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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를 밝히지 않는 건 동료들을 신뢰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운텐의 충고를 듣고 드디어 자신이 여자임을 동료들에게 밝히는 사라사! 함께 생활하면서 다들 어느정도 예상했는지 동료들도 별로 놀라지 않은 눈치입니다. 다만 타타라가 남자라고 알려져있는 편이 사라사가 정체를 숨기기에도 좋을 것 같으니 동료들만의 비밀로 하자고 의견을 모으고, 타타라의 정체를 자신이 먼저 폭로할 생각이었던 아사기는 김이 빠져버립니다. 아사기가 언젠가 나쁜 짓을 할 것 같기는 한데, 계략만 꾸미다 행동으로 옮기기도 전에 사라사가 먼저 정체를 밝혀버려서 할 일 없는 개그캐릭터(?)로 전락한 게 아닌지...!! 살짝 염려가 되는 부분도 있긴 한데, 그 점이 또 아사기의 매력인 것 같기도 합니다.ㅎㅎㅎ 이로써 사라사=타타라라는 걸 알고 충격을 받을만한 사람은 적왕 하나만 남은 것 같네요. 근데 적왕도 사라사가 강한 아이라는 걸 알고 있으니 별로 놀라지 않을 것 같기도 하고... 오키나와를 떠나 토호쿠로 향하는 타타라 일행에게 또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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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미어코믹스에서 펴낸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바사라 10권 리뷰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사라사가 본인이 여자라는 사실을 동료들에게 밝히게 됩니다. 동료들은 생각보다 잘 받아들이고 밝히기 전과 큰 변화 없이 진행이되네요. 오키나와에서의 일들은 마무리가 되고 앞으로는 또 어떤 일들이 생길지 흥미진진해요 |
| 타무라 유미님의 바사라 10권 리뷰입니다. 아주 예전에 재밌게 본 기억이 있어서 사본 만화책입니다. 확실히 명작은 시간이 지나서 봐도 그리고 또 봐도 재밌긴 하네요 ㅎㅎ 스토리 진짜 탄탄해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또 그림체도 매우 독특해서 재밌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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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고전 순정 만화가 보고싶을 때가 있는데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바사라 추천글이 많더라고요. 아직 끝까지 읽지는 않았지만, 앞부분만 살짝 봐보니 재미있을 것 같아요. 갈수록 취향이 아니라도 일단 전권소장하는 버릇(?)이 있어서 구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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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eBook] 바사라 (BASARA) 10권 리뷰 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사라사는 위기의 순간 집중력을 발휘하여 나기와 카쿠할배와 재회하게 됩니다. 나기는 그런 사라사를 한줄기의 빛과 같은 존재라고 말하죠 ㅎㅎ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액션씬 보는 맛도 있는 바사라입니다. 사라사의 용맹함도 멋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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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작가님이 그리신 바사라 10권 리뷰입니다. 명작중의 명작이죠 요즘엔 이런순정만화가 안나와서 너무 슬퍼요 ㅠㅠㅠ 진짜 작가님 상상력이 어찌나 대단하시던지 제가 10대때 너무너무 재밌게 읽고 30대가 된 지금 다시 읽어보았는데 그 감상평 그대로에요 더 뻐렁치고 더 좋아졌어요 ㅠㅠㅠ 아게하 내 사랑 아게하 앓다 죽을 아게하.... 엉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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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의 대하 순정만화 바사라 10권 리뷰입니다. 오키나와에서의 사건이 슬슬 마무리가 되고, 또 다른 사건이 터질 기미가 보여서 또 가슴이 벌렁벌렁 뜁니다. 한동안 사건이 빵빵 터지지 않는 힐링물들 위주로 읽었더니, 굵직한 사건들이 연달아서 터지는 작품을 읽으니 조금 힘이 들기는 하네요. 이런 작품을 만드는 작가님들이 정말 신기하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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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라 어릴 때 감동그대로네요 사라사와 그 주변 인물들의 고난, 극복, 사랑을 감동적으로 엮어냈어요 매번 단행본이 나오길 기다렸었는데.. 종이책으로 사고 편하게 볼려고 다시 이북으로 보내요 보면서 긴장하고 응원하고 같이 슬퍼하고 어릴적에 느꼈던 느낌 그대로예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바사라 어릴 때 감동그대로네요 사라사와 그 주변 인물들의 고난, 극복, 사랑을 감동적으로 엮어냈어요 매번 단행본이 나오길 기다렸었는데.. 종이책으로 사고 편하게 볼려고 다시 이북으로 보내요 보면서 긴장하고 응원하고 같이 슬퍼하고 어릴적에 느꼈던 느낌 그대로예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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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의 바사라 10권입니다. 정말 재미있는 대하서사시 만화입니다. 이 만화를 단순히 순정만화라고 여기면 너무 섭섭할 것 같습니다.
서로 원수관계인지도 모르고 사랑을 시작한 사라사와 슈리. 둘은 어쩌다가 오키나와에서 재회하게 됩니다. 각자 다른 사정으로 인해 가게 된 것이긴 한데 운명이었던 것이죠. 극적으로 만난 두 사람은 오키나와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며 함께 위기를 극복해나가려고 합니다.
오키나와는 전쟁 위기에 처해있었고 선거운동을 하는데 두 편이 각자 다른 주장을 해요. 하나는 본토와 친하게 지내자. 다른 하나는 저항하자. 그 과정에서 슈리와 사라사가 돕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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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 DCW 에서 출간된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바사라 (basara) 10권 리뷰입니다. 책방이 한참 흥할때 심심한데 더 이상 볼게 없어 주인아저씨한테 추천받아 보기시작했던 만화책 원래 장편은 좋아하지고 않고 순정만화 같은 로맨스물만 봐왔는데 전쟁이 일상인 sf판타지라니.. 평소같았으면 그냥 안봤겠지만 정말 너무 심심하고 할게 없던 참이라 봤다가 새로운 장르 만화책에 눈을 뜨고 며칠만에 완결까지 달렸다 끝나갈수록 아쉬워지는 추억의 만화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