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가 심심해져가는 느낌이 있긴 한데 작화 자체가 예쁜 편이라 일단 지르고 봐요 서브남주가 더 나와도 될 듯 약간 둘이 어쩌다 빠졌는지에 대한 개연성이 살짝 부족한 만화인 것 같아서 그 부분이 아쉽긴 하지만 여주캐릭터가 맘에 들어서 계속 사게 되네요 |
| 디자이너를 목표로 하는 히바리는 밴드맨 가쿠와 사귀는 중이다... 히바리는 미대의 일대 이벤트인 예술제에서 가게를 열지 말지 망설이는데 자유롭고 불도저 같은 가쿠 덕분에 자신감을 찾아 가게를 열기로 마음먹는데 의외로 꽤 팔려 더 적극적으로 가게를 한다... |
| 이 만화는 미대 학생들의 로맨스 물입니다. 여주는 시각디자인? 남주는 유화, 서양미술 쪽인 거 같은데 밴드를 해요. 밴드를 하니까 불량하겠지, 하지만 남주는 여주에게 빠르게 빠지게 되고 직진하는... 솔까 얼굴도 잘생긴 애가 들이대는데 안 넘어 가겠냐고.. 이러니저러니 하면서도 사귀게 되어 연애 초반의 이야기를 그려 갑니다. 서브남주도 있긴 하지만 아직 이렇다 할 분위기가 보이지 않고... 오히려 서브커플이 긴장감을 만들어줘요;; 서브커플의 남주가 전형적인 무자각플러팅남이라 여주 친구가 반하게 되는데... 하.. 이 서커남이 천년 여우인 건지 꼬리가 아홉 달린 건지... 솔까 얘네 어케 될지 궁금해서 5권 빨리 |
|
남주 얼굴 설렘 그 잡채에요 개잘생김 그리고 여주도 귀여워요 둘이 얼굴 합이 아주그냥 짝짝쿵임 남주가 계속 들이대는 것고 설레고 여주도 막 얼굴 빨개지는 포인트에서 입틀막했습니다. 그리고 막 밴드 공연할때 간지가..하 보컬 짱.. 재밌으니까 꼭 보세요 초판없는거 아쉽네요 |
|
4권으로 넘어오면서 히바리와 가쿠가 서로에게 어떤 존재인지 조금 더 잘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좋아하는 마음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고민도 함께 보여서 캐릭터들에게 더 정이 갔어요. 가쿠의 자유롭고 솔직한 모습과 히바리의 성실하고 차분한 모습이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관계라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
|
3권은 각자가 자신의 꿈과 감정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이 보여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히바리가 가쿠를 좋아하는 마음과 자신의 진로에 대해 생각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고, 가쿠 역시 히바리와의 관계를 통해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소꿉친구인 리히토가 등장하면서 관계에 새로운 긴장감도 생겨서 다음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졌습니다. |
|
2권에서는 두 사람 사이의 거리가 점차 가까워지면서 설레는 장면이 많아져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가쿠가 자신의 마음을 숨기기보다는 솔직하고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모습이 매력적이었어요. 조금씩 가쿠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모습이 귀엽고,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변화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
|
처음부터 작화가 너무 예뻐서 눈길이 갔는데, 읽어보니 캐릭터들의 분위기와 관계성도 매력적이라 재미있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에 가쿠가 들어오면서 히바리의 세계가 조금씩 달라지는 과정이 설레게 느껴졌어요. 자유분방한 가쿠와 성실한 히바리의 성격이 정반대라서 함께 있을 때 나오는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떤 관계로 발전할지 궁금합니다. |
|
순정만화 추천 리스트에 많이 떠서 보게 되었는데 우선 남주 진짜 넘 잘생겼어요..!!!!! 내용도 넘 재밌고 몰입감 있어서 5권까지 쭉쭉쭉 읽었습니다. 전개가 시원시원하네요!!! 앞으로 정발될때마다 사서 모을 것 같아요ㅎㅎ 추천드립니다!! |
|
숨막힐 정도의 사랑을 줄게 1~5권 세트 리뷰입니다. 제목처럼 진한 감정선을 기대했는데 캐릭터들의 관계가 가까워지는 과정과 감정의 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재미있었습니다. 두 주인공의 분위기와 케미가 좋아서 다음 권으로 계속 넘어가게 되는 매력이 있었어요. 여러 권을 한꺼번에 읽으니 관계가 발전하는 흐름을 끊김 없이 볼 수 있어서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