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관계에 치이고 직장 스트레스에 어디 마음놓고 털어놓을 사람도 없고 너무 답답했는데 여러가지 사례들마다 작가님의 지혜와 예시들, 스토리가 매우 와닿았습니다. 굳이 누군가에게 털어놓지 않고 싶은 일들을 마음으로 삭이고 싶을때가 많은데 책 한구절 한구절 와닿는 문장이 많더라구요. 마음의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소중한 책 감사합니다. |
| 부아c 작가의 '외롭다면 잘 살고 있는 것이다'는 현대를 살아가는 이들이 느끼는 깊은 외로움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봅니다. 외로움을 결핍이 아닌 자신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증거로 해석하며, 삶이 흔들릴 때 마음을 잡아줄 위로와 공감의 문장들을 선사합니다.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진정한 나로 살아가는 법을 일깨우는 따뜻한 조언가 역할을 하는 책입니다. |
|
스레드에서 매일 뵙는 작가님의 출간소식에 주문하고 받아보았습니다. 우울하고 작아져 있는 내게 작가님의 글은 조건없는 친절함에 위안받습니다. 지금의 나와 더 친해지며 나를 더 다독이고 위로해 줄수 있을것 같아요. 당신 자신이 되어라는 말이 와 닿네요 |
| 하루 하루 힘들게 견디며 살아가고 있는데 한 챕터씩 읽을 때마다 힘이 납니다 나만그런게 아니구나, 다들 그렇구나 하면서 그래서 한번에 다 안 읽고 하루에 하나씩만 읽고 있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어설픈 심리책보다 백배 낳습니다 이론보다는 경험의 이야기가 |
|
선물했어요 위로가되었다는 답장이왔습니다. 이작가는 모르던분이긴한데 제목이끌려 구입했어요 선물했어요 위로가되었다는 답장이왔습니다. 이작가는 모르던분이긴한데 제목이끌려 구입했어요 선물했어요 좋은선물이되었기 바랍니다 |
|
외롭다면 잘 살고 있는 것이다. 부아c 제목에 이끌려 주문을 해서 읽어보았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친구도 취미도 주변도 많이 바뀌고 인맥도 좁아지는 게 당연하다고 하는데 그게 자연스럽다 할지라도 썩 좋게 받아들여지진 않더라. 외롭다고 느끼는데 외롭다면 잘 살고 있다고? |
|
그늘이 많아서 시원하다는말이 너무 슬펐다. 내가 느낀 그말은 그렇게라도 하지않으면 알될것같아서 그렇게라도 말하지않으면 끝날것같아서인것같아 정말 눈물을 쏙 뽑았다 사람마다 느끼는것이 다르겠지만 나는 그렇다. 시간가는줄모르고 받자마자 반을 읽었다. 아껴읽어야지 |
|
책을 사보자 하고 생각이 들더군요. 가슴에 박히는 글귀들이 많아서 정독 하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첫장을 딱 넘기자마자 몰입이 되면서. 더 저의 이야기 같고, 그럴 수도 있겠다라는 감정도 생기고 내가 옳게 살고 있구나라는 자신감마저 들게 하는 책입니다. |
|
통찰력이 돋보이는 책이다 저자의 내공이 느껴진다 오랜세월 직접 체험해보고 나온 글이라고 생각된다 가벼운듯하지만 가볍지않다 생각할 요소가 단문마다 주어져서 생각하는 사람 ai가 쓴것은 확실히 아니다 요새는 ai로 대체하는 세상인데 좋은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