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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랑 밀집모자 해적단이 엘바프섬에 도착해서 거기에 있는 엘바프섬의 거인들과 만나는 것도 재밌었어요. 거기다 거기에 로빈이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도 있어서 어렸을때의 로빈을 다시 상기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편 내용은 또 어떨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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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만화책… 킬링타임용으로 보는 중 초반이라 개연성도 탄탄하고 캐릭터들이 심플한데 개성있다 원피스는 그냥 최고야. 내마음속 4대만화. 드래곤볼 나루토 원피스 진격의거인.나머진 다 완결나서 슬픈데 그래도 원피스가 아직 하고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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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상륙한거인의나라엘바프! 《원피스 112권》솔직후기 엘바프라는 새로운 무대가 선사하는 웅장한 아우라와 함께 세계관 속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들이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어 몰입감이 대단합니다. 최종장답게 매 화 떡밥과 전개가 휘몰아치니 원피스 팬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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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드디어 베일을 벗네요~~!! 좀 지루할 때도 있었지만 다시 완전 흥미진진하게 흘러갑니다 !! 이제 진짜 완결이 다가오는 기분이 드는데, 끝까지 제대로 달려봅시다~ 역시 원피스, 역시 오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112권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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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권 결말.. 신의 기사단은 엘바프 아이들을 몽유병에 걸리게 만들고 납치한다. 이를 본 엘바프 주민들과 밀짚모자 일행이 아이들을 깨우려고 하지만 무슨 능력 때문인지 아이들을 만지지 못한다. 한편 루피는 로키를 막고 다친 로키를 게르즈가 치료해준다. 하이루딘이 로키를 용서하지 못한다고 말하자 로키는 자신이 아버지를 살의를 갖고 죽였다고 생각했냐 묻는다. 과연 로키에겐 어떤 사연이 있을지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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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는 정상결전 이후로 축처지는 감이 있었는데 이번에 와노쿠니편이 끝난 이후로 후반부 파트에 접어들면서 다시 전성기를 맞이한것 같습니다. 과거편도 재미있고 풀리지 않았던 수수께끼들이 천천히 풀려가는것이 앞으로 더 재밌어질것 같습니다.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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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모든 이들의 로망이었던 거인족의 나라 '엘바프'에 발을 디디며 새로운 모험의 막이 오르는 권입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그리운 얼굴과의 가슴 벅찬 재회가 감동을 자아내는 한편, 미지의 비경에서 포착되는 심상치 않은 기운이 앞으로 펼쳐질 거대한 폭풍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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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치로 작가 특유의 촘촘한 복선 회수와 거대한 세계관 설계가 빛을 발합니다. 최종장을 향해 나아가는 속도감 있는 전개 속에서, 새로운 모험의 무대로 향하는 루피 일당의 모습은 독자들에게 원피스 초창기의 두근거리는 모험심과 묵직한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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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112권 리뷰. 와노쿠니편까지만해도 이걸 내가 왜보고있나 이제 정말 하차해야하나 끝없이 고민했었는데ㅋㅋㅋ 엘바프섬에 대한게 이제야 나오다니. 에피초반엔 세계관소개가 좀 길었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스토리가 진행된다. 아무튼 요즘 재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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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치로 작가의 원피스 112권 리뷰입니다. 엘바프섬은 초반부터 언급이 되었어서 저도 궁금했었던 섬인데 드디어 가게 되어 기대가 되네요. 새로운 등장인물들도 기대돼요. 한동안 좀 지루했었는데 요즘 원피스 너무 재미있어요. 다음 내용도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