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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100개의 달걀 • 글, 그림 : 모모로 / 옮김 : 김보나 • 수줍은 삐삐 출판사 . 안녕하세요. 녹필🌿 입니다! 오늘 읽어본 책은 아주 재밌고 귀여운 동화책 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100의 달걀>. . 요리사 모리의 요리 과정과 친구들의 도움과정을 통해 임무 수행하는 이야기를 통해 어린 친구들에게 직업의 책임감을 알려주는 점이 좋았던 동화에요. 열심히 일하면 반드시 즐거움과 보상을 얻는다는 이야기를 풀어서 말해주는 동화 스토리가 인상 깊습니다. 게다가 모리가 약속한 시간도 지켜야한다는 은근한 책임감있는 모습과 친구들과의 협동을 통해 서로 도와야한다는 메시지가 깃들어있는 아주 유익한 동화입니다. . 달걀로 할 수 있는 요리이름도 많이 나오고, 숫자 읽기가 익숙하지 않은 어린 친구들도 편히 볼 수 있도록 숫자도 셀 수 있는 페이지가 나오니 한권으로 가성비를 챙긴다는 말이 이런 말일까요? . 글만 복닥복닥하게 있는(?) 어른들의 세상을 읽고 있다가 이렇게 귀여운 동화책을 읽으니 마음이 편안해지고 기분이 좋습니다. 가끔 아이들이 읽는 책을 바라보는 시선도 어른들의 시선이 아니라 아이들이 이건 왜그럴까 하는 시선으로 봐야할 것 같아요. @gbb_mom 단단한 맘 @shypippi 수줍은삐삐 출판사 🌟 단단한 맘 @gbb_mom 님을 통해 "수줍은 삐삐 출판사 " @shypippi 로부터 도서 제공 받고 주관적인 서평으로 작성 했습니다. #100개의달걀 #모모로 #수줍은삐삐 #단단한맘서평단 #서평 #동화책추천 #녹필서평 #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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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맘의 서평모집>을 통해 수줍은삐삐 출판사 협찬으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되었습니다. 📚 100개의 달걀 글·그림 모모로 | 옮김 김보나 | 수줍은삐삐 숫자 세기 좋아하는 우리 아이에게 딱 맞았던 책. 100까지는 무난하게 세지만 늘 7이나 8을 빼먹는 편이라 책 소개를 보자마자 “아, 이거다!” 싶었는데 역시나였다. 단 한 번 보더니 줄줄 세어 내려가는 모습을 보고 감탄이 절로 나왔다. 아직도 8은 가끔 건너뛰고 뺄셈할 땐 손발가락 총동원하지만 7은 확실히 빼먹지 않게 되었고 숫자에 훨씬 친근해진 느낌이다. 앞으로 자주 꺼내 보면 자연스럽게 뺄셈이나 묶어 세기도 익힐 수 있을 것 같아 더 마음에 들었다. 내용은 북적이는 생쥐 모리의 레스토랑을 지켜보던 별나라 임금님이 “별사탕은 질렸다”며 모리에게 달걀 요리를 부탁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모리는 100개의 달걀로 여러 요리를 만들지만 시간이 모자라 남은 50개는 푸딩으로 한꺼번에 만들어버린다. 갑작스럽게 수량을 몰아 쓰는 느낌도 들지만, 아이들에게 숫자를 자연스럽게 보여주기 위한 구성 같았다. 게대가 예전에 ‘맛있는 녀석들’ 프로그램에서 달걀 요리 특집을 본 기억이 나 비교하며 보는 재미도 있었다. 달걀이 10개씩 묶여 있고 사용한 달걀은 점선으로 표시되어 있어 숫자 놀이하며 보기 좋았다. 숫자를 몰라도, 숫자를 알아도 아이들에게 아주 즐거운 그림책. 모든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북스타그램 #수줍은삐삐 #100개의달걀 #모모로 #단단한맘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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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나라 임금님을 위한 특별한 요리 대작전!! "100개의 달걀 요리 해보자!" 당황하지 않고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시작된 요리.. 한알, 두알, 세알 .... 100알이 넘는 달걀 수세기도 하며, 책장을 넘길때 마다 다양한 요리를 뚝딱뚝딱 "엄마도 이렇게 해주지?" 아이가 좋아하는 계란 요리에 대해서 이야기도 해본다. 숫자에 관심이 많은 5세 아이는 손가락을 펴고 접으며 지금 달걀 몇개 남았어.. 그치? 라고 묻는다. 공부는 싫지만, 책읽는건 좋아하는 아이에게 딱인 책! 모모로작가님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그림체로 보는이를 행복하게 해주는 그림책이다.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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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100개로 펼쳐지는 요리 대작전!! 《 100개의 달걀 》 생쥐 요리사 모리가 별나라 임금님을 위해 달걀프라이부터 오므라이스, 머랭 쿠키까지 쉼 없이 달걀요리를 만들어가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었다. 우리 7살 둘째가 이 책 너무 재미있다며 엄청 좋아했고ㅋㅋ 특히 계란을 쓸 때마다 페이지 아래에서 달걀이 하나씩 사라지는 그림이 있어서 “이제 몇 개 남았지?” 하며 숫자 세기를 신나게 따라 하며 읽었다.😁 숫자 공부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정말 좋을듯!! 요리의 즐거움은 물론, 친구들이 힘을 모아 마지막 요리를 완성하는 장면도 너무 따뜻해서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협동심과 배려를 느끼게 해주는 그림책! 🥹❤️ 가볍지만 꽉 찬 재미가 있는 책!! 📙 100개의 달걀 📒 글 그림 모모로 📗 수줍은삐삐 출판사 @shypippi 📘 단단한맘 서평단 @gbb_mom 🌷 ‘단단한맘 서평단’을 통하여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100개의달걀 #그림책추천 #숫자공부추천 #숫자공부✏️ #수줍은삐삐출판사 #단단한맘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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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어른에게도 부드러운 위로가 필요하다.그럴 때 그림책 한 권이 마음의 속도를 천천히 낮춰주기도 한다. 오늘 소개하는 **〈100개의 달걀〉**은 그런 힘을 가진 사랑스러운 이야기다. 어느 날 아침, 작은 생쥐 요리사의 집 앞에 도착한 커다란 상자 하나. 그 안에는 무려 달걀 100개가 가득 들어 있다. 당황할 만도 한데, 생쥐는 조용히 말한다. “그래, 이 100개의 달걀로 무엇을 만들 수 있을까?” 그리고 시작되는 달걀 요리 대잔치. 톡톡 달걀을 깨고, 휘휘 저어 스크램블을 만들고, 달걀말이와 푸딩, 와플, 오믈렛까지… 페이지마다 달걀 향이 나는 듯한 포근함이 퍼진다. 무엇보다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하나둘 모여들어 요리를 돕는 장면들이 정말 사랑스럽다. 혼자였다면 버거웠을 100개의 달걀도 함께 하니까 축제가 된다. 책의 마지막, 모두가 완성된 케이크를 둘러싸고 밤하늘 아래에서 ‘와아!’ 하고 환호하는 장면은 읽는 이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밝힌다. 처음엔 부담처럼 보였던 달걀 100개가 결국 기쁨과 나눔의 하루를 만든 것처럼, 우리의 일상에도 그런 ‘뜻밖의 선물’이 숨어 있을지 모른다. 부담 없이 읽히면서도 따뜻한 기분이 오래 남는 그림책. 요리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 기분 전환이 필요한 어른에게도 조용한 위로가 되어준다. 잠시 쉬어가고 싶은 오늘, **〈100개의 달걀〉**을 펼쳐보길 추천한다. 달걀 같은 포근한 하루가 스르륵 찾아올 거다. 🍳✨ @gbb_mom 단단한 맘 @shypippi 수줍은삐삐 출판사 #100개의달걀 #모모로 #수줍은삐삐 #단단한맘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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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의 달걀』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떠오른 건 기분 좋은 분주함이었어요. 모리가 바쁘게 달걀을 깨고, 요리를 만들고, 또다시 새로운 메뉴를 떠올리는 모습이 어찌나 생생한지, 책장을 넘길 때마다 작은 주방의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어요. 그런데 이 책이 더 특별하게 다가왔던 건, 모리가 혼자 감당하기엔 너무 큰 ‘100개의 달걀’ 앞에서 잠시 멈칫하는 그 순간 때문이었어요. 그 장면이 어쩐지 제 마음과도 닿아 있었거든요. 우리도 갑자기 큰 일을 앞두면 “이걸 내가 다 해낼 수 있을까?” 하고 막막해질 때가 있잖아요. 모리의 표정에서 그런 솔직한 마음이 느껴져서 더 깊이 공감됐어요. 하지만 결국 모리는 도움을 청하고, 친구들이 기쁘게 달려오는 장면을 보면서 따뜻함이 스며들었어요. “좋아!”, “재미있겠다!” 하고 말하는 친구들의 모습이 단순히 등장인물의 동작이 아니라, 함께하는 일의 기쁨처럼 느껴졌습니다. 혼자 애쓰던 무게가 가볍게 나눠지고, 그 자리에는 웃음과 즐거움이 차오르는 순간이 참 좋더라고요. 그리고 늘 별 사탕만 먹어 왔던 임금님이 모리의 요리를 맛보며 눈을 반짝이는 장면에서는 작은 울림이 있었어요. 익숙함만 반복하느라 새로운 맛을 잊고 살고 있진 않나, 나 스스로에게도 조용히 질문하게 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마지막에 커다란 푸딩 위에 별 사탕을 솔솔 뿌리는 장면은 그야말로 이 책을 대표하는 장면 같았어요. 각자의 세계가 만난 순간 더 빛나는 장면, 그리고 그 한 숟가락 속에 모두가 함께 만든 하루의 흔적이 담긴 것처럼 보였거든요. 아이와 함께 읽어 더 좋았던 이유도 그거였어요. 이 이야기 속의 모리와 친구들처럼, 혼자보단 같이, 함께하는 일이 얼마나 기쁘고 가치 있는지 아이도 자연스럽게 느끼면 좋겠다는 마음이 살며시 스며들더라고요. 읽고 나서 마음이 은근히 달콤해지는 그림책이었습니다. >> 이 서평은 단단한 맘( @gbb_mom )님의 서평단 자격으로 수줍은 삐삐 출판사( @shypippi )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