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eBook
생각보다 흥미롭고 내용이 풍부한 책 - 수프림 오페라
"생각보다 흥미롭고 내용이 풍부한 책 - 수프림 오페라" 내용보기
클래식 음악, 그중에서도 오페라! '살림지식총서' 시리즈중 가장 먼저 구매한 이북이다. (살림출판사 만세!)오페라의 역사- 정도를 서술해놓은 책인가 했더니꽤 유명한 오페라의 체크포인트들을 간결하고도 흥미롭게 적어놨다. 각 유명 오페라의 간략한 배경,작곡자,등장인물,줄거리,배경 음악,비하인드 이야기,체크포인트,추천영상물,하이라이트 등 오페라의 전반에 걸쳐 꼭 알아야
"생각보다 흥미롭고 내용이 풍부한 책 - 수프림 오페라" 내용보기

 

 

 

 

클래식 음악, 그중에서도 오페라!

'살림지식총서' 시리즈중 가장 먼저 구매한 이북이다. (살림출판사 만세!)

오페라의 역사- 정도를 서술해놓은 책인가 했더니

꽤 유명한 오페라의 체크포인트들을 간결하고도 흥미롭게 적어놨다.

 

각 유명 오페라의 간략한 배경,

작곡자,

등장인물,

줄거리,

배경 음악,

비하인드 이야기,

체크포인트,

추천영상물,

하이라이트 등 오페라의 전반에 걸쳐 꼭 알아야하는 정보들을 분류해놨다.

 

 

오페라를 보러갈때면 늘 따로 검색해서 대충 알고 가는 편인데

이 책은 역사 순으로, 게다가 오페라의 기원이 된 원작까지 빠뜨리지않고 설명 되있어서

비 클래식 전공자로서 오페라를 즐기는 내게 정말 단비같은 책이었달까.

 

오페라를 쉽고, 보다 정확하고 많은 이야기와 오페라의 과거, 현재, 미래에 관한 서술이 

이 한권에 담았다는게 놀랍다.

 

비 클래식 전공자에게, 그리고 오페라를 즐기는 많은 일반인들에게 추천해본다.

 

 

 

 

 

c*********4 2016.04.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프림 오페라
"수프림 오페라" 내용보기
메가박스에서 보여주는 오페라 공연실황을 보지 않았다면 오페라는 여전히 어려운 것이라 생각했을지 모른다.게다가 오페라는 시간도 길고 티켓값도 만만치 않으니 섣불리 도전! 할 수도 없었다.그러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메가박스 오페라 프로그램을 챙겨 보게 되였고,생각했던 것과 달리 재미난 요소들을 발견하면서 오페라에 대해 점점 관심을 가지게 되였다.그렇다고 해도 오페라
"수프림 오페라" 내용보기

메가박스에서 보여주는 오페라 공연실황을 보지 않았다면 오페라는 여전히 어려운 것이라 생각했을지 모른다.게다가 오페라는 시간도 길고 티켓값도 만만치 않으니 섣불리 도전! 할 수도 없었다.그러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메가박스 오페라 프로그램을 챙겨 보게 되였고,생각했던 것과 달리 재미난 요소들을 발견하면서 오페라에 대해 점점 관심을 가지게 되였다.그렇다고 해도 오페라 관련 책들을 고르는 건 또 다른 어려움이다 싶어 선뜻 책들을 찾아 보지 못했는데,'수프림 오페라' 정도가 지금 내 수준에 딱 맞는구나 싶다. 그야말로 액기스(?)만 뽑아 놓은 거라서 쉬이 잘 읽힌다.아니 오히려 살짝 싱거운 느낌 마저 든다.저자도 밝혀듯이 오페라는 단순히 노래를 잘하고,극의 스토리가 재미난 것이 아니라,그 속에 역사,문화,작곡가와 연출가의 역사등 그야말로 하나의 작품만을 이야기해도 책 한권이 부족할텐데,15개의 작품의 줄거리와 특징만을 뽑아 설명하다 보니 오히려 평범한 느낌마저 든다.그러니 이 책은 아주 전문가들은 아예 관심을 두지 않아도 될 책인 동시에,책 속에 소개된 공연들을 아직 보지 못한 이들에게도 적극 추천할 수는 없을 것 같다.다만 소개된 공연을 보았거나,앞으로 볼 계획을 둔 이들이라면 간단한 정보를 받는 도움을 얻을수는 있겠다. 4월과 5월에 걸쳐 라 트라비아타 와 카르멘을 볼 계획이라 가장 먼저 챙겨 보았는데,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었다고는 해도 간략하게 설명을 들으니 정리가 되는 느낌이 들어 좋았다.그런가 하면 올봄 인상적으로 보았던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편을 통해 '오르페오'가 오페라의 효시라는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된 점이 반가웠다.물론 지난해 가장 감명 받았던 '마술피리'에 관한 이야기도 좋았다고 해야겠다. 역시 내가 보지 않은 공연 보다,보았던 공연에 대한 정보가 더 관심이 가는 거 보면 공연을 보며 감동한 것으로만 끝맺기에는 아쉬움이 있었던 듯 하다. 15개 정도의 오페라에 관한 이야기와 오페라의 역사에 대한 간략한 정보가 담겨 있어 그야말로 오페라를 막 좋아하기 시작한 이들에겐 부담없는 정도의 길잡이 역활은 충분히 해 주었다는 느낌을 받았다. 오페라는 공부를 하지 않으면 즐길수 없을 거라 생각했다.그리고 막상 공연을 보면서도 선뜻 찾아보려는 노력은 하지 않았다.전문가가 될 것도 아닌데...공연을 통해 감동을 받는 것으로 충분히 만족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였다..그런데 보면 볼수록 찾아 보고 싶어지는 것들이 많아진다.

w*******i 2015.04.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