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현 작가의 전작 돇로 다 가져라도 재밌고 읽어서
두번째 작품도 기대하고 있었는데 역시 기대르 져버리지 않네요
책 읽는 속도가 느린데도 두시간만에 다 읽게 되었네요
그만큼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왜 평범한 사고방식으로 보냈는지 후회가 들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