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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려 읽다가 아이가 또 읽겠다고해서 구입해서 읽고 있어요. 세계사라고해서 뭔가 너무 어렵고 거창할 것 같지만 미국에서도 초등 저학년부터 많이 읽는다고하더니 어렵지 않게 읽더라구요. 글자크기도 커서 오디오 들으며 읽어도 생각보다 금방 읽구요. 빌려 읽다가 아이가 또 읽겠다고해서 구입해서 읽고 있어요. 세계사라고해서 뭔가 너무 어렵고 거창할 것 같지만 미국에서도 초등 저학년부터 많이 읽는다고하더니 어렵지 않게 읽더라구요. 글자크기도 커서 오디오 들으며 읽어도 생각보다 금방 읽구요. |
| 아이가 현재 더 스토리 오브 더 월드 3권을 읽고 있어서 미리 4권을 구매했어요 생각보다 재미있나봐요 읽을때 집중해서 읽더라구요 3권에서 동해가 Sea of Japan 으로 표기되었다고 속상해 하더라구요 이런 부분이 시정된다면 좋겠어요 어디에 항의를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항의해서 다시 출판되면 좋겠어요 세계사 좋아하는 친구에게 추천해요 깊숙하지는 않고 겉핥기라도 한번 쭉 보는데 의미를 둡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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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도 할겸 재미있는 세계사도 배울겸 해서 구매한 책입니다. 일단 모르는 단어야 많이 나온다 쳐도 문장 구조 자체가 간단하고 구어체를 사용해서 읽기에 크게 부담을 느끼지 않아서 좋아요. 마지막 권은 빅토리아 여왕 시대에서부터 현대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한 권 한 권 차례대로 읽어오면서, 울집 꼬맹이가 얼른 커서 같이 읽고 이야기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게 되는 책이네요. 중학생 정도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