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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는 정말 동시집을 많이 보기도 하고 동시도 많이 지어보고 그랬었는데요~ 요즘은 동시집을 찾아보기 어려운거같아요ㅠㅠ 그런데 정말 예쁜 동시집을 만나서 행복하네요^^ 오늘은 어린이 동시집 좋은꿈 출판 냥이의 반전 동시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예쁜 표지와 귀여운 제목의 동시집 냥이의 반전입니다! 빛나는 감수성을 소박하고 생명력 있는 시로 표한하고 싶었다는 동시집! 동시는 정말 마음이 촉촉해지는 매력을 가지고 있는거같아요^^
차례입니다! 총 4부에 걸쳐 동시가 들어있어요~~ 아주 예쁜 제목들의 동시들이 많은데요^^ 얼른 읽고 싶어지네요!!
좋은 날 제목만 봐도 기분좋아지는 동시네요^^ 계속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날! 누구라도 그런 날은 정말 계속되었으면 하고 바라는데요~ 그림도 너무나도 이쁘네요^^
보물 이 동시를 보니 우리 첫째가 생각이 나네요^^ 우리 첫째는 초5인데요~ 아직도 인형을 정말 사랑해요^^ 그래서 어릴때 사준 인형이 정말 꼬질꼬질해졌는데도 아주 소중한 보물처럼 여긴답니다~ 덕분에 이 동시에 엄청 공감이 되네요^^
스며든다 스며든다는 말은 참 따뜻한거 같아요~ 풋풋한 소년소녀의 첫사랑이 느껴지는 기분이라 간질간질하면서도 기분 좋아지네요^_^
도서관 가는 길 엄마와 손잡고 가는 길이라 행복하고 가는 길에 냥이도 만나고 개미도 만나고^^ 아주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네요! 도서관은 정말 꿈과 희망의 공간인거 같아요^_^ 역시 동시를 읽으니 저도 행복한 기분이 가득한거 같아요~ 아이들에게도 이런 기쁨이 충만하길 바라면서 저도 늘 동시를 가까이 하고 싶어지네요^^ 오늘은 어린이 동시집 좋은꿈 출판 냥이의 반전 동시책을 소개해보았습니다^_^ 좋은꿈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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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꿈으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린이들을 위한 동시집, "냥이의 반전" 에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 이 책은 장은경 작가님이 글을 쓰고 이선주 작가님이 그림을 그린 작품으로, 정말 매력적인 내용과 일러스트로 가득 차 있어요. '냥이의 반전'은 귀여운 고양이의 일상과 그가 겪는 다양한 사건들을 통해 친구들과의 우정, 가족의 소중함, 그리고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해요. 책의 내용은 4부로 구성되어 있고, 총 53편의 동시가 수록되어 있어요. 각 동시는 일상에서 우리가 쉽게 지나치는 것들에 대한 소중한 발견을 주는 내용으로,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져 있어요.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은 바로 일러스트예요. 이선주 작가님의 그림은 정말 생동감 넘치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귀여운 캐릭터들로 가득 차 있어요. 각 시마다 어울리는 그림이 함께 있어, 시를 읽는 재미를 더해주죠. 특히, 고양이의 다양한 표정과 행동이 잘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그림을 보며 상상력을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냥이의 반전'은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읽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각 동시마다 담긴 메시지가 정말 따뜻하고 감동적이어서, 읽으면서 잊고 지냈던 소중한 기억들이 떠오르더라고요. 고양이의 귀여운 모습과 그가 겪는 반전들이 흥미롭고, 어린 시절의 순수한 마음을 되살려주는 느낌이었어요. 이처럼 '냥이의 반전'은 단순한 동화책이 아니라, 아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어른들에게는 따뜻한 감정을 선사하는 책이에요. 그래서 여러분에게도 강력히 추천하고 싶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거나 선물하기에 정말 좋은 책이니, 꼭 한 번 읽어보시기를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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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만을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 어릴 때 읽었던 동시나 글들을 떠올려 보면 투박하지만 정감가는 내용이 많았던 것 같아요. 그에 비하면 요즘 책들은 세련되고 멋진 글과 그림으로 단숨에 눈길을 끌지만 어릴 때 읽었던 정겨운 느낌의 글들을 찾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서평 코너에서 [좋은꿈]에서 출판한 [냥이의 반전]을 발견 했을 때 반가운 마음에 바로 서평 신청을 했어요. 서평 코너를 통해 [좋은꿈]에서 출판한 책을 몇 권 읽어봤는데 어릴 적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내용의 글들이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는 것 같았어요. [냥이의 반전]이 [좋은꿈]에서 나온 책이라기에 어떤 책인지 볼 것도 없이 바로 서평 신청을 했는데 배송 온 책을 보니 너무 예쁜 동시집이었어요. 아이들에게 이렇게 따뜻한 글을 읽히고 싶은 저의 소망 그대로의 책이라 더 할 나위 없었죠. [좋은꿈]에서 출판한 책을 받을 때마다 기대 되는 것이 한 가지 있는데 바로 작가님의 친필로 쓴 글이에요. 일일이 손으로 쓰시려면 힘드시겠지만 작가님의 친필로 쓴 글을 보는 것이 또 하나의 즐거움입니다. ![]() ![]() ![]() ![]() 보기만 해도 몽글몽글 기분 좋은 미소가 배어나올 것 같은 그림들로 가득 찬 이 동시집에는 꽃과 봄, 바다와 구름, 할머니와 동생을 소재로 한 시들이 실려 있습니다. 유년시절의 아련한 기억들을 담고 있는 이 동시들은 저희 아이에게 들려 주고 싶은 제 어린 날의 따뜻했던 기억과도 닮은 따뜻한 시입니다. 자극적인 글이나 영상에 둘러싸여 자란 아이들이다보니 자칫 심심하게 여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예상 외로 아이가 너무 재미있다며 좋아하더라구요. 아이가 제일 좋아한 시는 책 제목과 같은 [냥이의 반전]이었어요. 아이가 고양이를 좋아하는데 도도한 동네 인싸 냥이가 오도가도 못하게 벌세운다는 설정이 제가 읽어도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꿀잠]은 먹기도 해야 겠고 졸립기도 한 아이가 결국 할머니의 무릎을 베고 잠이 드는 것을 소재로 했는데 아이 어릴 때가 눈 앞에 떠올라 웃음짓게 만들었어요. 너무 예쁜 동시들로 가득한 이 책은 저한테 선물같은 소중한 책이에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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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아이들이 글쓰기 연습을 시작할 때 동시만큼 쉽고 재미있는 글쓰기가 있을까 싶어요. 형식도 자유롭고 본인이 생각하는 데로 맘껏 써도 되니 부담도 없지요. 한글을 배우고 한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1일 1동시를 썼던 아이가 초등학교를 다니면서 일기쓰는 것도 힘들어할만큼 글쓰기에 흥미를 잃은 듯 하여 동시집을 건내봅니다. 좋은꿈 출판사의 동시향기 12번째 동시집 장은경 시인의 < 냥이의 반전 > 지금부터 몇 개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 옛날 이야기를 듣다가 나도 모르게 잠이 소르르 들었던 경험 있으시죠? 손에 먹을 것을 쥐고 있었는데 마저 다 먹지도 못하고 잠든 아이의 오동통한 볼살이 참 귀여워요. 어수현 님의 그림과 시가 잘 어울러져서 동시를 감상하는데 참 좋았습니다. ![]() 할머니에게 당한 것을 고양이에게 복수하는 귀여운 동시였습니다. 시침 뚝 얼음 땡 '내가 안했는데~'하며 모르는 척하는 장면이 그려져요. 동시를 읽으며 나도 모르게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어릴 때 이런 장난 많이 받아봤는데 지금은 아이에게 똑같이 장난을 치고있네요. ![]() 쥐도새도 모르게 한 방 물고서는 도망가는 모기를 반칙왕이라고 표현한 동시입니다. 그림에 나온 모기는 귀여우면서도 얄밉네요. '요녀석! 대체 어디에 숨은거야?' 모기를 잡으려고 파리채를 들고 서 있는 뒷 모습에서 화가 느껴집니다. ![]() 밤 하늘에 떠있는 별을 고양이의 눈으로 표현한 멋진 동시입니다. 이제 혼자 밤하늘을 올려다봐도 외롭지 않을 것 같아요. 서로 연관이 없지만 반짝거리는 것을 공통점으로 삼아 연결지은 것이 바로 동시의 묘미지요. 아이들이 이런 동시를 많이 읽었으면 좋겠어요. ![]() 버드나무를 보고 이쁘게 따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다니요. 다른 시각으로 보는 힘을 키우는 데 동시가 아주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동시를 읽어야하는 이유입니다. ![]() < 냥이의 반전 >의 뒷 부분에는 아동문학가 심후섭 님께서 시는 어떤 기능을 하는지, 작품을 어떻게 감상하면 좋은지 알려주시네요. 물론 시를 감상하는데 정답은 없지만 잘 모르겠다면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 아이가 < 냥이의 반전 >을 읽고 작품 옆에다가 같은 제목의 동시를 써놨네요. 노을이 지면 하늘색이 변하니까 옷을 갈아입는다고 표현했어요. 그리고 저녁이라고 알람을 해준대요. 하하 제법이네요. 왜 변덕쟁이 하늘이라고 표현했냐고 물으니 옷을 갈아입어서 그렇대요. ![]() 그리고 동시집 제일 뒷 부분에 낭송하고 싶은 동시를 적는 페이지가 있는데 거기에도 동시를 썼네요. 몇 편 소개합니다. < 선풍기 > 숨이 차도 멈추지 못하는 선풍기가 불쌍했나봅니다. < 벚꽃 > 봄에 피는 예쁜 벚꽃이 공주님처럼 느껴졌나봐요. 꿀벌이 '어머나! 우리 공주님!'하고 절할 정도래요. < 나의 마음 > 기분에 따른 표현이 재미있어요. < 아련한 기억들 > 어릴적 사진들을 보며 아이가 스스로를 대견하다고 느끼고 있었네요. 아이들이 동시의 읽어야 하는 이유는 정말 많지만 그 중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바로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라고 생각해요. 전혀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연결하는 힘! 을 동시를 읽으며 키울 수 있으니까요. 곧 다가올 긴 겨울방학때는 아이와 < 냥이의 반전 >을 읽으면서 동시에 푹 빠져보셨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에게 동시다운 동시를 소개할 수 있는 동시집이기에 적극 추천합니다. ^^ |
![]() 우리나라 동시인의 창작 동시 시리즈 '동시향기'의 12번째 동시집인 <냥이의 반전>은 장은경 시인의 첫 동시집이라고 합니다 53편의 동시가 수록되어 있는 <냥이의 반전>은 소재가 자연과 할머니, 동생이다 보니 어른이 읽으면 어릴적 추억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자극적인 것들에 익숙해져있는 동시를 읽으며 평온한 마음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록된 동시들이 어른이 읽어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우리 정서를 잘 나타내주는 동시들이 가득하였습니다 병아리를 강냉이랑 바꿔온 할머니와 병아리를 찾아 울음을 터트린 동생 동생을 엄마 병아리라고 표현한 것과 난처한 할머니가 "우야면 좋노?" 라고 말하는 부분이 유쾌했습니다
동시와 잘 어울리는 삽화들이 동시를 읽는 내내 보는 즐거움까지 전해줍니다 동시뿐만 아니라 삽화도 마음의 평온하게 해줍니다 '꿀잠'은 할머니 무릎을 베고 쑥개떡을 쥐고 이야기를 듣다 잠든 내용인데 표현이 너무 귀엽습니다 '잠이 소르르', '쑥개떡이 도르르'와 같은 귀여운 표현들이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할머니와의 아이의 이런 모습을 보면 마음의 안정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이 동시집의 제목이기도 한 '냥이의 반전'은 특히 더 재미있었습니다 신조어로 볼 수 있는 '인싸'라는 표현으로 아이들이 동시는 마냥 어렵고 딱딱한 것이라는 것이라는 편견을 없앨 수 있을 것 같고 고양이가 아이에게 와서 장난치는 장면을 '벌 세운다'라고 표현한 것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이처럼 별거 아닌 장면에서도 다양한 표현으로 재미있는 동시가 탄생한다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아이가 동시를 많이 접하면서 이러한 다양한 표현방식을 익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낭송하고 싶은 동시를 적어볼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아이들이 동시집을 읽고나서 좋았던 동시를 적어볼 수 있어 좋습니다 아이가 6살이라 쭈욱 같이 읽는 것보다 아이에게 노래처럼 그냥 읽어주었는데, 읽어주는 동안 저도 마음이 평온해지고 좋았습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냥이의반전 #좋은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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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동시집을 선물받았어요 ?? 냥이의 반전 동시집이예요. 동시집작가님이 직접 제 이름까지 써서 보내주셨어요. 추운날씨지만 따스한 선물 동시집이라서 더 마음이 따스해졌답니다. 어릴 때 동시집을 정말 좋아해서 읽기도 많이 읽었고, 쓰는것도 참 좋아했어요. 냥이의 반전 ![]() 제가 시를 좋아하는 이유는 시를 읽을 때는 마음속 어지러웠던 것이 정리되는 것 같아요. 마음이 안정도 되고 몽글몽글한 표현가운데 즐거움도 갖게 되거든요. 또 나이가 들면서 동시집을 읽으니 저도 어릴 때로 돌아가는 것만 같아서요. 어릴 때는 그냥 즐거움으로 봤다면 요즘에는 동시를 읽을 때 어릴 때 나를 만난다는 느낌으로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짧은 글이지만 그 글 안에서 즐거움도 있고 기대도 있고 설레임도 있는 것이 정말 신기한 게 동시인 것 같아요. 동시집을 받자마자 저는 커피 한 잔 내려놓고 혼자 읽기시작했는데요. 우리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동시도 있고 제 스스로도 써보고 싶은 동시도 있었어요. 동시집 뒷편엔 동시 노트도 있는데 낭송하고 싶은 동시를 적어보는게 있더라구요. 사실 저는 따로 노트를 준비했었거든요. 동시 필사를 너무 하고 싶어서요. 그냥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사각사각 글을 쓰면서 동시를 마음에 새기고 싶었어요 ![]() 스며든다. 겨울 한낮 햇살 한줌의 따사로운 눈부신 기억이다. 처음 마주한 그 아이의 눈빛은 ![]() 동시집을 읽다 보면 주변 사물에 대해서 다시 살펴보게 돼요. 그냥 사물의 이름이 아닌 그 사물이 품고 있는 마음도 보이고 어떻게 표현해야 될까? 생각도 들거든요. 같은 동시라도 누가 있느냐 어떤 때 읽느냐에 따라서 정말 다르게 느껴지는 매력을 가진 동시. 저 뿐만 아니라 아이도 있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아이들의 표현력을 더 높여주는 동시 ?? 냥이의 반전 동시집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