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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인기를 자랑하는 신살자 이야기인 캄피오네 15권입니다! 어느덧 15권이라는 장편으로 이 작품이 나오게 됬네요! 거기다 우리의 주인공은 과거로 가게 되는데?! 거기서도 따르지 않는 신을 만난 우리의 주인공! 거기다가 이런저런 사고까지 생기는데?! 이번편도 상당히 흥미롭게 이야기가 진행되어서 시간가는줄 모르면서 읽었습니다! 어서빨리 다음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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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곧 급만 되었던 최종보스가 드디어 등장했습니다. 길었던 시리즈가 끝을 보이는 이때 일러스트의 대한 아쉬움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내용이 유사한 모 라이트노벨보다 재미부터 완성도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데 판매량이나 인지도는 천양지차. 라이트노벨에 있어 일러스트의 비중이 크다는 걸 알고만 있었지 딱히 체감은 못하고 있었는데 이 작품을 보고 실감했습니다. 또 어짜다 보니 여느 때와 같이 일러스트 얘기만 늘어놓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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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에 등장했던 신살자 아이샤가 이번 권에도 활약합니다. 이제 나올 인물들은 거의 다 나온 듯합니다. 나올 떡밥도 나 나온 것 같고 이제 마무리를 향해 달려가는 일만 남은 듯 합니다. 비판에 시달렸는지 일러스트 퀄리티에 나름 신경 쓴 거 같은데 여전히 못 봐줄 정도입니다. 최소한 인체비율은 맞춰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이제는 일러스트레이터 교체하기에는 시리즈가 너무 진했됐고 다음 권에는 조금 더 나아지기를 비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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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계속 언급만 되었던 '캄피오네' 라는 작품의 끝판왕 '최후의 왕' 이 등장했습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맛만 본다 정도의 등장이기는 했지만 영향력 있는 등장이였네요. 아마 캄피오네의 마지막은 이 '최후의 왕' 대 일곱 명의 캄피오네 간의 총력전이 될 것 같습니다. 캄피오네도 일곱 명이 다 공개되었으니 마지막을 향한 무대가 착실히 갖추어지고 있다는 느낌이에요. 물론 아직 끝나기에는 일러서 앞으로 한 5권은 더 나올 것 같습니다. '쿠사나기 코도' 의 하렘 루트는 이번 권을 통해 더욱 늘어났습니다. 표지에 보이는 검은색 흑발의 미소녀가 같은 캄피오네인 영원한 17살 '아이샤 부인' 인데, 고도가 이 캐릭터의 마음까지 순식간에 잡아버렸네요. '라호 교주' 도 있기는 합니다만 '라호 교주' 는 아직까지단지 의누나 같은 느낌인데 반해 '아이샤 부인' 은 확실히 빠졌습니다. 서비스 일러스트도 같이 곁들어져 있고 말이죠. 캄피오네 3명의 연합전선 및 서로간의 결투 라는 점에서 '고대 갈리아' 싸움 편은 꽤나 재미있는 에피소드였습니다.
저는 '라호 교주' , '라취련' 이 왜 이렇게 마음에 드는지 모르겠습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그렇고 성격도 그렇고 다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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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즈키 조 작가의 캄피오네 15권입니다. 제목이 약간 이상하게 되었는데요. 캄피오네의 특성상 제목의 무한루프입니다. 신이나 캄피오네가 난동을 부리고 쿠사나기는 언제나 하렘 그리고 이어지는 결투 이번권은 과거편의 최종장입니다. 그리고 최후의 왕의 힌트를 남기고 가네요 캄피오네를 접할때는 자신이 생각하던 신과는 매우 다르게 접해야합니다. 가장 대표적인게 비탄의 아리아의 영웅들이 표현되는 걸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캄피오네의 등장인물들은 추측하기가 매우 어렵더군요 기원도 그렇고 배경지식도 아주 넓어야하고 맞춘적이 전 거의 없다시피합니다. 이번 최후의 왕은 누구를 기반으로 설정 된건지 매우 궁금합니다. 다음 권에 정체가 나올지 아니면 이름에 걸맞에 최종장에 나올지 다음권의 정발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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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파렴치한 주인공... 오늘도 안한다고 말로 할뿐이지 파렴치함을 계속되었습니다. ㅋ 그와중에 현지처를 만들고 심지어 다정한 행동으로 여자... 그것도 캄피오네 한명에 작업을 걸고 성공한듯? 저번권은 에리카와 세나 턴이라 이번은 마리아라 릴리 턴인줄 알았지만 중반부에 잠시 그런 분위기도 결국 끝은 4명의 처자를 현지까지 끌고와서 츄입츄입하는 파렴치한 고도... 그와중에 신화 능욕은 계속되더군요. 다만 이번의 배경이 되는 여신은 현재 이름하고 일부 전승만 남아있는지 자세한 신화속 이야기는 없이 묻혀버렸습니다. 오히려 최종보스가 될지 모르는 강철과 1라운드가 더 눈에 가더군요. 최후, 최강의 강철도 등장하고 이것도 반은 넘은듯 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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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사나기 고도는 신을 죽인 자이다. 이 작품은 동서고금의 유명한 신화를 알수 있는 유익한 교육용 라노벨이다. 재미있게 보시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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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피오네 15권! 캄피오네를 읽다보면 북유럽 중국 일본 등등 동.서양의 다양한 신화에 대해 조금씩 알게 되는것 같습니다 물론 여기나온대로 100% 믿는것은 아니지만요.. 캄피오네에 맞춰 변화를 주었겠지요.. 아무튼 작가님의 글뿐만이 아니라 이런저런 신화및 전설을 잘 아시는것 같아 놀라웠습니다 매권 어디를 가던 가지 않던 싸움? 사건에 휘말리는 고도.. 그렇지만 본인 혼자만 평범하다고 생각하는 고도.. 매번 비슷한 상황의 연속인것 같지만 그래도 재미있고 많은 매력을 갖고있는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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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캄피오네! 15권은 지난 권에 이은 두 권으로 나눈 에피소드 분권의 하권입니다. 지난 권도 지난 권 나름의 이야기 완결성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번 권은 과거편의 전체적인 완결을 보여주는 권인데 이번 권에서 주요한 것은 과거편의 완결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캄피오네라는 라이트노벨 전체의 진실에 대한 복선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전 권에서 신살자와 진실의 검에 대한 떡밥이 나오긴 했지만 이번 권과 같이 조금 더 명확한 전개가 없었기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권 후 본편의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이 될지 몹시 궁금하게 만드는 15권이었습니다. 다시 현대로 돌아가 이야기가 진행 될 텐데 주인고의 운명은 어떻게 되리 그리고 다른 캄피오네들과의 관계와 위협으로부터 어떻게 해쳐나갈 것인지 궁금해집니다. 작가 특유의 전개력이 돋보인 이번 권으로 오랜만에 백프로 만족하며 읽은 라이트노벨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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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돌며 깽판을 치던 연쇄하렘마 쿠사나기 고도가 과거로 가 고대인들에게도 마수를 뻗치는 캄피오네 15권입니다. 평상운전이군요. 선배고 조상님이고 그딴건 모르고 그냥 질주한다 오버드라이브! 끝으로 누구나 다 아는 얘기지만 시코르스키가 아니었으면 판매량이 두배는 되었을 겁니다. 타케즈키 씨는 열불이 오를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