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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라, 거짓된 천사들이여 3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요즘 순정만화 중에 장발남하면 이 작품이 원탑이지 않을까 싶네요. 그림체가 귀여운 듯 싶으면서도 예쁩니다. 작가님이 그 느낌을 잘 아시는 것 같아요. 한 가지 단점은 책이 다른 책들 평균보다 너무 작은데, 그래서 가끔 책등 그 중간부분이 안 보이는 거 좀 별로예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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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라, 거짓된 천사들이여 1권> 리뷰입니다 학교에서는 별명이 ‘천사’ 인 여주가 어느날 자신의 다른 모습을 남주에게 들키게 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인데요 알고 보니 남주에게도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모습과는 정반대의 모습이 있었고 서로 속고, 속이면서 사랑은 하는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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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잇코쿠에 필적하는 외모와 날티를 가진 서브 남주가 등장했어요오~~ 얘 뭐야 얘 뭐야아~? 잘생겼어~ ㅋ 게다가 뭔가... 능란한 느낌? 근데 아직... 특별히 뭐... 한 건 없어요. 잇코쿠의 심기를 건드리고 모두의 이목만 집중시켰을 뿐. ㅋ 더불어, 심쿵 천사님이 아주 귀여우셨죠. ㅋㅋㅋ 2권의 주요 내용은, 1권에서 잇코쿠에게 반해버린 오토기의 내적 갈등 A to Z. ㅋ "오토기에 의한" 이야기였어요. 이번에도 독자들의 심장을 저격하는 심쿵 장면들로 가득해요.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빗속 꽈당~ 해프닝! ㄲ ㅑ~ 간만에 보는 2권은 유난히 그림체가 귀엽군요. ㅋㅋㅋ SD는 아닌데 귀여워요. 이 시리즈를 사 모으는 주요 목적은 "우즈키 코코 선생의 일러스트 소장"이지만, 캐릭터들도 꽤 맘에 든다 말이죠? 얼빠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남주 잇코쿠의 귀염 모먼트, 너무 소중하구요~ 오토기는 걸크 재질의 호탕한 여주답게 이번에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어요. 짝사랑 하는 와중에도 자기 객관화적 시선을 잃지 않죠~ 내적 갈등만 하지도 않죠~~ ** 반묶음 토키는 옳다. ** 일반판 초판 한정 엽서 컬러 일러스트는 엽서북에도 있고 포스터 보드에도 있는 그림이지만, 흑백 일러스트는 새로운 그림이에요. 오토기의 단독 흑백 일러스트. |
| 사랑하라, 거짓된 천사들이여 2 리뷰입니다! 종이책이 발매되기 전에 이북이 먼저 나왔더라고요? 그것도 모르고 예판을 먼저 구매해버려서 그냥 못참고 이북도 샀습니다... 2권도 너무 재밌어요... 여주가 고백을 먼저 지를 줄이야 빨리 3권보고싶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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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처럼 완벽한 가면을 쓰고 살아온 두 인물이 서로의 진짜 모습을 마주하며 시작되는 로맨스물입니다. 작화가 뛰어나고 캐릭터의 반전 매력이 신선해 몰입감을 주며,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인간관계와 내면의 갈등을 다루어 여운이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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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처럼 완벽한 가면을 쓰고 살아온 두 인물이 서로의 진짜 모습을 마주하며 시작되는 로맨스물입니다. 작화가 뛰어나고 캐릭터의 반전 매력이 신선해 몰입감을 주며,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인간관계와 내면의 갈등을 다루어 여운이 남습니다.애니화가 예정되어 있어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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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은 두 주인공의 감정선이 한층 깊어지며 설렘과 긴장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권이었다. 서로를 향한 진심이 조금씩 드러나는 과정이 섬세하게 그려져 몰입감이 높았고, 감정을 살리는 작화도 인상적이었다. 마지막 전개는 다음 권이 더욱 기대될 만큼 여운을 남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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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했던 전개와는 다른 반전이 있어 더욱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등장인물들의 숨겨진 모습이 하나씩 드러나는 과정이 재미있었고, 감정선도 자연스럽게 이어져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그림체도 작품의 분위기와 잘 어울려 끝까지 즐겁게 읽은 순정만화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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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거천 5권 리뷰입니다 ! 1권부터 꾸준히 보고 있는데 5권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음 캐릭터들 감정선이 점점 깊어지면서 관계 변화가 흥미로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어요 다음 권에서는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너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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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라, 거짓된 천사들이여 5권 리뷰입니다! 일단 5권 표지 핑크핑크한게 넘 예쁘네요.. 오토기랑 잇코쿠 옷 입은것도 사거천의 정체성 같은 느낌이라 진짜 맘에 듬 ~! 그리고 5권에서 섭남 후타가미가 꽤나 직진하는데 잇코쿠랑 오토기는 좀 꼬이는 것 같아서 걱정쓰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