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사람이 되기란 알면서도 어렵습니다. 이해 속에서 함께 아름다움을 발견해나가는 것. 이상적으로만 들릴지 몰라도 그럼에도 그 희망을 마음속에 품고 더 나은 내가 되길 바랍니다. (무엇을 드러내고 무엇을 감출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