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라는 책을 앵거스 그레이엄 이라는 분께서 해설, 편역을 다 하셨다. 참으로 깊이가 있는 책인데... 그래서 그런가 책을 싸고 있는 책표지가 나를 깊은 장자사유의 바다로 즐겁게 안내를 하고 있는 듯 하여, 나도 모르게 Pick하게 된 책이다. 잘 읽어 보고, 또 잘 이해해 볼 것이다.
<<장자>>라는 책을 앵거스 그레이엄 이라는 분께서 해설, 편역을 다 하셨다. 참으로 깊이가 있는 책인데... 그래서 그런가 책을 싸고 있는 책표지가 나를 깊은 장자사유의 바다로 즐겁게 안내를 하고 있는 듯 하여, 나도 모르게 Pick하게 된 책이다. 잘 읽어 보고, 또 잘 이해해 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