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밖으로 행군하라.'를 시작으로 한비야 작가님의 글을 좋아합니다. 오랜 세월, 다양한 곳을 여행하고 들려주시는 이야기들이 재미있고 유익합니다. '그때도 좋았지만, 지금도 좋아!'라는 말, 50대의 저도 공감하며 고개 끄덕입니다. |
| 한비아 작가님의 작품은 나올때마다 무조건 구입해서 읽어보고 있는데요 너무 행복하게 삶을 즐기고 있으신거 같아서 그 맘이 전해집니다 이번 작품 그때도 좋았지만, 지금도 좋아! 라는 작품도 비슷한 계열이지만 작가님의 삶이 그대로 느껴져서 저또한 행복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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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야 작가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나이 듦의 화려한 확장'을 노래하는 에세이입니다. 과거의 열정 못지않게, 60대 이후 마주한 삶의 여유와 새로운 도전을 '인생의 황금기'로 명명하며 독자들을 응원합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더 단단해진 자기 신뢰와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통해, 나이 드는 것이 결코 위축되는 일이 아님을 유쾌하고 당당하게 증명해 보이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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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야 작가님의 책이 나오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최우선으로 먼저 산다 얼마나 그녀의 책을 기다리고 기다렸던가 너무 반가웠다 6학년7반이 된 그녀의 유쾌한 이야기는 4학년 4반이 되는 나도 그녀의 삶의 방식대로 살아야겠다는 마음을 먹게했다 오랜만에 그녀가 풀어내는 여행이야기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다가 책이 끝이 났다 그녀의 은퇴자 학교 이후 책이 벌써 기다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