겠죠. #영어 #영어공부 #대충영어 #나이불문 #속청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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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대충영어 #오승종 #차선책 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 대충영어 30일, 영어 귀가 뚫린다 대충의 두 얼굴 하나 '어설프게, 불완전하게, 대강' 이라는 부정적인 의미. 둘 '편하게 해, 힘 빼고 해, 여유롭게 해~' 라는 따뜻한 격려의 뉘앙스가 담겨 있다고 하네요~^^ 물론 대충영어는 두번째 뜻이겠지요~^^ 대충하라, 외우지마라, 짧게하라는 <대충영어>의 3대 원칙을 따라 훈련하면 나이 상관없이 영어 울렁증으로부터 탈피할 수 있답니다. 먼저 듣기 그것도 영어가 아닌 한국어를 빠르게 듣기, 따라 말하기, 자동기억으로 훈련되어지면 영어로 바꿔 같은 시스템으로 훈련하도록 합니다. 시험을 위한 암기가 아니라 자동기억을 하게되면 즐거운 영어를 할 수 있게된다니 너무 놀랍지않나요~뇌과학이 증명하고 많은 영어포기자들의 체험을 통한 생생한 결과를 토대로 훈련방법을 제시하고 있어 더욱 신뢰가 되고 30일 영어 귀 만들기 훈련 로드맵: 4주 단기 프로젝트를 따라하면 우리 모두 소통의 영어를 할 수 있으리란 확신이 듭니다. <대충영어>가 영어교재가 되어 우리 학생들이 암기지옥, 벙어리 영어에서 벗어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해봅니다~^^ 이런저런 핑계로 외면한 영어 <대충영어>와 함께 차근차근 시작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thenextplan_official |
| 영어 학습에 대한 기존의 고정관념을 완전히 뒤집었다. 학습자에게 영어 듣기의 돌파 경험을 전한것이다. 이 책은 그 여정과 원리를 쉽게 풀어내며, “영어는 완벽하게가 아니라 대충·매일·즐겁게 하는 것”이라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