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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살아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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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주셨던 이유가 우리의 무지함과 어리석음으로 말씀을 잘 안듣고 살아가는 우리모습이 안타까워서 였을 꺼라고 생각이 듭니다. 인간은 어쩔수 없는 동물이라기보다는 하나님께서 그렇게 아끼시는 인긴인데 어떻게하면 하나님 말씀을 잘 듣고 마음 속으로 새겨들으면서 행동으로 옮기는 하나님의 사람이될 수 있는지 이 도서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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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주셨던 이유가 우리의 무지함과 어리석음으로 말씀을 잘 안듣고 살아가는 우리모습이 안타까워서 였을 꺼라고 생각이 듭니다. 인간은 어쩔수 없는 동물이라기보다는 하나님께서 그렇게 아끼시는 인긴인데 어떻게하면 하나님 말씀을 잘 듣고 마음 속으로 새겨들으면서 행동으로 옮기는 하나님의 사람이될 수 있는지 이 도서 <말씀을 살아내라>를 통해 꼭 배우고 익혀서 그대로 따라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새해 2015년 시작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산다는 것이 어떤 모습인지 제 삶을 통해 이뤄질 수있도록 묵상하고 기도하는 삶을 살도록 하기위해 이 도서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 도서는 전반적으로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항상 묵상하고 기도하기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사랑하는데 아끼시지 않으시는 그러한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어둠 속에서 이끌어내셔서 사랑으로 가득한 빛되신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 안에 들어가게 하셨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돈이 많다는 것은 두려운 것이라면서 더 잘해야 됨을 우리에게 경고를 하고 계십니다. 없을 때는 다 드리는 것이 어렵지 않다면서 줄 수 있는 것이 없기에 하나라도 내어드리면 다 내어드린느 것과 같기에 가지면 가질수록 더 내어드리기 쉽지 않음을 말씀해 주십니다. 소유욕에 너무 지나치면 우리는 한순간에 하나님께 모든 것을 내어 드릴때 다 드리지 못할 수 있기에 조심해야 겠습니다. 이러한 돈은 다 주님께로 나온 것인데 다 내꺼 마냥행세를 해왔던 모든 것에 대한 죄를 하니님께 고백합니다. 이렇게 경제적인 면까지 이 도서 <말씀을 살아내라>는 하나하나 집어주면서 우리에게 말씀대로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도록 하기위해 애쓰고 계심을 알 수 있었습니다.

지키려고 애쓰는 것이아니라, 누리는 것을 알고 싶으신 분들이나, 율법이 아니라, 은혜로 사는 것을 배우면서 믿음으로 사는 원리를 알고 싶으신 모든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머리로 아는 것을 가슴으로, 행동으로 옮기는데 도움을 줄 정말로 귀한 도서 였습니다.

 

s****s 2018.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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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지용훈목사님의 책!
"믿고보는 지용훈목사님의 책!" 내용보기
말씀으로 산다는 것은 참 어렵게만 느껴졌다.나의 온 힘과 온 의지를 끌어모아 온 몸으로 노력해야만 겨우 원수를 사랑할까말까인 이웃사랑과 눈치보며 전도하기가 전부였고 예배할때는 주의 임재안에 들어가면서도 예배가 끝나면 그러한 삶을 살아내기란 여간 어렵고 힘든일이 아니었다.그러면서도 내안에서는 진리인 예수님을 따라 사는것이 목표였기때문에 지용훈목사님의 말씀을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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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산다는 것은 참 어렵게만 느껴졌다.

나의 온 힘과 온 의지를 끌어모아 온 몸으로 노력해야만 겨우 원수를 사랑할까말까인 이웃사랑과 눈치보며 전도하기가 전부였고 예배할때는 주의 임재안에 들어가면서도 예배가 끝나면 그러한 삶을 살아내기란 여간 어렵고 힘든일이 아니었다.

그러면서도 내안에서는 진리인 예수님을 따라 사는것이 목표였기때문에 지용훈목사님의 말씀을 살아내라는 책을 발견하자마자 고민할 새도 없이 결제를 하였다.

이책은 예수님 다시 오실때까지 우리의 영혼육을 흠 없이 보전해야 한다면서 그것은 우리의 노력이 아닌 연합의 복음 안에서 그리스도를 품는 것이라고 하였다.

특히 야고보서에서 십자가에대한 온전한 믿음이 말씀을 살아내도록 한다는 복음의 핵심이 있다고 하였다.

십자가와 연합하여 말씀을 살아내어 영혼육을 흠없이 보존하는 것을 성경 속에서 찾아내서 제시하고 있다.

이제 더 이상 나의 노력으로 살아내는 것이 아닌 내 안의 주인이신 예수그리스도를 품고 연합하여 주님 다시 오실때까지 겸비하여야 겠다고 도전을 받았다.




n****k 2017.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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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살아내라 - 지용훈 / 규장
"말씀을 살아내라 - 지용훈 / 규장" 내용보기
말씀을 살아내라 - 지용훈 / 규장 교회를 다니고, 성경을 읽고 설교를 듣고 고개를 끄덕이며 듣는것만으로는, 맛있게 차려진 밥상을 그저 보는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 맞다. 먹고 소화시키고 살이되고 피가되며 움직이기 위해서는 그 말씀이 내 안에서 살아 움직여야 한다. 그런데, 어떻게?! 뉴욕거리 한복판에서 말씀을 선포하는 전도자 지용훈 목사님은 말씀을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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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살아내라 - 지용훈 / 규장

교회를 다니고, 성경을 읽고 설교를 듣고

고개를 끄덕이며 듣는것만으로는,

맛있게 차려진 밥상을 그저 보는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

맞다.

먹고 소화시키고 살이되고 피가되며 움직이기 위해서는

그 말씀이 내 안에서 살아 움직여야 한다.

그런데, 어떻게?!

뉴욕거리 한복판에서 말씀을 선포하는 전도자 지용훈 목사님은

말씀을 살아내라는 책에서

그것은 십자가의 복음에서만 가능하다고 거듭 말씀하신다.

십자가에 대한 온전한 믿음이 말씀을 살아내도록 한다는 야고보서의 말씀,

그리고 성경 곳곳에서 발견되는 십자가의 복음이 믿음으로 반응되어질 때,

나의 의와 율법의 조문을 지키려는 열심이 아닌

진정

성령님이 이끄시는대로 순종하는 삶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와 생명으로 연합한 풍성한 은혜가운데서만 가능한 삶.

바울처럼 죽기처럼 순종한 마음을 닮으려고 애를 쓰는 것이 먼저가 아닌,

그가 하나님과 본체이심을 믿었던 그 믿음부터 닮아야 한다.

즉, 우리가 아버지와 아들 성령, 삼위의 하나님이 하늘 보좌에서 본체이며 하나임을 믿고 그 삼위일체 하나님 안에 우리도 있음을 믿을 때 가능하다는 것이다.

십자가의 온전한 연합을 믿고 적용하는 삶, 거기에 답이 있다.

다윗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들어보았지만,

이 십자가의 온전한 연합에 근거하여 다윗의 신앙을 이야기하는 것은 처음 접했다.

구약시대, 예수님이 오시기 전의 사람인 다윗이지만

하나님을 예배하고 그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시편등의 글을 통해서

그가 이미 이 믿음가운데에서 살았다는것, 성령님의 인도하심안에서 보고 움직였다는것이

참으로 놀라웠다.

기도에 관해서도 이 원리는 적용이 되었다.

율법적인, 내 의를 내세우고 내가 구하는 기도가 아니라

성령님이 이끄시도록 순종하는 기도

저자의 먼저 집필된 책 '말씀으로 기도하라'에서 나온것 처럼, 성경을 암송함으로 기도하는 것을 다시 이야기하고 있었다.

예수님을 기다리는 신부로서의 영성에서

강조한것이 바로 전도였다.

기도와 전도가 별개가 아니라는것, 전도하는 사람이 따로 있는것이 아니라는 것

교회로 인도하는것이 아닌, 복음을 전하는 것 그 자체가 전도라는것을 다시 보게되었다.

죄를 회개하는 것도, 다른 사람을 비판하지 않는것도

이 십자가의 복음의 원리가 있을 때, 성령님을 좇아 행할 때에 비로소 가능하다는것.

최근에 들어

교회안에서 교묘한말로 - 듣기 좋은 말인듯 위장하여 - 교회를 비판하고 사람들을 정죄하는 말이 종종 들렸었다.

이런것에 대하여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정말 저들의 말이 사실인가...혼란스러웠는데

그 혼란을 한번에 정리할 수 있게 되었다.

그 어떤 법들보다도 생명의 성령의 법이 중요하다는것.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그 사랑의 법이 최고의 법이라는것.

비판하는 그 자리, 그 일이 하나님의 일이 아닐 수 있다. 그리스도의 평강을 위해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이기에

피차 가르치고 권면하여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자(골 3:15,16)

십자가의 복음이

처음 예수님을 알게된 그 때만 필요한 초등지식이 아니라,

평생을 살아내게하는 온전한 복음임을 다시금 보게된다.

오늘도

나의 의로움을 드러내는, 율법을 지키기에 힘쓰는 오늘이아니라

성령님이 이끄시는대로 순종하는, 말씀을 암송하고 내 마음에 두는

하루를 살고싶다.

YES마니아 : 골드 a******t 2015.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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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살아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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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든지 예수님을 닮고 싶어 한다. 예수님을 본받는 삶이야말로 우리 기독교인의 평생 살아가야 할 삶의 목적이며, 삶의 중심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임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 전까지 일반인들처럼 먹고, 마시고, 기뻐하고, 슬퍼하고, 괴로워하며 일반인과 꼭 같이 살았다. 그럼에도 예수님은 일반인들과는 판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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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든지 예수님을 닮고 싶어 한다. 예수님을 본받는 삶이야말로 우리 기독교인의 평생 살아가야 할 삶의 목적이며, 삶의 중심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임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 전까지 일반인들처럼 먹고, 마시고, 기뻐하고, 슬퍼하고, 괴로워하며 일반인과 꼭 같이 살았다. 그럼에도 예수님은 일반인들과는 판이하게 많은 일을 하셨다. 전도, 예배, 섬김, 용서 등을 일상으로 행하셨다. 그런 일들이 그분에게는 하나의 습관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을 입으로 고백하여 구주로 모신 사람들의 삶이 서서히 엉망으로 되고 말았다. 한국교회는 그런 지도자인 목회자와 성도들을 묵인해 주었고, 교회의 신앙은 점점 약해 졌다. 두 눈을 뽑힌 삼손처럼 한국교회는 힘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그러면 예수님을 닮고 싶어 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지에 대한 답이 예수님의 습관을 따라 하면 절로 예수님을 닮게 되는 것이다. 새벽 미명에 기도하러 외진 곳을 찾으셨던 모습에서부터, 병든 자와 소외된 자들을 사랑으로 품으시는 모습 등 그분의 몸에 익어 있던 습관들은 한둘이 아니다. 이는 모두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형상을 완성해가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것들이다.

 

이 책은 순복음교회 국제신학연구원의 교회음악연구소 연구원으로 일하다가 미국과 열방의 선교를 위해 도미하여, 뉴욕 순복음연합교회에서 청년부 담당목사로 사역하다가 주님의 새로운 부르심을 따라 십자가 복음의 핵심이 쓰인 전도 피켓을 들고 수천만 명의 관광객이 모이는 미국 뉴욕의 맨해튼 거리에서 말씀을 선포하는 전도자 지용훈 목사가 예수님이 가지셨던 초월적 믿음의 영성과 함께 암송에 기초한 기도의 영성, 영혼 구원을 위한 전도의 영성으로 승리하여 복음을 살아내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1997, 갈라디아서 220절을 통해 십자가의 도를 깨달은 후부터 십자가와 성령님에 관한 말씀을 모두 암송하면서 성령님의 조명하심을 통해 더 깊은 복음의 비밀을 깨닫기 시작한 후 진정으로 회개하고 예수님을 구주 하나님으로 모셔들인 우리가 주와 함께 이미 십자가에서 죽었고, 주와 함께 살았으며, 주와 함께 보좌에 앉혀졌다는 것을 확신하는 게 말씀을 살아내는 초월적 믿음이라고 선포한다.

 

이 책은 성경에 나타난 예수님의 삶에서 6가지의 거룩한 습관을 뽑아내 모두 6장으로 나누어 구성했다. 1초월의 영성 : 연합의 복음 안에서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다’, 2기다림의 영성 : 엘리야, 세례 요한 그리고 교회’, 3기도의 영성 : 말씀이 뇌 속에 풍성히 거하게 기도하라’, 4전도의 영성 : 기도의 영성에서 전도의 영성으로’, 5살아내는 영성 : 성령을 좇아 행하라’, 6승리하는 영성 :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승리하라등 이다.

 

저자는 거리 전도자로 살아오면서 하나님께 지속적으로 간절히 간구하는 것은 거리에서 전도할 때 만나는 사람들 가운데 병에 걸린 사람들, 귀신 들린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줄 때 믿음의 은사와 신유의 은사와 능력 행함의 은사로 인하여 그들이 그 자리에서 즉시 고침을 받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책을 통해서 천지는 없어져도 주의 말씀은 없어지지 않기에 그 말씀을 살아내는 삶으로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을 것이다.

h*******0 2015.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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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살아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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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주셨던 이유가 우리의 무지함과 어리석음으로 말씀을 잘 안듣고 살아가는 우리모습이 안타까워서 였을 꺼라고 생각이 듭니다. 인간은 어쩔수 없는 동물이라기보다는 하나님께서 그렇게 아끼시는 인긴인데 어떻게하면 하나님 말씀을 잘 듣고 마음 속으로 새겨들으면서 행동으로 옮기는 하나님의 사람이될 수 있는지 이 도서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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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주셨던 이유가 우리의 무지함과 어리석음으로 말씀을 잘 안듣고 살아가는 우리모습이 안타까워서 였을 꺼라고 생각이 듭니다. 인간은 어쩔수 없는 동물이라기보다는 하나님께서 그렇게 아끼시는 인긴인데 어떻게하면 하나님 말씀을 잘 듣고 마음 속으로 새겨들으면서 행동으로 옮기는 하나님의 사람이될 수 있는지 이 도서 <말씀을 살아내라>를 통해 꼭 배우고 익혀서 그대로 따라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새해 2015년 시작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산다는 것이 어떤 모습인지 제 삶을 통해 이뤄질 수있도록 묵상하고 기도하는 삶을 살도록 하기위해 이 도서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 도서는 전반적으로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항상 묵상하고 기도하기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사랑하는데 아끼시지 않으시는 그러한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어둠 속에서 이끌어내셔서 사랑으로 가득한 빛되신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 안에 들어가게 하셨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표현됨을 알고 이 도서에서 말하고 있는 충실한자가 되어서 그러한 꿈들이 이뤄지는 그날까지 사전에 준비를 잘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이러한 준비를 통해 우리에게 축복이 있음을 저자는  확신해주고 있습니다. 사랑으로 가즉하신 주께서 우리 몸 속에소 진리의 빛으로 계시기에 우리도 예수님의 빛의 자녀임을 알아야 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태어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빛으로 우리도 다시 태어날 수 있음을 믿어야 겠습니다.

아무리 돈이 많다고해서 우리는 축복받은 것만은 아님을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돈이 많다는 것은 두려운 것이라면서 더 잘해야 됨을 우리에게 경고를 하고 계십니다. 없을 때는 다 드리는 것이 어렵지 않다면서 줄 수 있는 것이 없기에 하나라도 내어드리면 다 내어드린느 것과 같기에 가지면 가질수록 더 내어드리기 쉽지 않음을 말씀해 주십니다. 소유욕에 너무 지나치면 우리는 한순간에 하나님께 모든 것을 내어 드릴때 다 드리지 못할 수 있기에 조심해야 겠습니다. 이러한 돈은 다 주님께로 나온 것인데 다 내꺼 마냥행세를 해왔던 모든 것에 대한 죄를 하니님께 고백합니다. 이렇게 경제적인 면까지 이 도서 <말씀을 살아내라>는 하나하나 집어주면서 우리에게 말씀대로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도록 하기위해 애쓰고 계심을 알 수 있었습니다.

지키려고 애쓰는 것이아니라, 누리는 것을 알고 싶으신 분들이나, 율법이 아니라, 은혜로 사는 것을 배우면서 믿음으로 사는 원리를 알고 싶으신 모든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머리로 아는 것을 가슴으로, 행동으로 옮기는데 도움을 줄 정말로 귀한 도서 였습니다.

s****s 2015.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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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살아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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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씨 뿌리는 자, 등경 위에 놓아야 할 등불, 겨자씨 등 여러 가지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비유를 하시고 나서 제자들과 함께 바다로 나아가셨습니다 (막 4:1-32). 그때 큰 광풍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들어와 가득하게 되었고 예수님은 고물에서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제자들은 주무시는 예수님을 깨웠고 ‘우리가 죽게 되었는데 주무시고만 계십니까?’라고 불평했습니다.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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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씨 뿌리는 자, 등경 위에 놓아야 할 등불, 겨자씨 등 여러 가지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비유를 하시고 나서 제자들과 함께 바다로 나아가셨습니다 (막 4:1-32).

그때 큰 광풍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들어와 가득하게 되었고 예수님은 고물에서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제자들은 주무시는 예수님을 깨웠고 ‘우리가 죽게 되었는데 주무시고만 계십니까?’라고 불평했습니다.

예수님은 즉시 바람을 꾸짖으시고 바다더러 잔잔하라 하셨고 바람이 그쳐지고 바다가 매우 잔잔해졌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라고 하셨습니다. 그때 제자들은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라고 했습니다 (막 4:35-41).

제자들이 두려워한 이유는 그들의 정확한 경험과 지식 때문이었습니다. 어부이기에 그 정도의 광풍에는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한 것입니다. 두려움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지식과 경험에 의한 정확한 판단이 아닙니다. 우리의 이성은 문제의 환경에 대한 정확한 해석을 하는 순간부터  두려움과 염려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두려움을 이기는 것은 주님과 함께 있다는 것을 믿고 신뢰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제자들을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보내사 전도도 하고 귀신을 내어쫓는 권세도 있게 하려고 부르셨습니다 (막 3:13-15).

제자 된 삶은 주님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주님이 주무셨을 때 제자들도 함께 깊이 자고 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만약에 정말로 죽을 만한 광풍이었다면 예수님이 아버지의 뜻(십자가)을 이루기 전이므로 아버지께서 아들을 깨우셨을 것이고 알아서 아버지의 때에 광풍을 잠잠케 하셨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처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단코 들어갈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만약에 그 배에 어린아이들이 있어서 예수님 옆에서 자고 있었다면 그들은 깊은 잠을 자며 안식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나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아버지께서 말씀하시지 않으시고 보여주시지 않으시면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하시며 마치 자신이 어린아이와 같다고 고백하셨습니다 (요 5:19, 30).

아들 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체로서 늘 아버지 보좌 우편에 계셨고 이 땅에 파송받으셔서도 늘 아버지만을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우리는 주와 함께 보좌에 연합된 자입니다. 그리고 보좌에서 파송받은 존재입니다. 복음을 전하고 귀신을 내어쫓기 위해 파송된 자입니다.

그러므로 마귀가 일으키는 어떤 환경 속에서도 인생이라는 배가 아무리 출렁거리고 엎어지려고 해도 우리는 믿음으로 마귀를 쫓아내고 내 속의 두려움을 내어쫓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연약하기에 어느 정도의 시간 동안 두려워할 수는 있으나 주와 연합된 복음을 진정으로 믿을 때 그 두려움을 넘어설 수 있습니다.

-말씀을 살아내라 중 발췌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읽고 묵상한다는 것은 단지 글자를 보고 그 의미를 파악하는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곧 그 말씀을 먹고 마심으로 신자 삶의 원동력으로 삼고 성장케 함으로 존재와 삶의 영역으로 확장케 하는 전인격적인 문제임을 뜻한다. 지용훈 선교사는 이러한 성경적 의미를 쫓아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리스도인들이 자신들의 존재와 삶을 살아가도록 권고하고 있다!

k*****9 2017.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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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살아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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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살아내라’는 말은 ‘예수님을 닮는 삶’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들 예수님을 닮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정작 예수님을 닮는 삶에 대한 복음적 믿음의 원리에 대해 무지합니다 복음적 믿음의 원리를 모른 채 종교적이고 율법적으로 예수님을 닮으려는 것은 비참한 일입니다 복음은 예수님을 닮는 삶이 우리 힘으로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인본주의적인 땅의 차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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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살아내라’는 말은 ‘예수님을 닮는 삶’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들 예수님을 닮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정작 예수님을 닮는 삶에 대한 복음적 믿음의 원리에 대해 무지합니다 복음적 믿음의 원리를 모른 채 종교적이고 율법적으로 예수님을 닮으려는 것은 비참한 일입니다 복음은 예수님을 닮는 삶이 우리 힘으로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인본주의적인 땅의 차원의 믿음으로도 불가능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닮으려면 예수님께서 소유하셨던 초월적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바울은 예수님을 구주로 모셔들이고 나서 자기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기에 더는 자신이 사는 것이 아니고 자신 속에 계신 예수님이 사시는 것이며 그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바울을 위하여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 안에 있는 믿음으로 사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은 땅의 차원의 믿음이 아니고 초월적 믿음입니다 이 초월적 믿음은 연습해서 얻어지는 것도 아니고 연구해서 얻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총의 선물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독생자를 십자가에 내어주셨을 뿐 아니라 그 아들을 믿을 수 있는 믿음도 주셨고, 말씀을 살아내는 믿음도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믿음이 땅 차원의 우리의 노력으로 생겨나는 믿음이 아니라 하늘 차원의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로서의 초월적 믿음인 것입니다 바울은 빌립보서 2장 5절에서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라고 하면서 예수님의 초월적 믿음을 본받으라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기까지 순종하실 수 있었던 근거는 하늘 보좌에 계신 아버지와 본체이심을 분명히 알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본체임을 아시고 영광의 보좌를 떠나셨으며 아버지와 본체이심을 아셨기에 늘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바라보며 자기 스스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겸손으로 아버지의 말씀에 십자가에 죽기까지 순종하실 수 있었습니다 바울은 바로 이 그리스도의 마음을 닮으라고 우리에게 권면합니다 죽기까지 순종한 마음을 닮으려고 애를 쓰는 것이 먼저가 아닙니다 잘못하면 땅의 차원의 종교로 전락합니다 그가 하나님과 본체이심을 믿었던 그 믿음부터 닮아야 합니다 즉, 우리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 삼위의 하나님이 하늘 보좌에서 본체이며 하나임을 믿고 그 삼위일체 하나님 안에 우리도 있음을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믿는다면 당연히,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보좌로부터 파송받은 것처럼 우리도 보좌에서 파송된 존재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살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부활 직후 제자들에게 “아버지께서 나를 (하늘 보좌에서)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하늘 보좌로부터) 보내노라” (요 20:21)라고 하신 것입니다

-말씀을 살아내라 중 발췌

 

삼위일체 하나님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그리스도인들의 늘상의 고민은 성경의 말씀대로 살고자 애쓰고 노력하나 자주 넘어지고 반복해서 넘어진 그 자리에 또 넘어짐으로 깊은 비탄에 잠기게 될 때가 많음에 있다 그러나 이는 성경 말씀의 본질적인 의미와 믿음에 대한 성경적인 가르침이 바르게 심겨지 있지 않기에 그러하다고 저자 지용훈 선교사는 말하고 있다 지용훈 선교사는 말씀대로 살아감은 곧 그리스도 예수를 닮아가는 하나님의 형상으로의 회복을 말하는데, 이는 신자 혼자 행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행할 때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라는 명령을 준행할 수 있다고 말한다!

YES마니아 : 골드 l******g 2017.04.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