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별에서 온 엉뚱한 외계인 통통이 사라진 친구 르르를 찾아 지구로 날아왔다! 낯선 행성에서 좌충우돌 헤매는 모습은 매일이 거대한 도전인 우리 아이들의 일상과 꼭 닮아있다. 완벽하지 않아도, 조금 돌아가도 주눅 들지 않고 씩씩하게 발걸음을 내딛는 통통의 여정. 서툰 세상살이에 지친 어른과 아이의 마음을 싱그럽고 따스하게 어루만지는, 한 입 베어 물고 싶은 달콤하고 든든한
멜론별에서 온 엉뚱한 외계인 통통이 사라진 친구 르르를 찾아 지구로 날아왔다! 낯선 행성에서 좌충우돌 헤매는 모습은 매일이 거대한 도전인 우리 아이들의 일상과 꼭 닮아있다. 완벽하지 않아도, 조금 돌아가도 주눅 들지 않고 씩씩하게 발걸음을 내딛는 통통의 여정. 서툰 세상살이에 지친 어른과 아이의 마음을 싱그럽고 따스하게 어루만지는, 한 입 베어 물고 싶은 달콤하고 든든한 상상력의 식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