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미어코믹스에서 펴낸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바사라 6권 리뷰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사라사의 정체를 아는 사람이 등장하네요. 사라사와 슈리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진행될지도 궁금하고요. 주인공의 성장을 지켜보면서 따라가는게 흥미롭고 재밌습니다. |
| 타무라 유미님의 바사라 6권 리뷰입니다. 아주 예전에 재밌게 본 기억이 있어서 사본 만화책입니다. 확실히 명작은 시간이 지나서 봐도 그리고 또 봐도 재밌긴 하네요 ㅎㅎ 스토리 진짜 탄탄해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또 그림체도 매우 독특해서 재밌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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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DCW에서 출간한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소설 <바사라 (BASARA) 06>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점차 성장하는 사라사, 슈리와의 미묘한 관계성과 사라사의 바사라로서의 성장이 눈에 띄는 6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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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고전 순정 만화가 보고싶을 때가 있는데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바사라 추천글이 많더라고요. 아직 끝까지 읽지는 않았지만, 앞부분만 살짝 봐보니 재미있을 것 같아요. 갈수록 취향이 아니라도 일단 전권소장하는 버릇(?)이 있어서 구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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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작가님이 그리신 바사라 6권 리뷰입니다. 명작중의 명작이죠 요즘엔 이런순정만화가 안나와서 너무 슬퍼요 ㅠㅠㅠ 진짜 작가님 상상력이 어찌나 대단하시던지 제가 10대때 너무너무 재밌게 읽고 30대가 된 지금 다시 읽어보았는데 그 감상평 그대로에요 더 뻐렁치고 더 좋아졌어요 ㅠㅠㅠ 아게하 내 사랑 아게하 앓다 죽을 아게하.... 엉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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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의 대하순정만화 바사라 6권 리뷰입니다. 사라사의 정체가 타타라라는 것을 아는 인물이 등장했습니다. 만화 속 주인공이 정체를 숨기고 다닌다는 건, 주인공의 정체를 알아채는 인물이 등장해서 읽는 독자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전개가 반드시 풀린다는 것을 의미하죠. 정말 흥미진진해서 미칠 것 같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사라사와 슈리의 로맨스는 차곡차곡 쌓이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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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라의 줄거리만 읽었을 때는 쌍둥이 오빠 타타라의 역할을 대신하게 된 사라사가 원수인 적왕을 사랑하게 되는 대하 로맨스 서사시인 줄만 알았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사라사(타타라)의 왁자지껄 동료 모으는 이야기로 볼 수 있을 정도로 동료들의 이야기가 참 재미있더라구요. 타타라가 처음으로 얻게 된 동료, 열혈 순수소년 하야토와 여자의 몸으로도 싸울 수 있다는 걸 타타라에게 보여준 해적 챠챠와 그를 보필하는 자키, 뭔가 음모를 꾸미고 있는 듯하지만 결국 타타라를 도와주게 되는 아사기 등등... 사연있는 동료들을 모아 한 팀을 꾸려가는 과정이 마치 [원피스]를 방불케 합니다. 이러다가 타타라가 해적왕이 되는 게 아닌지(ㅎㅎㅎ) 아무튼 [원피스] 류의 동료 모으는 모험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바사라]도 백퍼 좋아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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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권 리뷰에서 사라사가 훈련한 적이 없는데 강한 적들을 차례차례로 이기는 게 이상하다고 썼는데 6권에서 그 이유가 나오네요. 어릴 적부터 카쿠 할배와 싸움 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길러진 내공이라고 하네요. 하긴 어릴 적부터 타타라를 부러워하며 자란 사라사가 타타라처럼 되기 위해 아무 노력도 안 했을 리 없지요. 가짜 창왕이 죽고 진정한 창왕임이 밝혀진 아사기가 정체를 숨기고 타타라네 동료들을 이간질하려고 하는데 그 와중에 슈리와 사라사가 편지를 주고받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사라사가 바로 타타라라는 사실 또한 알게 되지요. 타타라가 사라사라는 비밀을 밝히고 싶어 입이 근질거리는 아사기의 심정은 좀 알 것 같기도 했습니다(아사기는 재수없지만...). 사라사는 슈리와 여행하며 여자로서 살아가고 싶은 욕망이 생긴 걸 깨닫지만 다시 마음을 다잡고 타타라로서 대의를 위해 살아가기로 결심한 그 때, 어머니가 살아계신다는 걸 알게 되고 어머니를 구출하러 몰래 빠져나가다가 동료들에게 발각되고 맙니다. 사라사는 이런 개인적인 일에 동료들의 도움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지만, 동료들은 타타라네 어머니를 구하는 일보다 중요한 게 있냐며 도와주겠다고 적극 나서고 사라사는 괴로운 일을 혼자 떠안고 있는 것만이 리더쉽이 아님을 알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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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라 어릴 때 감동그대로네요 사라사와 그 주변 인물들의 고난, 극복, 사랑을 감동적으로 엮어냈어요 매번 단행본이 나오길 기다렸었는데.. 종이책으로 사고 편하게 볼려고 다시 이북으로 보내요 보면서 긴장하고 응원하고 같이 슬퍼하고 어릴적에 느꼈던 느낌 그대로예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바사라 어릴 때 감동그대로네요 사라사와 그 주변 인물들의 고난, 극복, 사랑을 감동적으로 엮어냈어요 매번 단행본이 나오길 기다렸었는데.. 종이책으로 사고 편하게 볼려고 다시 이북으로 보내요 보면서 긴장하고 응원하고 같이 슬퍼하고 어릴적에 느꼈던 느낌 그대로예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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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라 6권 리뷰입니다.
죽은 오빠를 대신하여 타타라 이름을 사용하며 사람들을 이끌게 된 사라사 하지만 초반에 실수를 많이 합니다. 마음은 급하고 준비는 덜 된 상태에서 무리하게 적을 없애려 하다가 함정에 빠집니다. 결국 소중한 마을 사람들을 몇 명 더 잃게 되고, 사라사는 혼자서 세상을 돌아보러 떠납니다. 그 와중에 정체를 숨기고 다니다가 슈리를 알게 되어 사랑을 키워나가게 되고요.
사라사는 하나씩 자신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을 찾아 나갑니다. 전설을 간직한 네 자루의 보검이 있는데 그걸 모두 모으면 뭔가 힘이 생긴다고 했거든요. 전형적인 왕도물 모험소설 같은 전개입니다.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