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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 북을 많이 구입했다.
![]() 다양하게 구입하여 정말 컬러링 북 비교가 가능할 것 같다.
비닐로 포장되어 비닐을 벗겨야 한다. 아마 분리되기 쉬운 엽서의 특성상 책의 손상이나, 소실을 방지위한 노력으로 느껴진다.
엽서북이라 선택했지만 꽃보다는 동물의 색이 어렵게 느껴지는 나에게는 시간이 조금 더 소요될 듯 싶다. 특히, 작은 새는 색의 고민이 더욱 깊어지는 듯 하다.
엽서 사이즈의 가장 큰 장점인 빠른 완성으로 만족감도 빨리 가질 것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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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티 패턴 엽서북: 25가지 패턴 컬러링 엽서북 컬러링 북이 한창 유행할 때 다른 컬러링 북과 함께 구매했습니다. 〈프리티 패턴 엽서북〉에는 호수 위에 서 있는 학, 파도가 치는 바다에 떠 있는 돛단배, 탐스러운 꼬리의 다람쥐, 쫑알쫑알 노래하는 귀여운 아기 새들, 따뜻한 느낌의 찻주전자와 찻잔, 먹음직스러운 배와 파인애플, 다양한 무늬의 나비와 화려한 공작새, 감각적인 디자인의 스컬, 그 밖에 하트, 기하학 패턴 등 25가지 엽서가 들어있습니다. 직접 예쁘게 컬러링 한 프리티 패턴 엽서에 메시지를 담아 친구들에게 선물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