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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친친! 지구 마을 사람들 지구마을에는 70억명이 넘는 지구 마을 이웃들이 살아가는 이야기 볼 수록 더 가깝고 친근한 지구 마을 사람들이 하나 라는 걸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그려지네요. 우리가 생활하는 모든것들이 지구 마을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재미있게 따라가 보면서 지구마을 이웃과 가까워질 수 있어요. 민이가 먹는 간식은 남쪽나라 필리핀에 사는 농부 라모스가 기른 바나나, 캐나다에 사는 농부 제임스가 농사지은 밀로 만든 빵이 어떻게 우리 식탁에 올라오게 되는지 알아볼 수 있어요. 우리에게 친숙한 청바지 한벌이 만들어지기 위해 여러나라의 손을 거쳐 우리에게 오기까지의 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교통과 운송기술의 발달로 인해 우리가 먹는 음식과 옷 뿐만 아니라 생활하면서 쓰이는 다양한 물건들을 우리가 쉽게 만날수가 있어요. 이외에도 지구 마을 사람들은 어디에 서든 생방송으로 브라질에서 열리는 월드컵 축구 경기장도 볼 수 있고 인터넷으로 세계의 여러 친구들과 소식도 알고 대화도 나누며 소통할 수 있어요. 인터넷으로 인해 지구 마을 소식도 쉽게 접할 수 있고 지구 온난화로 인해 기후가 변화되어 지구 곳곳에서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는 지구 마을 사람들이 환경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고 작은 일에서 부터 실천하기 위해 서로 화합하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생활속 곳곳에서 지구 마을 이웃들을 만날 수 있어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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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은 나라 중 어느 나라를 가보셨나요? 또는 얼마나 많이 알고 계시나요? ^^ 꼭 그 나라에 가보지 않아도 우리 주변 생활 곳곳에 지구마을 이웃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서로 친친! 지구 마을 사람들 우리 모두 이웃이야!
언제할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는 없지만... 저의 버킷리스트에는 있다는 ㅋㅋ
우리는 현재 지구의 여러나라 사람들과 많은 소통하고 있어요. 상품이나 문화, 정보 등등 통신과 교통의 발달로 인해 서로 빠른 소식을 전달하고 있지요. 그렇담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지구의 이웃들을 한번 살펴볼까해요.
민이가 학교에서 돌아와 간식을 먹고 있을때.... 민아네 식탁에는 간식이 잔뜩 있네요. 울아이들한테도 이렇게 못챙겨주는데... ㅋㅋ
남쪽 나라 필리핀에 사는 농부 라모스가 말해요. "네가 먹는 달콤한 바나나는 내가 기른 거야." 바다 건너 캐나다에 사는 농부 제임스는 "그 부드러운 빵은 내가 놓사지은 밀로 만든 거야."
필리핀은 일년 내내 덥고 비가 많이 와서 바나나가 자라기에 딱 알맞은 조건을 가춘 나라예요. 밀은 빵, 국수, 과자 같은 음식을 만들때 필요하고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밀의 양은 적기 때문에 캐나다에서 사온답니다. 각 나라의 기후조건에 따라 생산되는 종류가 다르다는걸 알겠지요? 민아의 식탁에서 만날 수 있는 이웃 주민들이였어요. ^^
하루에 만나는 지구 마을 이웃들이 정말 어마어마 하네요. 앞으로 음식을 먹으면서 옷을 입으면서 인터넷을 하면서 이웃나라에 대한 관심이 더 많아 질것 같네요.
점점 가까이 점점 빨리~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점점 더 모든것이 빨라지고 있다는 것을 모두 느끼시져? 상품이나 문화, 정보 등 여러가지를 우리는 너무나도 빨리 얻을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신기할 정도랍니다.
앞으로, 지구의 모든 이웃들이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숙제인 지구 환경 문제를 해결해 나가면서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야 하겠지요.
지구의 먼 이웃들도 우리의 모두 가까운 이웃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앞으로 우리의 이웃들을 더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되겠어요. ^^
지구가 정말 하나의 마을이라고요?
서로 친친! 지구 마을 사람들
**본 서평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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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친친! 지구 마을 사람들
우리 모두 이웃이야!
![]() 지구에 사는 수많은 사람들, 나와 다르고 같은 곳에
존재하지 않으니까 나와 관련이 있을까?
모습도 다르고 문화도 다르고 일상도 다른데 어떻게 우리의 이웃일까요? 이 책은 지구속에 사는 수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생활속에 깊게 스며들어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주인공 민이의 생활을 보면 얼마나 우리가 세계와 함께 나누고 있는지 쉽게 이해가 됩니다. 학교에서 돌아와 간식을 먹을때 남쪽 필리핀에 사는 농부 라모스가 재배한 바나나를 우리가 먹고 있고, 바다 건너 캐나다에 사는 농부 제임스가 재배한 밀을 우리는 빵으로 먹어요. 우리가 간식으로 먹은 바나나와 밀은 어떻게 우리에게로 온 것일까요? 일년 내내 덥고 비가 많이 오는 필리핀에서 자라는 바나나. 드넓은 밀밭에서 수확하고 있는 농부 제임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나라로 수입해 오는 경로를 쉽게 볼 수 있어요. 나라의 특징과 우리나라에 수입해오는 배의 항로를 보면서 우리가 쓰는 먹거리의 이동과정을 쉽게 알수 있었어요. 민이가 새 청바지를 사러 갔을때 중국에 사는 쟈요민은 옷감을 오리고 재봉틀로 박아서 청바지를 완성합니다. 그 청바지를 만들기 위해 기른 목화솜은 미국에서, 그 실을 푸르게 염색하는 것은 베트남에서 그 실로 질긴 청바지로 옷감을 짜는 일등 예전에는 옷장에서 분업화 되어 있던 일이 이제는 나라별로 분업화 되어 특성화 되어 있네요. 청바지 한벌을 만들어 우리손에 들어오기까지 여러 나라 사람들의 손을 거쳐 이나라 저나라 옮겨져 온다는 사실을요. 이뿐만 아니라 봄이면 어김없이 오는 황사나 환경문제등도 우리만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이웃인 여러나라들의 문제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 그래서 우리 지구가족들, 다른 나라 사람들 모두 우리에게 소중한 존재, 없어서는 안된다는 거라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실감합니다. 하나밖에 없는 지구를 우리 모두 소중하게 아끼고 함께해야겠어요. 모두 모두 소중한 우리의 이웃입니다. 날마다 만나는 우리 일상속 이웃들을 일과표를 통해 한눈에 볼 수 있네요.
정말 많은 부분이 차지하고 있어서 놀랐어요.
앞으로는 더욱 더 그렇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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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에서 나온 지구마을2 를 읽으며 중학교시절 펜팔을 하던 외국 아이들의 얼굴이 생각났다. 그 시절엔 손글씨로 열심히 써서 보냈는데 요즘은 인터넷으로 사진, 노래, 동영상을 보낼수 있고, 인테넷 화상 전화는 아무리 먼 나라에 있어도 곁에 있는 것처럼 얼굴을 보면서 가족, 친구들과 연락을 취 할 수가 있다. 책속 주인공 민이가 먹는 간식의 바나나는 필리핀에서 건너왔고,빵은 캐나다에 사는 농부 제임스가 농사지은 밀로 만든거다. 민이가 마음에 드는 새 청바지는 중국에 사는 쟈오민이 옷감을 재봉틀로 박아서 완성한 것이다. 이처럼 지구는 어마어마하게 크고 넓은 곳이지만 그렇다고 멀지만은 않다. 이제 지구는 하나의 마을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많은 교류가 활발히 벌어지고 있다. 지구 마을 친구들~~~ 그만큼 지구는 이제 가까운 이웃이라는 걸 말한다. 이 책은 세계를 품은 어린이를 위한 토토북의 지식 그림책 시리즈 이다. 세계 지리에 기초한 알찬 지식과 세계화 시대에 걸맞은 가치와 마음가짐을 이야기 하고 있다. 앞으로 전 세계를 무대로 성장하게 될 우리아이들에게 이 책이 작은 불씨가 되어주길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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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지구마을 2 서로친친!지구 마을사람들 우리 모두 이웃이야! 글 김성은, 그림 김언희 토토북
예전에도 세계는 하나다~~일일 생활권이 되어가고 있다는 말을 자주 들었었는데~~
이제는 정말 몸으로 느끼며 살고 있네요~~ 우리 아이들이 커가면서 또 어떤 세상이, 세계가 펼쳐질 지 기대되지만
우선은 아이들이 생활하고 살아가고 있는 지금의 세계도 모든 세계가 이웃이고, 동지이고 친구인 세계인 것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지구마을과 지구마을 사람들에 대해서 알아 보았습니다. 뚜벅뚜벅 걸어서도~
자동차를 타고 갈 수도 비행기를 타고 갈 수도 있는 지구 지구는 정말 넓고 큰 곳이지만 이렇게 커다란 지구가 사실은 하나의 마을이랍니다. 그리고 먼나라 사람들끼리는 서로 이웃이랍니다.
가깝게는 식탁에서도 알 수 있답니다.
필리핀에서 재배되는 바나나가 우리 식탁에서 먹을 수있고 캐나다에서 재배되는 밀로 만든 빵을 아주 흔하게 먹고 있으니 말이죠~~
동규의 하루를 보면 우리는 날마다 지구 마을 이웃들을 만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중국에서 만든 옷을 입고, 캐나다 밀로 만든 빵을먹고 파키스탄에서 만들어진 축구공으로 축구를 합니다. 텔레비전으로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일을 전해주는 저녁뉴스도 봅니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
정말 우리가 뭔가를 먹거나 사거나 하게 될 때 지구마을 친구나 이웃들의 도움이 없이는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아마 이렇게 된 이유에는 교통이나 통신의 발달이 큰 영향을 끼쳤을 것 같습니다. 엄마, 엄마, 걸어갈 수도 있데요 ㅋㅋㅋ
날마다 10시간 씩 걸어서 2년9개월 쯤 걸린다고 하는군요~~ 식탁에서 만날 수 있는지구촌 사람들을 알아보았네요
치즈, 빵, 바나나, 그리고 요즘에는 다양한 과일들도 많이 볼 수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칠레산포토~ 하면서 아는척도 ㅋㅋㅋ
밀이 캐나다에서 왔다는 사실도 하나 알게 되었답니다.~~ 청바지 입기 힘들다 ㅠㅠㅠㅠ 합니다.
청바지 그냥 아무생각없이 입었었는데~~이제는 솜, 실, 염색 등 옷을 만들 때 다양한 사람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게다가 우리나라에서만이 아니라 세계의 여러 나라를 돌고 돌고 돌아서 비로소 우리가 입을 수 있는 옷이 됩니다^
역시나~~월드컵 이야기는 딸램도 재미있어 합니다.ㅋㅋㅋ 예전에는 편지로 펜팔을 했는데~~~
이제는 블로그로~~ 컴퓨터로 바로바로 외국에 있는 친구들과 이야기를 할 수 있다니 참 신기한 세상이 된 것 같습니다.
편한게 외국 작가가 쓴 유명한 외국 책들도 볼 수 있게 되었구요
지구가 모두 이웃사촌, 친구가 되면서 환경문제, 굶주림, 물 부족 등 다양한 문제들도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법을 찾고 있답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에는 이백 개가 넘는 많은 나라들이 있어요.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이렇게 많은 나라들이, 큰 지구가 하나의 마을처럼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물론 바나나, 밀,옷 등 다양한 문화나 정보, 상품들이 여러 나라를 자유롭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행기를 타지 않아도,멀리 가지 않아도 날마다 생활 곳곳에서 지구 마을 이웃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지구마을 이웃들이 어떻게 친구처럼 지내게 되었는지~~ 우리가 매일매일 만나게 되는 지구마을은 무엇인지~~ 아이들이 주위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이야기나 소재로 재미있게 알려주는 지구마을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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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친친! 지구 마을 사람들 / 우리 모두 이웃이야 / 글 김성은. 그림 김언희
우리가 사는 지구는 우주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별이지요. 또한 우리 인간이 살아갈 수있는 유일한 땅덩어리이기도하구요. 약 70억명의 사람들이 살아가는 지구. 이 책은 크고 넓은 지구에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통신, 교통등의 발달로 세계인들의 생활모습을 자주 가깝게 접할 수있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세계여행이 소원인 우리 아들. 지구 반대편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더운 나라, 추운 나라에는 어떤 곤충과 동물들이 사는지 직접 보고싶어하는 아이랍니다. 걸어서라도 지구를 한바퀴 돌아보고싶다고 하기도 하는데요.
만약 걸어서 지구 한바퀴를 돌아오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지구의 둘레를 약 4만 킬로미터라고 가정했을 때 날마다 10시간씩 꼬박 걸으면 2년 9개월쯤 걸리고, 자동차를 타고 간다면 17일쯤 걸리며, 비행기를 타고도 50시간은 날아야한답니다. 이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라는 아들녀석 ㅠ.ㅠ 걸어서 가는건 포기해야겠다고하네요 ㅋ
주인공 민이의 생활속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지구 마을 이웃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간식을 먹을 때, 새 청바지를 골랐을 때, 티비로 축구경기를 볼 때, 아홉번째 생일날, 해리포터 영화를 보러갈 때, 공원에서 친구와 놀 때, 자동차가 눈속에 빠졌을 때등의 상황을 통해 지구 반대편에서도 우리에게 보이지않는 곳에서도 항상 지구마을 이웃들이 함께 생활하고 살아가고 있다는걸 알려줍니다.
민이가 편하게 앉아서 바나나를 먹거나 옷가게에서 고른 이쁜 청바지도 그냥 생긴게 아니랍니다. 필리핀에 사는 농부가 기른 바나나, 캐나다농부가 농사지은 밀로 우리의 간식이 차려져요. 특히 운송의 발달로 세계여러나라의 음식들을 손쉽게 구해서 먹을 수 있답니다. 미국인 마이클의 목화솜과 베트남 후앙의 염색기술, 중국인 쟈오민의 봉제기술등 수많은 사람의 손을 거쳐서 청바지가 만들어진 것이죠. 아들녀석도 놀란 눈치였어요. 헐..우리나라에서 모두 만든게 아니었어요?하면서 말이죠. 좋은 재료를 싼값에 살 수 있고, 일할 사람이 많은 곳을 찾아 이 나라 저 나라를 옮겨 다니는 거라고 친절하게 일러주네요.
이렇게 지구 마을 이웃들을 알게되면서 경제, 무역, 문화, 교통, 통신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까지 저절로 배우게 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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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반대편에서 열리는 브라질 월드컵 경기를 안방에서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이유는 지구 둘레를 도는 통신 위성이 브라질에서 보낸 전파를 받아 지구 곳곳으로 다시 쏘아주기 때문이죠.
이렇게 우리는 세계 여러나라를 직접 가보지않아도 지구가 한 마을 처럼 가까워질 수 있어요. 그건 교통과 통신의 발달 덕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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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봄철 우리나라에 나타나는 황사는 반갑지않은 손님이죠.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는 지구곳곳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켜요.
이렇게 책의 후반부엔 지구마을 이웃들이 함께 사용하는 우리 지구의 다양한 문제점들에 대해 언급하고 함께 풀어갈 과제제시와 해결방안을 언급하고 있어요.
환경문제, 물부족, 굶주림, 질병, 전쟁등은 오늘날 우리 지구인들이 함께 고민하고 풀어가야할 숙제랍니다. 민이의 이야기를 통해 지구에 사는 우리 모두는 가까운 이웃이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또한 이웃끼리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기 때문에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생각과 행동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 해준답니다. 우리모두가 행복하게 지구에서 살아갈 수있는 방법과 잠시 빌려쓰는 지구를 아끼고 사랑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얘기 나눌 수 있는 좋은 시간을 선물해준 책입니다^^ |
지구촌이라고 부를만큼 지구에 있는 많은 나라들은 먼듯 하면서도 가까운 이웃과도 같아요. <우리 모두 이웃이야> 책은 먼 거리에 있으면서도 우리의 실생활에 미치는 여러나라의 영향과 인터넷과 여러가지 통신개발로 먼거리를 느끼기 힘들정도로
가깝게 느껴지는 지구촌의 이야기를 다룬 책이에요.
우리 나라도 여러나라와의 무역으로 물건과 부품 통신 모든부분에서 함께 공조하고 서로 많은 물건들이 이나라 저나라로 수출 수입되면서 식탁에서나 의류, 전자기기에서 느낄수 있듯이 많은 나라의 물건들을 사용하게 되서 한 나라에서만 사용되던 물건들이 , 문화들이 전 세계에 골고루 영향을 미치고 사용되고 느껴지게 되는게 현실입니다.
인터넷등으로 여러나라 사람들이 한곳에 모일수 있고 정보를 공유할수 있는 이웃이 되는가 하면,, 이웃나라의 영향으로 황사피해를 받기도 해서 불편하기도 할수도 있는 이웃이 되기도 하죠. 그러나 서로 협력해서 어려운 나라들을 같이 도와주고 어려운일을 당했을때 가장 가까이에서 도와주는 이웃이 되기도 한답니다. 이책에서는 모두 함께 사는 지구이고 지구의 사는 이웃이기에 환경을 지키고 서로 협력하는 이웃나라가 되어야한다고 얘기하네요~~
동규의 하루생활을 통해서 우리 생활속에 얼마나 다른 나라들이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주네요.
![]()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먼 나라 사람들과의 소통이 가능해질수 있었음을 알려주는 부분도 있어 이해를 돕기 좋았어요. 요즘은 하루 거리에도 여러나라를 갈수 있는 교통이 발달된 시대고, 인터넷 하나로 여러나라 사람들과 교류를 할수 있는 첨단시대이기에.. 먼듯하고 어려운 남의 나라일이 아닌 함께 나누고 함께하는 이웃의 이야기로 서로 소통하며 서로에게 도움을 주며 살아가야하는 가까운 이웃이 되어 살아야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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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에서 나온 [우리 모두 이웃이야!]를 읽었습니다. 서로 친친! 지구 마을 사람들이란 부제가 붙었는데요. 토토 지구마을 2번째 책입니다.
3학년부터 본격적으로 사회 과목을 배우게 되지만, 요즘은 이런 사회 관련 책들을 취학 전부터 미리 읽히고 보내게 되지요. 꼭 사회 과목을 대비하기 위해서라기보다 다양한 영역의 책들을 읽히다보니 취학 전 아이를 위해 나온 쉬운 사회 영역 책들도 많은데요. 이 책도 뭐 그런 책 같습니다. 일단 양장본이구요. 내지는 두께감 있는 고급스런 내지라서 나이가 어린 애들이 봐도 쉽게 찢어진다든가 그럴 염려는 없어요. 책이 내용이 중요하지, 무슨 내지가 중요하냐고 할 사람도 있겠지만요.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알겁니다. 조금만 구겨지거나 찢어져도 엄청 속상한 것을요. ㅎㅎ 어쨌거나 내지가 튼튼해서 취학 전 아이가 보기에도 좋겠다~싶더라구요. 아직 어린 애들은 책장 넘기는 손의 힘 조절을 잘 못해서 책이 잘 구겨지거나 찢어지는 경우가 잦으니깐요. 첫 장에는 지구는 커다란 마을이란 내용부터 시작합니다. 우리가 먹고 있는 간식 중에 바나나는 필리핀에 사는 농부가 기른거구요. 우리가 먹고 있는 빵은 캐나다에 사는 농부가 농사지은 밀로 만든 것이지요. 우리나라에서도 밀농사를 짓지만 양이 적어서 캐나다에서 사 온다는 얘기로 설명해줍니다. 우리가 사는 청바지는 중국에 사는 누군가가 옷감을 오리고 재봉틀로 박아서 완성한 청바지구요. 청바지에 들어간 실은 미국에 사는 남자가 기른 목화에서 나온거라는 설명을 합니다. 목화솜에서 실을 뽑아서 그걸로 청바지를 만들었다고 말이지요. 그리고 그 실을 파랗게 염색한 거는 베트남에 사는 사람이구요. 그리고 뒷 장에는 더 자세히 알고 싶은 아이들을 위해 설명이 추가로 들어가는데요. 청바지를 만드는 과정에 대해서 쭉 나옵니다. 우리나라에서 청바지를 만들기로 결정을 하면 먼저 미국 텍사스 농장에서 좋은 목화를 사서 목화솜에서 실을 뽑고, 베트남 염색 공장에서 실을 파랗게 염색한 다음, 방직 공장에서 옷감을 짜고, 중국 의류 공장에서 청바지를 완성한다는 내용이지요. 뒷 장에서 이런 식으로 그림으로 또 1, 2번 순서를 매겨서 차근차근 설명해주기 때문에 눈으로 이해하기 쉽습니다. 이런 식으로 쭉 내용이 이어지는데요. 일러스트 색감도 화려해서 눈에 쏙쏙 들어오구요. 아이들의 시선을 끌기 좋네요. 딱딱한 느낌이나 그런 게 아니라 주제 속에서 이것 저것 아이들 눈을 끌고 뒤에서는 간단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 이런 식이라서 취학 전 7세 아이들도 엄마가 부연 설명을 옆에서 해 주면 이해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초 저학년 아이들이 보기 좋은 거 같구요. 본격적으로 사회 영역의 책을 읽히기 전에 읽히면 좋을 단계의 내용 같습니다. 화려한 색감과 간단하면서도 이해쉬운 그림 설명이 장점 같아요. 같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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