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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사자 와니니 9』는 시리즈의 매력을 그대로 이어가며 더욱 흥미진진한 모험을 선보인다. 와니니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신념을 지키며 앞으로 나아간다. 동물들의 세계를 배경으로 하지만 인간 사회의 다양한 모습과 가치도 함께 담고 있어 생각할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협력과 책임감, 용기의 중요성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감동적이었다. 이전 시리즈를 읽은 독자라면 더욱 반갑게 즐길 수 있으며, 새로운 독자도 충분히 몰입할 수 있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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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사자 와니니 9는 와니니와 동물 친구들이 새로운 시련과 선택을 마주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초원의 생생한 모습과 긴장감 있는 모험이 잘 어우러져 읽는 내내 몰입할 수 있었다. 등장인물들의 우정과 책임감, 서로를 이해하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으며,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시리즈를 꾸준히 읽어 온 독자라면 더욱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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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함께해온 와니니의 마지막 여정을 배웅하며 가슴 한구석이 뭉클해졌어요. 특히 마지막 장인 ‘와니니의 초원’을 읽을 때는 당당한 우두머리로 거듭난 그녀의 모습에 긴 여운이 남더라고요. 부족함을 딛고 초원의 진정한 주인이 된 와니니를 보며 저 또한 큰 용기를 얻었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마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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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최애 시리즈라서 신간 알고 바로 구입했어요. 예스24에서는 포인트 차감되지만 와니니 노트도 구입할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아이가 단숨에 읽더니 계속 반복중입니다. 다음 신간을 벌써 기다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와니니 1권~2권 을 읽었을 때만큼의 감동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이가 꾸준히 읽는 책입니다. 시리즈가 진행될 수록 주인공이 바뀌는데, 그 부분에 대해 바로 적응하기가 어려운 것 같았어요. 그래도 늘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라 매번 구매해서 소장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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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2학년인 우리 아이가 초등학교 4학년에 처음 푸른 사자 와니니 1권을 접하고는 너무 재미있어했어요. 그 뒤로 평균 1년에 한번씩 출판되는 다음 이야기를 손꼽아 기다린답니다. 항상 출판되면 바로 구입하여 단숨에 읽어버렸어요. 너무 재미있다고요. 아이가 워낙 재미있게 보는 책이여서 저도 항상 읽고 있어요. 고등학교 학생이 읽기에는 너무 어린이 동화이지만, 10권이 나온다면 또 바로 제일 먼저 구입할거라 생각됩니다 ㅋ초등 고학년이 읽기 아주 좋은 책 푸른 사자 와니니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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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책을 사주러 서점에 갈때 마다 어린이 도서 코너에 있는 이 책이 궁금했어요. 아이가 초등 고학년을 앞두고, ‘아이가 안읽으면 내가 읽어야지’ 생각하고 5권까지 구매해서 단숨에 읽고, 다음 이야기를 차례로 읽고 있습니다. 엄마가 열심히 읽고 있으니 아이가 그 내용을 궁금해하며 물어보길래, 암사자 와니니가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꼭 읽어보고 엄마랑 또 이야기하자고 약속했네요. 아이에게 읽히고 싶어서 구매하고 엄마가 읽는 ‘와니니의 성장 이야기’, 아직 안읽어보셨다면 꼭 읽어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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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의 지원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오늘의 책은 우리집 첫째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님인 이현작가님의 <푸른 사자 와니니>입니다. 조금 전에 다 읽고 바로 서평을 쓰려고 노트북을 켰는데 사실 마음이 무겁습니다. 저는 사실 1권도 약간 작가님을 원망? 아닌 원망을 했거든요. 이유는 아시리라 믿습니다. 아산테아저씨.. 8권에서도 그러시더니 9권에서도 작가님이..... 사실 동물이 초원으로 돌아가는 것이 이상할 것은 없습니다. 자연의 순리이죠. 하지만 와니니를 9권까지 읽다보니 각 캐릭터에게도 정이 들어서 책에서의 헤어짐 조차도 마음이 아픈 것 같아요. 그렇게 푸른 사자 와니니 9권은 불안한 마음을 가지며 책장을 펼쳐봅니다. 푸른사자 와니니 9권으 표지입니다. 누군지 알아보시겠나요? 멋진 암사자 자매 와니니와 말라이카 입니다. ![]() 책 뒤표지의 글귀가 먼저 보이지만 배경이 보이시나요? 하이에나 키자니의 무리에 둘러싸인 말라이카의 뒷모습입니다. 와니니에서 여러번 나오는 글귀가 있는데, 와니니가 하는 말입니다. ![]() 말라이카는 와니니가 옳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도망쳐야할 때 도망칠 수 없다면, 그렇다면 맞서 싸울 것이다. 온 힘을 다해 싸우며 와니니 무리를 기다릴 것이다. 이것이 말라이카를 나타내는 문장인 것 같아요. 작가님의 글을 따라가다보면 9권은 말라이카의 모습이 필름처럼 스쳐지나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1권에서의 와니니와 말라이카의 모습부터 8권에서의 에우페를 대하는 말라이카의 모습까지 자연스럽게 떠오릅니다. 이제 책장을 펼쳐봅니다. 작가님의 소개가 있는데, 참고로 저희 집에 다 있습니다ㅋㅋ 와나니로 이현작가님의 팬이 되어 다른 책들도 다 구매했죠ㅎㅎ ![]() 제가 출판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이 아니다보니 정확히 모르지만 11월 27일에 초판 1쇄를 발행하고 12월 5일에 초판 2쇄를 발행한 경우는 처음 보는듯해요. 역시 믿고 보는 와니니! ![]() 9권도 8권처럼 와니니 무리에 대한 소개가 있습니다. 그리고 떠돌이 수사자들에 대한 소개도 있습니다. ![]() 푸른 사자 와니니는 다양한 동물들도 나오는데 이번에는 호저가 나옵니다. 저는 과천 어린이 대공원에서 본 기억이 있는데 실제로 봐도 가시가 매우 길고 날카로워 보이더니 글 속에서도 만만치 않은 호저들의 가시입니다. ![]() 그리고 귀여운 아이 치타들도 나옵니다. 사실 저는 동물에 대한 관심이 높지 않았는데 와니니를 읽으며 치타에 대해 좀 더 알게되었어요. ![]() 저희 아이는 책을 읽고 줄거리를 저에게 이야기 해주고 싶어하는데, 중요한 부분과 결론 부분은 빼고 말하라고 해요. 물론 아이는 이야기 하고싶어 하죠ㅋㅋ 하지만 저의 재미도 보장되어야 하기에.. 책을 중간쯤 읽고 아이와 와니니 9권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 중간쯤 저는 내가 와니니 무리의 암사자나 수사자도 아닌데 에우페가 밉더라구요ㅋ 에우페의 행동에 대해 짧은 토론을 하기도 했습니다. 저는 말라이카 및 수사자 입장에 큰 공감ㅋ 제가 아이에게 작가님 10권에서 와니니까지 초원으로 돌려보내는거 아니냐 했더니 아이가 제가 말하더군요. "엄마, 작가님은 그러실 수도 있어. [라이프 재킷]에서도 **명을 보냈어..."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로 표현했습니다.) 아이와 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눈다는 것은 책 한권을 읽고 하는 독후활동을 하는 것 만큼 가치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와니니에 나오는 동물들이나 에피소드는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 정말 좋습니다. 이번 주말 저녁은 아이와 함께 푸른 사자 와니니 어떠세요? #푸른사자와니니 #푸른사자와니니9 #초등베스트셀러 #창비어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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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1권부터 8권까지 모두 읽었는데 기다리던9권은 좀더빨리 찾아온 느낌이네요! 코뿔소 파투, 갈라진 앞발들의 원숭이 이야기들 모두 너무나 흥미진진했는데 늘 암사자들의 이야기가 궁금했답니다. 아이가 책을받자마자 우와. 다시 암사자들의 이야기다! 하고 기대에 찬 눈으로 말하더라구요! 성장한 암사자들의 세대를 뛰어넘는 이야기가 무척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