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5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4.0
  • 40대 8.0
  • 50대 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윤영웅 - 윤히어로의 감성 캘리그라피
"윤영웅 - 윤히어로의 감성 캘리그라피" 내용보기
어쩌다보니 구입해서 묵혀둔 책을 꺼내봤더니...반은 에세이고 반은 연습장이었던 책. 책 속의 글 중에 '윤히어로 글씨체'를 전수하자라는 문장이 있었기에 연습장이 붙어있는 건 이해하는데 분량의 반을 차지하는 에세이는 좀 당황스러웠다.앞을 보다가 잠시 에세이북이었나 정체성에 의심을...사진 이미지 위에 어우러진 글씨가 물론 있긴 했지만 어쨌든 다른 특별한 캘리 스킬을 기대
"윤영웅 - 윤히어로의 감성 캘리그라피" 내용보기

어쩌다보니 구입해서 묵혀둔 책을 꺼내봤더니...

반은 에세이고 반은 연습장이었던 책.

 

책 속의 글 중에 '윤히어로 글씨체'를 전수하자라는 문장이 있었기에 연습장이 붙어있는 건 이해하는데 분량의 반을 차지하는 에세이는 좀 당황스러웠다.

앞을 보다가 잠시 에세이북이었나 정체성에 의심을...

사진 이미지 위에 어우러진 글씨가 물론 있긴 했지만 어쨌든 다른 특별한 캘리 스킬을 기대하며 구매한다면 망할 듯 하다.


그 이후에는 아래 사진처럼 펜을 쓰는 법 이후 자음, 모음, 단어, 문장을 따라해보는 공간이 있다.


표지 앞에 씌여진 글씨체가 좋아서 따라해보고 싶다면 괜찮겠지만 캘리그라피 스킬이나 특별한 노하우같은 건 접어두는 게 좋겠다.

내가 이런 책을 알차게 활용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그럴까... 나에겐 이 캘리그라피 책이 영 흥미를 불러일으키지 못했던 것 같다.

j*******9 2016.03.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곁에 두고 펼쳐보고 싶은 캘리그라피책
"곁에 두고 펼쳐보고 싶은 캘리그라피책" 내용보기
누구나 쉽게 따라 쓰는 예쁜 손글씨 <윤히어로의 감성 캘리그라피> 글씨에 대한 욕구라고해야하나 욕망이라고 해야하나? 언제나 글씨를 잘 쓰고 싶었다. 학창시절 학급서기를 하면서도 내 글씨에 만족스럽지 못했던 적이 많았다. 정말로 탐날 정도로 정갈하게, 혹은 동글동글하게 귀엽게 글씨를 쓰는 친구들이 많았다. 유독 친구들 중에 글씨 잘 쓰는 아이들이 많아서 였을까? 그 친구
"곁에 두고 펼쳐보고 싶은 캘리그라피책" 내용보기

누구나 쉽게 따라 쓰는 예쁜 손글씨 <윤히어로의 감성 캘리그라피> 


글씨에 대한 욕구라고해야하나 욕망이라고 해야하나? 언제나 글씨를 잘 쓰고 싶었다. 학창시절 학급서기를 하면서도 내 글씨에 만족스럽지 못했던 적이 많았다. 정말로 탐날 정도로 정갈하게, 혹은 동글동글하게 귀엽게 글씨를 쓰는 친구들이 많았다. 유독 친구들 중에 글씨 잘 쓰는 아이들이 많아서 였을까? 그 친구들과 손편지를 주고 받으면서도 나혼자 내 글씨만 왜 이렇게 못 생겼어? 이랬던 적이 참 많았던 것같다. 


영화 포스터에, 혹은 일반 상품을 진열하는 곳에서, 일상의 곳곳에 보이는 이쁜 글씨들, 요즘은 그런 글씨를 캘리그라피라고해서 따로 배우기도 한다고 한다. 언니도 작년 가을부터 캘리그라피 강좌를 수강하고 있기에 나도 한번 배워볼까? 하고 있던 차에, 만난 책이 바로 <윤히어로의 감성 캘리그라피>다. 


윤히어로라는 캘리그라퍼의 이름도 처음 들어봤고, (물론 나만 처음 들어본 거 였다. 이분은 현아의 앨범표지 작업도 하셨고, 숱하게 많은 작업을 이미 하셨다.) 솔직히 별 기대를 안하고 책을 폈다. 다른 캘리그라피책을 도서관에서 잠깐씩 봤던 게 전부라서 이 책이 좋을지에 대한 확신이 없었다는 게 맞는지도. 


하지만, 책을 넘기면서 너무 마음에 들었던 건, 캘리그라피를 배우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는 거? 앞 부분은 한권의 에세이집을 보는 듯한 느낌의 책이었고 뒷부분은 캘리그라피를 연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너무 마음에 들었던 것 같다. 


아니 더 솔직히 말하면 윤영웅이라는 작가 자체에 대해서 호감이 생겼는지도 모르겠다. 사진과 짤막짤막한 글들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했다. 캘리그라피 책을 펼쳤는데, 가슴이 뭉클해지는 걸 느낀다고 하면 이상하다고 말할려나?


나는 그랬다. 따듯한 책 같아서, 윤영웅이라는 작가가 참 좋은 사람 같아서, 이 책으로 캘리그라피를 연습하면 나도 글씨를 잘 쓰게 되고, 나도 사진도 잘 찍고, 감성넘치는 글을 쓸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달까? 참으로 오랜만에 책이 만족스럽다고 느꼈다. 캘리그라피를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이 아니라도, 아니 그냥 감성 넘치는 글을 읽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사서 보라고 추천해주고 싶을 만큼 마음에 들었다. 


소소한 일상의 특별할 것 없는 글들이었음에도 잔잔한 감동을 주었기에, 그에 덤으로! 어쩌면 캘리그라피 배울 수 있는게 덤이라고 생각했는지도 모르겠다. 이러면 안되는데, 이 책은 분명히 캘리그라피를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을 위한 책인데 말이다. 캘리그라피에 대한 설명도 차근차근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게 잘 해두었다! 암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 책은 참 마음에 든다는 것이다 


감성 넘치는 저자의 글과 사진, 캘리그라피를 조금 살펴보는 걸로!

승무원이 되고 싶었던 자신의 꿈을 이야기 한다 그런 꿈이 있었다는 걸 잊지 말고 살아요라, 문득 내꿈은 무엇이었더라? 나는 지금도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문득 문득 던지는 글에 나는? 이라는 생각이 끊임없이 들었다. 

잘 하고 있다고, 다 잘 될거라고, 다 지나갈거라고. 

요즘들어 참 많이 내뱉었던 말들이다. 그래서 내가 더 많이 공감했는지도 모른다. 

꿈이 뭐예요?  열살이든, 스무살이든, 서른살이든, 사십살이든 누구나에게 꿈은 있지 않을까? 살아가면서 꿈이 없이 산다는 건 참 슬픈 것 같다. 엄청 크고 거창한 꿈이 아니라, 작고 소박한 꿈이라도, 다른 사람이 보면 그게 무슨 꿈이에요? 라고 말할지도 모르는 그런 꿈이라도, 오늘 자신에게 물어보는 건 어떨까? 꿈이 뭐예요?

하얀 운동화. 가만 생각해보면 나는 하얀 옷도 잘 입지도, 하얀 운동화도 거의 신어본 기억이 없다. 시골에 살아서 때탄다고 어릴 때부터 엄마가 하얀건 안돼! 이랬던 기억? 하얀 운동화는 깨끗하다. 아무 것도 묻지 않은 그 해맑음의 느낌이랄까? 구겨지지 않았음 좋겠다라, 마치 이건 내 마음을 이야기하는 것 같아서, 내 마음이 때타지 않았으면 내 마음이 구겨지지 않았으면 하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었다. 내 마음이란 하얀 도화지를 무엇으로 덧붙이고, 꾸며도 구져지지만 않았으면? 요즘 느끼는데 그거 참 어려운 것 같다. 정말 별거 아닌 것 같은 하나의 문장들을 보면서도 자꾸만 이렇게 나를 돌아보게 된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이 참 좋았다. 

책에는 참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온다. 저자의 꿈, 일상, 여행, 회사, 캘리그라피수업에 관한 이야기, 재능기부에 대한 이야기 등등 참 많은 이야기가 나오는데 내가 좋았던 두가지 중 하나가 바로, 이 산티아고 가는 길을 여행한 것에 대한 이야기였다. 언젠가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 중에 하나가 바로 <산티아고가는 길>이었기에, 이 책에서 산티아고 가는 길을 만났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기뻤다. 


그곳에서 누군가의 도움을 받고, 자기는 나중에 또 다른 이에게 베풀고, 이렇게 돌고도는 그 나눔이, 그 친절이 가슴에 콕 와 닿았다. 언젠가 나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면서 당신이 다른 힘든 누군가를 봤을 때, 그 사람에게 도움을 건넬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할 수 있을까?

손수 크리스마크 카드를 보내고, 다른 누군가에게 힘이 될수 있는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는 건, 그건 손글씨만이 할수 있는 거 아닐까? 손글씨가 전하는 따뜻한 마음, 우리는 그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 캘리그라피를 배울려고 하는지도 모르겠다. 

위에 문장은 참 사람이 힘을 낼 수 있게 해주는 문장 같다. 너는 모르지. 정작 자기 자신을 알고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스스로 자기를 응원하고 격려할 수 있을 것 같은 문장! 이 문장의 '너'는 우리 모두가 아닐까? 

이 책에서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던 두가지 중 마지막 한가지. 재능기부! 언젠가 나도 꼭 해보고 싶은 재능기부이기에 더 관심이 갔다. 여기서 또 한번 저자가 얼마나 가슴 따뜻한 사람인지를 느끼게 된다. 사실 개인적으로 기부나 봉사에 조금 관심이 있어서 주변인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꺼내면 다들 나 살기도 바쁜데 그런덴 관심없다는 식으로 말하곤 한다.그게 씁쓸하기도 하면서 또 한편으로 개개인의 가치관에 따른 건데 내가 강요할 수도 없고, 이렇게 나눔에 관심이 있는 사람을 보게되면 저절로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다. 자기가 가진 걸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어보는 건 어떨까? 아, 정말이지 길지도 않은 짤막 짤막한 글들 속에서 너무 많은 걸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서,자꾸 이러면 안되는데, 책이 너무 좋아진다. ( 참고로, 전 저자와 전혀! 관계 없는 사람입니다! 책도 제 돈주고 구입한거에요!. 아, 근데 네이버에 블로그도 운영하고 있어요! 저자분http://www,yoonhero.com)



캘리그라피 책인만큼! 이제는 캘리그라피 수업에 집중하는 걸로~ 캘리그라피 책임에도 앞부분 개인적인 에세이들이 참 마음에 들었다지요;ㅅ; 


가장 먼저 네모와 원그리기 나온다. 이렇게 따라서 그릴 수 있겠끔 잘 해뒀다. 은근 균일한 간격을 유지한채 선을 그을려면 힘들다는! 


자음에 대한 설명들이 우선 쭉~ 나온다. 사진엔 잘 안보이지만, 획을 어떤 순서대로 그으면 되는지 순수까지 다 나와있고, 친절한 설명도 있다. 쓰는 방법과 함께 포인트를 줘야할 곳엔 또 언급도 해주고 있다는! 참고 글씨도 네자씩 나와있고, 연습하기 코너는 역시나 첫 줄에는 따라연습할수 있게끔 해주고 있다. 특히 눈여겨 볼건, 모눈종이처럼 칸이 나눠있다는 것이다. 저 칸에 어떻게 넣음 되겠다 생각해서 따라하면 더 잘 할 수 있다.

자음 설명이 다 끝나면, 모음 설명이 자음과 마찬가지로 쭉 나온다. 연습칸은 얼마 되지 않으니깐 따로 연습장에다 연습하면 더 좋을것 같다.



자음과 모음에 대한 설명이 끝나면 자음과 모음을 함께 쓰는 연습을 한다

자음 하나하나에 맞춰서 모음을 쓰는 연습을 하고, 모음+쌍받침쓰기 연습까지 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자음과 모음을 각각 연습을 자 한다면, 자음과 모음을 함께 쓰는 것은 훨씬 쉽지 않나 싶다.

글씨가 예뻐지는 tip이라고 해서 이어쓰기, 획 활용하기, 글씨 길쭉길쭉하게 쓰기, 비율은 균등하게, 받침은 균일하게 등등 많은 팁을 전하고 있어서 이대로 연습하면 충분히 캘리그라피를 독학 할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부단한 노력이 필요해보인다!) 


문장쓰기 코너에서는 휘날려 써보기, 글씨가 가진 분위기 살리기, 글씨 포인트 찾기,단 나누기, 긴 문장쓰기 이렇게 설명을 하고 있다. 같은 문장이라도 글씨를 어떻게 배치하냐에 따라서 시각적으로 많이 달라보인다는 걸 또 한번 깨닫는다. 이러한 팁은 기본적인 글씨 연습이 완료된 후에나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그 다음으로 글씨를 어떻게 선물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부채에 멋드러진 글씨를 하나 써서 선물하는 것도 참 좋을 것 같다.






너무 따라해보고 싶던, 크리스마스 카드! 심플하면서 받은 사람은 너무 기분이 좋을 것 같다. 이 외에도 연필꽂이, 축의금봉투,스티커,액자, 책갈피를 만든 것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온다. 결코 어렵지 않으니깐! 정말로 멋드러진 캘리그라피를 쓸수 있게된다면! 한번 쯤 만들어 봐도 좋을 것 같다.



포토샵을 활용해서 글씨를 디자인 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나온다. 일단 나는 포토샵은 커녕! 이쁜 글씨를 쓰는게 먼저이니! 연습 연습! 또 연습하겠어! 


마지막으로 캘리그라피 도구들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이런 단순한 제품 나열보다는 저자분이 직접 쓰는 펜에 대해서 연급을 하면서 어떨땐 어떤 펜을, 어떻게 쓰면 좋더라고 조언해줬더라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살포시 한다. 


솔직히 누구나 하루만에 예쁜글씨 쓸수 있는 건 거짓말이고, 연습하면, 이 책 보고 열심히 따라하면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몇몇 특징적인 글자들을 어렴풋이 따라하고, 캘리그라피 전용펜으로만 써도! 지금의 본인 글씨보다는 엄청나게 예쁜 글씨를 만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캘리그라피를 독학하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강추한다! 이 책! 이 책은 지겹지 않다. 재미있다. 옆에 두고 계속 펼쳐보고 싶은 책이다. 단순히 캘리그라피만을 배울 수 있는 책이 아니라, 저자의 삶의 일부를 엿볼 수 있고, 또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책이다. 그래서 추천해주고 싶다.



d*****1 2015.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글씨에 영혼을 담다 - 윤히어로의 감성 캘리그라피
"글씨에 영혼을 담다 - 윤히어로의 감성 캘리그라피" 내용보기
"글씨에 따뜻함이 느껴지는 게 말이 돼? 글씨는 글씨일 뿐이야!" 글씨에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는 친구에 말에 매일 같이 글을 보고 키보드를 치는 나는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버럭 화를 냈다. 그러던 어느 날, 별 생각 없이 SNS 타임라인을 내려 보던 중, 이 사람의 글씨를 만났다. 글씨에서 느껴지는 따뜻함 이란 게 이런 것이구나. 내 뒤통수를 강하게 내리치는 한 방. 글씨에 감성을
"글씨에 영혼을 담다 - 윤히어로의 감성 캘리그라피" 내용보기


"글씨에 따뜻함이 느껴지는 게 말이 돼? 글씨는 글씨일 뿐이야!" 

글씨에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는 친구에 말에 매일 같이 글을 보고 키보드를 치는 나는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버럭 화를 냈다. 


그러던 어느 날, 별 생각 없이 SNS 타임라인을 내려 보던 중, 이 사람의 글씨를 만났다. 글씨에서 느껴지는 따뜻함 이란 게 이런 것이구나. 내 뒤통수를 강하게 내리치는 한 방. 글씨에 감성을 담을 수 없다고 생각한 나에게 꽤나 충격적인 일이었다. 


그 사람이 바로 지금 소개할 책의 저자 윤히어로, 그가 쓴 책이 최근 발매되어 1등으로 구입해야 한다는 의무감으로 바로 구매를 하고 쉬지 않고 읽어 보았다. <윤히어로의 감성 캘리그라피>는 그렇게 나에게 다가왔다.


에세이로 구성된 앞쪽과 실전 캘리그라피 연습이 가능한 뒷편의 조화가 실로 아름다웠다. 에세이로 한껏 끌어올린 감성을 바로 연습할 수 있다니. 이 얼마나 천재적인 구성이란 말인가.


누군가 쓴 손 글씨를 보고 울고 웃을 수 있는 신기하고 아름다운 경험을 하고 싶다면? 바로 지금 이 책을 추천한다. <윤히어로의 감성 캘리그라피>

 

YES마니아 : 로얄 s******c 2015.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은 두껍지만, 아쉽다.
"책은 두껍지만, 아쉽다." 내용보기
윤히어로의 감성 캘리그라피 윤영웅 저청림Life | 2015년 02월     캘리그라피 글씨를 ppt작업이나 포토샵작업할때 집어 넣고 싶은 욕심에, 책을 샀다. 샀을 때만해도 완전 신간이었는데, 사실 그렇게 많이 활용을 하지 못했다. 사은품으로 주는 그라피팬은 나의 마음처럼 이쁜 글씨체를 주지 못했고, 뒷장에 그려진 연습용 받아쓰기 네모칸들은 , 낙서라도 되면
"책은 두껍지만, 아쉽다." 내용보기

 

윤히어로의 감성 캘리그라피

윤영웅 저
청림Life | 2015년 02월

 

 

캘리그라피 글씨를 ppt작업이나 포토샵작업할때

집어 넣고 싶은 욕심에, 책을 샀다. 샀을 때만해도 완전 신간이었는데,

사실 그렇게 많이 활용을 하지 못했다. 사은품으로 주는 그라피팬은

나의 마음처럼 이쁜 글씨체를 주지 못했고, 뒷장에 그려진 연습용

받아쓰기 네모칸들은 , 낙서라도 되면 큰일날까 무서워 고이 모셔뒀다.

지은이 윤영웅의 캘리그라피인생이 된 스토리도 알수있었다.

 

집에서 홀로 연습하고 싶다면, 추천한다. 비싼 수강료 지불하기전

얼마나 혼자 할 수 있는지, 테스트할 필요가 있다.

책은 두꺼운편인데, 내용은 아쉽다. 좀더 난이도가 높은 수준도

제시해줬으면 싶었다. 1일 특강을 들은 기분이다.

 

a*****8 2015.09.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