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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3 구매) 이번 권에도 훈훈한 에피소드들이 많다. 미츠루의 마음이 어떻게 결말이 나든 잘 끝났으면 좋겠다, 싶기도 하고 나고무도 천천히 화과자 장인으로서 성장하고 있는 것 같아서 좋다. 뭔가 만화의 등장인물 모두가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분위기가 많이 나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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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아이몬 화과자 이야기. 22년 애니메이션으로 나와 먼저 접했다가 원작이 있다고 해서 계속 읽고 있는 작품이다. 주인공 나고무는 도쿄에서 밴드 생활을 하다가 화과자를 만드는 아버지가 몸져 누웠다는 소식에 고향인 교토로 내려간다. 그 과정에서 여친인 카노코와 헤어지게 되는데, 카노코는 나고무를 잡기 위해 협박조로 헤어지자고 한 것을 나고무는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말았다. 히로인 카노코는 그를 아직도 사랑하고 있으며 그의 주변 다도집에서 일하고 있다. 화과자를 메인으로 일상생활 속 다양한 에피소드가 전개되고 있으며 남녀간 러브스토리가 조연으로 감질맛나게 그려진다. 본 권에서는 화과자 가게에서 수행을 쌓고 있는 젊은이들의 고민이 등장한다. 화과자를 잇는 후계자들이 준비하는 미래가 그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