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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2학년이 되면 2학기에 배울 구구단을 신경써야 하는데요 입으로만 구구단을 외우는 줄 알았지
쓰고 다양하게 외우게 하는 법은 몰랐는데 따라 쓰기로 배우는 구구단을 통해 방법이 다양하단 정보를 알았어요.
구구단이 우리가 외웠던 9단까지만 있지 않고 기본이 되는 구구단 이외 19단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 이 책을 통해 구구단을 완성한다면 일상생활속에서의 구구단 정도는 자신감있게 외울 수 있겠어요.
먼저 구구단의 곱셈표를 가로 세로에 맞춰 읽으며 연필로 직접 큰 소리로 내어 읽으며 쓰고 외워봅니다.
늘 2단만 외우고 5단은 외우고 다른 구구단은 잘 못 외워 진도가 나가지 않는데 직접 쓰면서 고르게 구구단을
외울 수 있게 소리로 듣고 눈으로 보며 쓰고 다양한 감각으로 구구단을 습득하게 합니다.
흐린 숫자로 구구단을 모르는 아이도 따라쓰면서 익힐 수 있어 자신감을 갖고 외울 준비를 갖게 해줘요.
이번엔 따라 쓰며 익히는데 앞에는 수로 나와 있고 읽는 방법까지 한글로 되어 다시 쓰고 읽고 반복적인 훈련과
어떻게 읽고 외우는지에 대한 방법을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2단에 이어 3단도 따라 쓰며 익혀 차례차례 진도를 따라했어요.
이번엔 단순히 암기만을 통해 구구단을 습득하는 것이 아닌 덧셈과 문제로 구구단의 원리를 직접
쓰고 눈으로 익혀 이해를 할 수 있는 문제 풀이를 씁니다.
선으로 이어 구구단을 잘 외웠는지 다양한 방법으로 익히게 하니 지루할 틈이 없어요.
이번엔 그림에 그려진 생활 주변에서 익숙한 사물이나 과일 등의 소재를 활용해 구구단을 활용해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사용해 모두 몇 개인지 빠르게 이해를 할 수 있고, 구구단을 알고 있으면
이럴때 가장 빠르게 셈을 할 수 있다는 생각도 갖게 합니다.
다양한 문제의 유형 속에서 익힌 구구단을 활용해 풀면서 다시 한번 구구단을 익히고 반복적인 훈련이 되고 있어요.
따라 쓰며 익히는 구구단! 구구단의 원리와 다양한 풀이를 통해 단순히 암기로만 구구단을 외우는 것이 아닌
생각을 하고 써가며 외울 수 있게 하고 생각하게 하는 친절한 사고력 구구단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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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새학기 시작도 3주가 지나가버렸네요.
시간은 유수와 같이 빨리 지나가네요.
이제 2학년이 된 둘째 새로운 샘과 친구들과 함께 학교 생활 잘 적응하고 있답니다.
작년과달리 한학년이 올라가니 할일들도 많이 생기게 되더군요.
2학년 수학을 보면 1학기 마지막 단원에 구구단이 나오는데요.
예전 큰아이때에는 3학년부터 구구단을 배웠던 기억이 있는데 자꾸 학습이 빨라지니 엄마로서는 걱정이 앞서게되네요.
큰아이 구구단 외울때보면 무조건 암기식으로 외우면서 빨리 외우기를 학습했던 기억이 나요.
선생님, 친구들 앞에서 떨리면서 구구단을 외워야 했던 아이...
이제 둘째는 좀 더 효과적으로 학습을 시키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이웃님이신 은빛송송님의 새학기 이벤트로 받은 따라 쓰기로 배우는 구구단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구구단 보니 바로 둘째에게 필요한 교재더군요.
![]() 수학의 기본이 되는 구구단과 19단의 원리를 이해하고 따라 쓰면서 저절로 외워지면서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쑥쑥 자라게 될
따라 쓰기로 배우는 구구단이예요.
저희 어릴적에는 구구단은 무조건 외워야 하는 것이였지만 요즘 아이들에게 무조건 외우기 학습이 아니라 구구단의 원리를 이해하면서 학습을 하기에 좀 더 수학적 이해를 도와줘요.
초등 저학년이 배워야 할 수학의 기본.
곱셈과 나눗셈을 배우려면 반드시 익혀야 하는 개념이죠.
4장으로 구성된 교재는
구구단 따라 쓰기, 원리로 배우는 구구단, 다양한 문제로 익히는 구구단, 19단 따라 쓰기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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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구단 곱셈표. 이건 아이가 아직 이해하지 못해 먼저 건너뛰었답니다.
![]() 따라 쓰며 익혀요. 2단부터 아이와 시작을 해 보았네요.
구구단은 1~9단에 각 단의 곱이 몇 개씩 늘어나는지 생각해 보면 외우기가 쉽지요.
2단은 2개씩 늘어나고, 3단은 3깨씩 늘어나면서 원리를 이해하면 좋아요.
우선 덧셈이 정확히 이루어져야 한답니다.
사실 아이와 수학 공부를 하다보면 연산에서 많이 힘들어하는 것을 볼 수 있지요.
기본적인 덧셈, 뺄셈을 착실하게 한다음에 구구단을 하게 되면 아이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교재를 받고 아이와 함께 교재를 해 보았답니다.
따라 쓰면서 입으로도 읽어보면서 하는 아이.
![]() 히힝...글씨는 엉망...2학년이 되어서 더욱 글씨가 엉망이 되어가고 있어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쓰는걸 생각보다 좋아하지 않아요.ㅠㅠ
그래도 구구단이 신기했던지 관심있게 보더군요.
2단의 원리를 알려주고 따라 쓰면서 익혀보네요.
2단을 쓰고 나서 신기했는데 입으로 외우더군요.
우리가 흔히 익혔던 구구단 리듬과는 좀 어색하고 다른...랩 같은 느낌이였다죠.ㅋㅋㅋ
![]() 매일 꾸준한 학습으로 하기로 했어요.
2단을 하고나서 덧셈이 쉬운 5단으로 다음 학습을 해보았답니다.
![]() 1장을 마치고 나면 2장에서는 원리로 배우는 구구단을 학습하게 된답니다.
1장에서 따라 쓰면 익힌후 2장에서는 덧셈과 문제로 배우게 되지요.
![]() 빈칸도 채우면서 2단에 해당하는 숫자로 찾아보면서 달빛박사님의 깨알같은 설명도 만나볼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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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장에서는 다양한 문제로 구구단을 익힐 수 있어요.
아이도 다양한 문제들로 구구단을 어떻게 적용해서 하는지 좀 더 쉽게 학습할 수 가 있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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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4장 19단 따라 쓰기
구구단 외우기도 버거운데 19단이라 조금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어요.
저희때는 구구단만 외우면 수학공부 하는데 어렵지 않았는데 요즘은 19단 얘기도 종종 듣게 되지요.
19단까지의 값을 알면 이를 바탕으로 암산이 빨라지고 수를 아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네요.
아직 둘째는 무리겠지만 큰아이와 함께 저도 19단 배워보면 좋을꺼 같아요. ![]() ![]() 최근에 학교에서 수학을 할때 계산기 사용 여부에 대한 얘기들이 나오던데요.
계산기도 편리하겠지만 스스로 구구단의 원리를 이해하고 따라 쓰기하면서 배우게 되면 어느새 구구단 머리에 쏙쏙 들어오겠어요.
미리 접한 구구단이지만 아이가 부담없이 구구단 공부할 수 있게 되어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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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릴적엔 한창 주산학원이 인기여서 저 역시 주산학원에 다니던 기억이 나요.
그런데 주산학원의 기억과 함께 지워지지 않는 기억 하나는 바로 구구단이 안 외워져서 창피하기도 하고 힘들었던 기억도 있답니다.
강산이 여러번 바뀌는 세월이 지나 2015년 현재의 아이들 중에도 힘겨워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는걸 보면 결코 만만치 않은 것이 이 구구단인가 봅니다.
그런데 따라쓰기만 하면 저절로 외워지는 구구단이 있다?
그것도 우리가 흔히 외우는 9단까지가 아닌 19단까지?
초등 저학년이 배워야 할 수학의 기본인 구구단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면 구구단이 저절로 외워진다니 한번 따라가보죠~
총 4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는 구구단 따라쓰기, 원리로 배우는 구구단 그리고 다양한 문제로 익히는 구구단에 이어 19단 따라쓰기까지 만나볼 수 있어요.
구구단은 원리를 이해하면 쉬워요. 2단은 2씩 커져요. 3단은 3씩 커져요. 3X3은 3곱하기 3이라고 읽습니다.
달빛박사님의 깨알팁들도 잘 기억하며 손으로 직접 따라 써 봅니다.
아시죠? 눈으로 한번 보는것보다는 손으로 직접 따라써보는게 기억에도 오래 남는다는 사실...
물론 아이들이 쓰는 활동을 별로 좋아라 하진 않지만 한페이지 한페이지 주어진 미션을 클리어할때마다 예쁜 스티커도 붙여주고 오버 칭찬도 한 바가지씩 부어주며 활동하다 보면 어느새 목표치만큼 성큼 다가설 수 있을 것 같아요.
단순히 외우는 활동만이 아니라 원리를 알 수 있도록 원리로 배우는 구구단도 있으니 구구단 정복 이젠 어렵지 않겠죠?
재미난 활동들도 있으니 지루하지 않게 활동하며 구구단을 익힐 수 있을것 같아요.
따라쓰며 그리고 원리를 익히며 배운 구구단은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며 확인해봐야겠죠.
여러가지 문제유형들이 있어서 문제해결력에도 도움이 될것 같네요.
그럼 이제 9단에서 그칠게 아니라 내친김에 19단까지 도전?
9단 이후의 것은 저도 한번 도전해 봐야 할 듯 싶어요.
구구단을 외우면서의 아이들의 마음도 각 장마다의 알록달록한 파스텔 색상처럼 그렇게 밝음~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