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통해 우리의 수많은 의문, 고통, 현실의 한계 상황 너머에 계신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도록 촉구한다. 그 시간과 인생을 회피하지 않고 고스란히 살아낼 때 체험하게 될 하나님을 믿고 아는 일이 곧 우리 믿음의 실상임을 역설한다. 하나님은 어느 것도 낭비하시는 법이 없다. 하나님은 우리 인생 속의 복과 은혜와 자랑과 평안만이 아니라 불의한 세상, 악과 고통의 문제, 현재의 고난을 통해서도 충분히 자신을 나타내신다. 시작부터 끝까지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셔서 우리의 삶에 친히 하나님의 역사와 계시를 쓰시는 분임을 발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