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자병법) 다 아는 이야기다. (오자병법)사즉생 생족사로 유명한 책이다. 제대로 읽은 사람이 몇이나될까 맛배기 삼아 작은 책 한권 샀다. 예술이다. 장수는 권력을 신중하게 써야 병사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 병법서는 지은이가 쓴 책이 아니라 먼 옛날부터 내려오던 지혜의 축적을 담은 책이다. ♡☆○ 늦가을에 자미원88 |
|
고미숙 작가님께서 쓰신 "낭송의 달인 호모 큐라스"에 대한 독후감입니다. 책이나 글을 읽을 때 낭송하며 읽은지 한참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낭송에 대하여 생각도 해 보고 글을 실제로 발음하며 읽어봤습니다. 또 다른, 새로운 경험의 독서가 되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