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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여성 만화가인 히라카와 아야가 글과 그림을 모두 지은 만화, [미카도노 세 자매는 의외로 쉽다.] 07권 리뷰합니다. 07권은 남주가 무려 여장까지 잠깐 합니다;;;; 그나저나 06권이 품절이네요. 출판사인 데이즈엔터에 직접 문의해보니 6권이 품절인데 언제 재판을 찍을지 결정난 사항이 없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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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은 시리즈가 애니화 바람 타고 더 탄력 받는 느낌이 난다. 실제로 “최근 애니화 덕분인지 출간이 빨라져서 좋다”는 반응도 보이던데, 팬 입장에선 그게 진짜 큰 행복임ㅋㅋ 내용적으로는 전권에서 올라간 텐션(질투/거리감/눈치게임)을 그대로 이어가면서도, 세 자매 각자의 매력을 번갈아 확실히 보여준다. 한 명이 튀면 다른 한 명이 삐지고, 그 삐짐이 또 귀엽고… 이 반복이 질리지 않는 게 신기하다. 특히 주인공이 “둔한데 성실한” 타입이라, 큰 행동 하나가 나올 때마다 더 크게 설레게 만드는 포인트도 있고. 7권은 전개가 급하게 뛰기보다, 감정선을 차곡차곡 쌓는 권이라 좋았다. 여기까지 오면 다음 권은 그냥 자동결제 수준으로 기다리게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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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카와 아야의 미카도노 세 자매는 의외로 쉽다 7권입니다. 1권 출시 이후 빠르게 정발 되다가 도중에 끊겨서 더이상 안나오는 줄 알고 아쉬웠었는데 최근 애니화 덕분인지 다시 빠른 속도로 출간되는 것 같아 좋습니다. 애니메이션 방영 이후로도 계속 정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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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도 끝나갈떄 군요. 애니화 버프 인지 전작이 아쿠도 떄문인지 모르겠지만 정발 속도가 빠르네요. 애니화 끝나도 계속 정발 되었으면 합니다. 메이드북 세자매 도 너무 좋군요. 세자매와 주인공의 사랑의 행방은 어떻게 될지 궁금 하네요. 정발 속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