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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마법사였으면 하는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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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만화는 책 TV로하는 만화를 다봤다. 하지만 TV로 하는 만화와 책에 있는 만화는 처음에 비슷하지만 끝 마무리는 틀렸다. 나는 이 만화를 재미있게 보았다. 나는 이 만화책 처럼 됐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많이 한다. 나는 만화 보는 것을 좋아한다. 그 중에 하나인 이 신풍괴도쟌느.....나는 수업보다 만화를 보는 것이 좋다 그래서 수업시간에 쟈느를 보다가 선생님
"나도 마법사였으면 하는 바램*^^*" 내용보기
나는 이 만화는 책 TV로하는 만화를 다봤다. 하지만 TV로 하는 만화와 책에 있는 만화는 처음에 비슷하지만 끝 마무리는 틀렸다. 나는 이 만화를 재미있게 보았다. 나는 이 만화책 처럼 됐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많이 한다. 나는 만화 보는 것을 좋아한다. 그 중에 하나인 이 신풍괴도쟌느.....나는 수업보다 만화를 보는 것이 좋다 그래서 수업시간에 쟈느를 보다가 선생님께 혼나적이 많다. 이 쟌느는 부모님으로 부터 머리 떨어져 지내는 것 부터 시작된다. 나는 정말 왜 부모님이 왜 헤어져야만 했는지 정말 모르겠다. 그리고 이 쟌느에게 핀이란 요정이 있는데 이 핀은 타락천사였다. 정말 나쁘다고 생각한다. 한여인의 감정을 갖고 노는것 같았다. 하지만 나중에 다시 착한 핀으로 돌아온다. 이 만호책에 꿈은 쟈느와 똑같이 한 악마와 싸워서 이겨서 나중에 싯받드와 결혼해서 아기를 나아서 행복한 모습으로 끝난다. 나는 이 만화를 보면 다른 만화와 똑같이만 다른점을 많이 보았다. 정말 잘되 만화이다. 이 만화를 쓰신 작가 선생님 더 재미있는 만화를 써주세요. 작가선생님 파이팅..........*^^*
s********7 2003.10.28. 신고 공감 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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쟌느의 왕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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쟌느를 보면 꿈이란게 생각이 납니다. 쟌느는 꿈속에서 자기가 환생한 그 옛날 쟌느일까요? 옛날 프랑스와 영국의 100일전쟁에서 프랑스를 승리로 이기게 만든 쟌느를 보면 저는 쟌느야 말로 여장군이라 생각했습니다. 그 환생한 쟌느는 어린 소녀 냄새가 나긴 하지만 어딘지 그 용감한 기백이 보여집니다. 마지막은 해피엔딘이 되죠. 다행이예요. 제가 그림을 그리면 종종 쟌느 그림을
"쟌느의 왕팬.........^-^" 내용보기
쟌느를 보면 꿈이란게 생각이 납니다. 쟌느는 꿈속에서 자기가 환생한 그 옛날 쟌느일까요? 옛날 프랑스와 영국의 100일전쟁에서 프랑스를 승리로 이기게 만든 쟌느를 보면 저는 쟌느야 말로 여장군이라 생각했습니다. 그 환생한 쟌느는 어린 소녀 냄새가 나긴 하지만 어딘지 그 용감한 기백이 보여집니다. 마지막은 해피엔딘이 되죠. 다행이예요. 제가 그림을 그리면 종종 쟌느 그림을 따라 하거든요. 그림이 예뻐서요. 요즘 많은 분들이 쟌느를 좋아하더라구요. 저도 좋아해서요. 쟌느에 관한 팬홈페이지도 상당히 많고, 만화책을 얻고자 한 사람도 많고요. 저도 그 중에 하나입니다. 기분이 좋네요 쟌느는 기분이 좋아 보입니다. 언제나 기분이 좋기를 !
YES마니아 : 골드 g******4 2002.05.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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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그림들의 꾸러미....
"환상적인 그림들의 꾸러미...." 내용보기
이 만화책은 정말이지 공이 들어가고 정성이 아주 많이 들어간 그림의 꾸러미입니다. 아리나 타네무라←이작가님의 그림은 거의 예술 그 자체입니다. 제가 일본만화에 빠지게 된 원흉(?)이죠...ㅎㅎㅎ 부모님과 떨어져서 5년이상을 혼자사는 마론.. 겉으로는 무지 강한척을 하는 마론은 마음이 무지 여린 소녀입니다 이소녀에게는 우정으로 똘똘 뭉친 친구가 있는데요 바로 옆집에 사는
"환상적인 그림들의 꾸러미...." 내용보기
이 만화책은 정말이지 공이 들어가고 정성이 아주 많이 들어간 그림의 꾸러미입니다. 아리나 타네무라←이작가님의 그림은 거의 예술 그 자체입니다. 제가 일본만화에 빠지게 된 원흉(?)이죠...ㅎㅎㅎ 부모님과 떨어져서 5년이상을 혼자사는 마론.. 겉으로는 무지 강한척을 하는 마론은 마음이 무지 여린 소녀입니다 이소녀에게는 우정으로 똘똘 뭉친 친구가 있는데요 바로 옆집에 사는 여자애입니다(이름이ㅡㅡ?) 마론에게는 쟌느로 변할수있는 힘이 있고, 이것으로 인해 강해지려고 하죠 하지만 마론에게 신밧드라는 적이 나타나고. 마론에게 접근하는 남자애가 생기죠 마론은 이 남자애를 믿지만, 이남자애의 애정이 모두 거짓인것을 알고 마론은 다시 한번 상처를 입지만... 줄거리는 여기까지 입니다.. 나머지는 사서 보세요 정말이지 환상적인 그림의 만화책을 원하시는 분들께 강력추천입니다
l******e 2002.02.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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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조금만...더 길었더라면....
"조금만...조금만...더 길었더라면...." 내용보기
난 아깝게도 주문은 다 팔려서..못했지만 대충 내용을 봤다. 타네무라 아리나씨의 연재는 너무 짧은것만 같아 아쉬울 뿐이다. '시공 이방인 쿄코'도 3권으로 완결을 냈다.아리나씨가 좀..연재를 길게 하길 바란다 지금 '풀문을 찾아서'를 연재중인데 꽤나 내용도 에니메이션하구 다르고..방향 위치도 다 다르다. 하지만 신풍괴도 쟌느는 조금 괜찮은것 같기도 하다. 1권과는 다른..실력이
"조금만...조금만...더 길었더라면...." 내용보기
난 아깝게도 주문은 다 팔려서..못했지만 대충 내용을 봤다. 타네무라 아리나씨의 연재는 너무 짧은것만 같아 아쉬울 뿐이다. '시공 이방인 쿄코'도 3권으로 완결을 냈다.아리나씨가 좀..연재를 길게 하길 바란다 지금 '풀문을 찾아서'를 연재중인데 꽤나 내용도 에니메이션하구 다르고..방향 위치도 다 다르다. 하지만 신풍괴도 쟌느는 조금 괜찮은것 같기도 하다. 1권과는 다른..실력이 늘었다고 할까..좀더 섬세해졌다고 할까. 어쩐지 권수는 꽤나 있다고 해도 짧았던것만 같은 내용이다. 그리고 이 작품은 순 그림에 대한 평가다. 에니메이션 '신의 괴도 잔느'라는 투니버스에서 방영되고 있는데...그리 재미있진 않았다. 아리나씬..연애에 관해서는 영 꽝이라고 생각한다. (이런말 할 자격은 없지만.) 아직 만월을 찾아서는 한국에 온것 같진 않지만 그 작품만은 연재가 조금 길었음 하는 바램이다. 아리나씨의 다음 작품 <만월을 찾아서>를 기대해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1 2002.08.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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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이 들어간 환상적인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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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나 선생님의 그림은 모두 정성이 들어간 환상적인 그림들입니다 이 만화말고도 있는 시공이방인쿄코는 더욱 그림이 나아졌지요 이 만화책을 보고서는 이 만화에 푹 빠져 버렸지요~~~ 저는 원래 눈이 큰 주인공을 좋아하거든요 천사소녀네티의 영향으로... 그런데 이 그림은 너무너무 예뻐여... 1-7권까지 보다보면 주인공 마론이 우는 장면이 있는데요... 정말이지 불쌍해 보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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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나 선생님의 그림은 모두 정성이 들어간 환상적인 그림들입니다 이 만화말고도 있는 시공이방인쿄코는 더욱 그림이 나아졌지요 이 만화책을 보고서는 이 만화에 푹 빠져 버렸지요~~~ 저는 원래 눈이 큰 주인공을 좋아하거든요 천사소녀네티의 영향으로... 그런데 이 그림은 너무너무 예뻐여... 1-7권까지 보다보면 주인공 마론이 우는 장면이 있는데요... 정말이지 불쌍해 보이져... 이 만화책은 사서 보시는 편이 훨씬훨씬 좋아여~~빌려보시는 것보다 소장가치가 있다는 말입니다~~~ 환상적인 그림을 보시면 모두들 놀라지 마세여~
l******e 2002.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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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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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리나 선생님을 존경하게 된 동기이다. 그림도 너무 좋고 내용도 좋다. 괴도 세인트 테일과 같은 분위기지만 전혀 틀리다. 줄거리는 대충 잔다르크의 환생인 마론이 이 세계를 마왕에게로 부터 구하려고 악마를 회수한다는...사서 봐도 아깝지 않을 만화이다. 난 샀다. 인쇄가 좀 잘못된것 같지만 그래도 재미있고 환상적인 만화이다. (투니버스에서 '신의 괴도 잔느' 란 제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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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리나 선생님을 존경하게 된 동기이다. 그림도 너무 좋고 내용도 좋다. 괴도 세인트 테일과 같은 분위기지만 전혀 틀리다. 줄거리는 대충 잔다르크의 환생인 마론이 이 세계를 마왕에게로 부터 구하려고 악마를 회수한다는...사서 봐도 아깝지 않을 만화이다. 난 샀다. 인쇄가 좀 잘못된것 같지만 그래도 재미있고 환상적인 만화이다. (투니버스에서 '신의 괴도 잔느' 란 제목으로 방영하고 있다. 아리나 선생님 존경합니다!
l*******2 2002.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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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사미를 각인시켜준 만화. 그러나...
"용두사미를 각인시켜준 만화. 그러나..." 내용보기
처음 1권을 보았을때는 무척 재미있었다. 그림도 이쁘고 머랄까 확실히 괴도 세인트 테일과는 달랐다. 캐릭터의 개성이 확실히 드러나고 인물간의 갈등 구도도 제법 괜찮았다. 매회 에피소드를 장식하는 표지도 너무 예쁘고 정성이 들어간게 확실히 보였다. (모든 인물은 모두 아리나 선생님이 직접 그린다고 한다.) 또한 간간히 삽입된 1/3 페이지도 재미있고... 조금 단점이라면 구도
"용두사미를 각인시켜준 만화. 그러나..." 내용보기
처음 1권을 보았을때는 무척 재미있었다. 그림도 이쁘고 머랄까 확실히 괴도 세인트 테일과는 달랐다. 캐릭터의 개성이 확실히 드러나고 인물간의 갈등 구도도 제법 괜찮았다. 매회 에피소드를 장식하는 표지도 너무 예쁘고 정성이 들어간게 확실히 보였다. (모든 인물은 모두 아리나 선생님이 직접 그린다고 한다.) 또한 간간히 삽입된 1/3 페이지도 재미있고... 조금 단점이라면 구도가 흔한것 정도? 하지만 그림이 이쁘고 내가 괴도물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그런건 용서할 수 있었다. 5권을 보기 전까지는 말이다. 왜 이렇게 끝나야 하나... 사실 핀의 배반은 이해 할 수 없었다. 여기서 모든 스토리가 틀어진다. 핀의 배반으로 옥의 티가 팍팍 생겨 버리고 구도가 완젼 틀어지며 난해한 스토리 전개가 이어진다. 그리고 마왕과의 싸움은 허무하게 끝나버린다. 볼만한건 줄다리기질 하는 연애구조이랄까... 뭐 커플은 처음부터 정해져 있지만 말이다. 그러고 보면... 이 작품은 괴도물보단 연애물에 가깝다. 트릭을 쓴다거나 화려한 액션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이건 책에서도 언급했었다.) 신의 등장도 영 석연찮다. 그다지 임팩트를 주지 못한다. 무엇이 옳냐나 그런건 가뿐히 넘겨 버리자. 이 작품을 화려한 액션이나 트릭, 화려한 보석과 이를 지키며 괴도를 잡으려는 자. 이런 구도에 연연하면 재미가 없다. 연애물이면서 조미료로 괴도가 들어간 작품이라고 생각하면 다르게 보일 것이다. 괴도물로 생각되진 않지만 개인적으로 꽤나 재미있게 본 작품이다.
k*****7 2001.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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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괴도 만화?
"일본괴도 만화?" 내용보기
처음 이 작품을 대했을땐.. 그저 단순한 일본괴도 만화라고만 생각했었다. 그러면서 한권두권 읽어나가기 시작한것이 7권으로서 완결을 맺게 되었다. 다 읽고난 지금은 이 작품의 작가를 존경하게 되었다. '아리나 타네무라' 굉장한 작가라는 생각이 든다. 이건 단순한 괴도연애물이 아니었다. 한 작가의 '신'에 대한 철학이 나타나 있는 작품이다. 작가는 말한다. (먼 옛날 '신'은 실체
"일본괴도 만화?" 내용보기
처음 이 작품을 대했을땐.. 그저 단순한 일본괴도 만화라고만 생각했었다. 그러면서 한권두권 읽어나가기 시작한것이 7권으로서 완결을 맺게 되었다. 다 읽고난 지금은 이 작품의 작가를 존경하게 되었다. '아리나 타네무라' 굉장한 작가라는 생각이 든다. 이건 단순한 괴도연애물이 아니었다. 한 작가의 '신'에 대한 철학이 나타나 있는 작품이다. 작가는 말한다. (먼 옛날 '신'은 실체가 있었고 혼자 낙원에서 살고있었다. 그렇지만 얘기할상대도 행복이나 슬픔도 같이 공유할것이 없었기에 신은 고독했다. 그래서 자신이 지닌 창조력으로 자신의 형상대로 인형을 만들어 생명을 주고 인간으로 한 것이다. 그 이름이 아담..신은 기뻐서 다음엔 아담의 뼈로 또다른 인간을 만들었다. 아담과 다른 모습으로 그리고 이브 라는 이름을 붙였다. 그 셋은 낙원에서 행복하게 지냈다.. 그런데 어느날 이브가 호기심으로 선악과를 먹고 만다. 이브는 선악과를 먹고 아담에게도 그것을 먹게한다. 그 열매에는 감정이나 지혜가 생기는 효과가 있었는데.. 이들은 그들과 신이 다른존재라는것을 알게 된다. 자연히 둘은 사랑하게 되고 신은 또한 고독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 둘을 낙원에서 추방했다.. 그렇지만 신은 이브를 사랑했기에 자신의 능력인 재생의 능력을 주었다. 영원히 다시 태어날수 있도록 언제든 다시 만날수 있도록.. 그리고 아담에게는 이브를 지킬 강한 힘을 주었다. 이브와 아담을 추방한 신은 더욱 고독해졌다. 신은 너무 괴로웠기 때문에 외로운 마음을 버렸다. 내버려두면 사라질것이라 생각한 그 마음이 인간의 고독을 먹고 성장해서 외로움으로 인해 언제나 피괴와 멸망만을 원하는 마왕이 된것이라고....또한 가장 어려운 싸움은 자신과의 싸움이라는것.. 자신의 외로움과의 싸움이라는것을 주인공이 마지막 대결상대가 자신의 모습이라는 것으로 형상화하여 나타내고 있다. 모두가 강한척 숨기고 있지만 결국 가장 힘든어려움은 자신의 외로움이라는걸... 강하게 어필하는 작품이다. 작가 나름대로의 가치관으로 설득력있게 호소하는 신풍괴도 쟌느.. 부분부분 보이는 4/1 페이지란도 너무 성의 있게 씌여져있고 마지막 마무리도 깔끔했다. 7권 완결로 마무리지어진것이 조금 안타깝지만 작가의 다음 작품을 기대해 본다.^^
t******0 2000.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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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을 내린 신풍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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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괴도 쟌느가 드디어 막을 내렸다. 권수는 7권으로 그다지 많은 분량은 아니지만 권당 발행기간이 긴 편이었다고 느꼈기에(실제로는 그다지 길지는 않았지만-보통의 단행본도 3~4개월정도, 이 책도 이정도의 기간정도이었다.) 약간 지루한 점이 많았다고 느꼈다. 이 만화를 정말 좋아하는 분도 많으시겠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별로 재미있다고는 말을 할 수 없겠다. 물론 재미없는것은
"막을 내린 신풍괴도..." 내용보기
신풍괴도 쟌느가 드디어 막을 내렸다. 권수는 7권으로 그다지 많은 분량은 아니지만 권당 발행기간이 긴 편이었다고 느꼈기에(실제로는 그다지 길지는 않았지만-보통의 단행본도 3~4개월정도, 이 책도 이정도의 기간정도이었다.) 약간 지루한 점이 많았다고 느꼈다. 이 만화를 정말 좋아하는 분도 많으시겠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별로 재미있다고는 말을 할 수 없겠다. 물론 재미없는것은 아니고 그저 봐도 그만, 안봐도 그만이랄까... 그래서 4권까지는 충실히 잘 보다가 너무 안나오고하니까 5,6권은 아예 보지도 않았다. 그리고 7권 나온 뒤 내용을 죄다 까먹어 2권부터 다시 빌려 봤다고... 어쨌든 앞의 분이 쓰신 리뷰에는 이 책을 거의 극찬하셨지만 나는 그저 황당무계하다고 생각한다.(마론과 치아키가 이브와 아담의 환생이고, 잔다르크가 마론의 전생이고 어쩌고 하는게... 영화 잔다르크에서늬 잔다르크보다는 마론의 전생 잔다르크가 훨씬 마음에 들긴 하지만, 그리고 악마(?)와의 싸움도 어찌저찌 약간 대충대충 끝내는 듯한 느낌도 있었다.) 밑도 끝도 없는 듯한. 재미는 있지만 사서 볼만큼의 가치는 별로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림은 예뻤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 생각은 지극히 나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다를수 있다는 점...(많은 분들이 나의 이 글에 반대할 것 같다.)
r****0 2000.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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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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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괴도 쟌느를 맨 처음 읽었을때에는 왠지 모르게 천사소녀 네티가 생각났었다. 그만큼 신풍괴도 쟌느는 어딘가 모르게 천사소녀 네티의 내용과 닮은 점이 많았고 나는 그렇게 많이 흥미를 보이지 않았다. 그렇지만 읽으면 읽어볼수록 신풍괴도는 신풍괴도 만의 특징이 있었고 천사소녀네티와는 차원이 달랐다. 천사소녀 네티는 그냥.....정의로운 도둑의 이야기였을뿐이지만 신풍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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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괴도 쟌느를 맨 처음 읽었을때에는 왠지 모르게 천사소녀 네티가 생각났었다. 그만큼 신풍괴도 쟌느는 어딘가 모르게 천사소녀 네티의 내용과 닮은 점이 많았고 나는 그렇게 많이 흥미를 보이지 않았다. 그렇지만 읽으면 읽어볼수록 신풍괴도는 신풍괴도 만의 특징이 있었고 천사소녀네티와는 차원이 달랐다. 천사소녀 네티는 그냥.....정의로운 도둑의 이야기였을뿐이지만 신풍괴도 쟌느는 더 넓혀 신과 인간의 이야기도 나타내고 있고 우리나이에 있을법한 사랑이야기도.....그리고 여러 이야기도 담아내고 있다. 그리고 친구와 우정도 독특하게 잘나타내고 있다.
b****k 2001.07.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