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은 지금 버티고 있는 시간이 헛되지 않다고 조용히 말해주는 책이에요. 당장 결과가 보이지 않아도, 묵묵히 쌓아온 시간은 언젠가 반드시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는 메시지가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염경엽 감독의 경험담을 따라가다 보면 조급했던 마음이 조금씩 가라앉아요. 포기하고 싶을 때 곁에 두고 다시 힘을 얻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
|
염경엽 감독님의 인생철학으로부터 삶을 달려나갈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책. 통합우승 감독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바탕으로 자신에 대한 믿음은 확고해지고 더 단단해진다. 어떤 고난과 역경이 오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면 결국 우리의 시간은 온다. |
|
유명인사의 책은 속빈 강정이 많아 도서관에서 먼저 빌려 읽고 맘에 들면 소장하려 했으나 그러기 쉽지 않아 일단 샀습니다. 내용을 모르고 샀다가 "제목에 속았구나~" 탄식하는 일이 가끔 있었기에 어느 사이 갖게 된 습관인데, 이 책은... 좋아요. 책을 읽지 않았더면 이분에 대해 몰랐을 내용이 많아 재밌어요. |
|
책을 구매하고 난 뒤 꽤 시간이 흐르고 읽었다. 이해해보고 싶었다. 결국에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이해, 그 이상으로 삶을 보는 태도도 배웠고 리더십도 배웠다. 사실상 야구 이야기 보다는 리더십과 처세술 이야기가 주가 되는 것 같다. 리더십에 대해 고민하는 시기에 다시 읽어볼 것 같다. |
|
29년 만에 우승한 LG 트윈스의 명장 염경엽 감독이 '실패한 1할 타자'에서 '우승 감독'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담은 내용이다. 철저한 기록과 분석을 중시하는 감독의 집요함과 리더십 철학이 담겨있고, 팬들이 흥미로워할 수 있는 그당시의 뒷이야기까지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게 된다. LG 트윈스 팬들은 소장하면 좋을 책 같다. |
|
연말에 편히 쉬면서 읽으려고 구매했어요! 꾸준함을 바탕으로역경을 견뎌낸 스토리가 기대됩니다. 초회판 선물로 엽서 세트도 같이 받았어요. 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는 제목과 같이, 지금은 다소 힘들지만 소망을 갖고 꾸준히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
한국시리즈 저는 LG응원하고 있었습니다 항상 Lg팀께서 하신말씀이 모든것은 제대로 하라또는 모든것도 잘하고 잘못할때도 많다 라고 전해 왔습니다 항상 LG트위스 에서 응원하고 다음 시리즌 또는 기도하고 또는 행복한 날들은 보내며 Lg트위스 축하드리며 항상 감사다는 말씀에 너무 좋았습니다 |
| 리더쉽이라는 주제를 야구라는 스포츠를 통해 깊이 있게 잘 서술된 도서입니다. 저자는 야구라는 경쟁의 장에서 어떤 선수가 계속 발전하는지 , 어떻게 해야지 단장 감독의 자리에까지 갈 수 있었는지를 본인의 경험과 노력을 진솔하게 보여주셔서 좋았습니다 |
|
3년간 두번의 우승. 역대 최악의 타자였지만 감독으로 인생역전을 이루어낸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의 자서전은 야구 서적이라기보다도 인생 지침서입니다. 생각을 바꾸면 인생이 바뀝니다. 그리고 삶이 달라집니다. 마음에 새기고 실천할 좋은 이야기들이 너무 많습니다. |
|
3년동안 2년 우승 선수로서는 별로였는데 감독으로는 완전 명성이... 대단한거 같아요 뭐든 열심히 지금도 달리는 자세는 존경할만합니다 오죽하면 쓰러지기까지 했을까요 ㅋㅋㅋ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이책을 사주기 잘했어요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