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펴낸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바사라 5권 리뷰입니다. 신에게 선택받은 자라는 죽은 쌍둥이 오빠 타타라를 대신해 타타라인 척을 하며 살아가게 된 소녀 사라사의 이야기입니다. 이번 편에서 사라사와 슈리는 창왕을 치기 위해 관동으로 향하다 창왕의 친위대에 붙잡히게 됩니다. |
| 바사라 5권 리뷰입니다. 예전에도 재밌게 봤는데 다시 봐도 또 재밌네요 하.. 이래서 명작명작 하나봅니다 ㅎㅎ 서로 정체도 모른 채로 남주 여주가 사랑에 빠지는 걸 보면 정말 ㅜㅜ 눈물 납니다. ㅜㅜㅜㅜ 아직 초반이라 그런지 더 살떨리네요 ㅎ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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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DCW에서 출간한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소설 <바사라 (BASARA) 05>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망한 세상에도 꽃은 핀다고... 슈리와 사라사의 모습이 참 귀엽게 느껴지는 5권이었습니다.다른 이들이 비록 이기적인 선택을 하더라도, 올바른 선택을 하고자 노력하는 두명의 군주. 이들이 어떻게 성장할지 알고있지만 기대됩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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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고전 순정 만화가 보고싶을 때가 있는데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바사라 추천글이 많더라고요. 아직 끝까지 읽지는 않았지만, 앞부분만 살짝 봐보니 재미있을 것 같아요. 갈수록 취향이 아니라도 일단 전권소장하는 버릇(?)이 있어서 구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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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작가님이 그리신 바사라 5권 리뷰입니다. 명작중의 명작이죠 요즘엔 이런순정만화가 안나와서 너무 슬퍼요 ㅠㅠㅠ 진짜 작가님 상상력이 어찌나 대단하시던지 제가 10대때 너무너무 재밌게 읽고 30대가 된 지금 다시 읽어보았는데 그 감상평 그대로에요 더 뻐렁치고 더 좋아졌어요 ㅠㅠㅠ 아게하 내 사랑 아게하 앓다 죽을 아게하.... 엉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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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라 5권 리뷰입니다. 이런 목숨이 위급한 상황들 정말 재밌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주인공은 데굴데굴데굴 굴러줘야 제 맛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요새는 주인공들이 옛날 만큼 안 굴러서 얼마나 아쉬운지. 죽음의 레이스. 내가 이런 소재를 엄청 좋아하는 건 어떻게 알고 이 작품이 뙇! 하고 보여주네요. 역시 명작은 뭐가 달라도 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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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라 어릴 때 감동그대로네요 사라사와 그 주변 인물들의 고난, 극복, 사랑을 감동적으로 엮어냈어요 매번 단행본이 나오길 기다렸었는데.. 종이책으로 사고 편하게 볼려고 다시 이북으로 보내요 보면서 긴장하고 응원하고 같이 슬퍼하고 어릴적에 느꼈던 느낌 그대로예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바사라 어릴 때 감동그대로네요 사라사와 그 주변 인물들의 고난, 극복, 사랑을 감동적으로 엮어냈어요 매번 단행본이 나오길 기다렸었는데.. 종이책으로 사고 편하게 볼려고 다시 이북으로 보내요 보면서 긴장하고 응원하고 같이 슬퍼하고 어릴적에 느꼈던 느낌 그대로예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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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라 5권 리뷰입니다.
전제 왕권 국가의 한 사막 지역에서 태어난 소녀 사라사. 사라사에게는 쌍둥이 오빠 타타라가 있었습니다. 타타라는 운명의 아이라는 예언을 받고 태어났죠. 하지만 운명의 아이는 한 명 더 있었습니다. 왕의 아들 슈리입니다.
결국 왕의 아들은 사막부족의 아이를 죽이기로 결심하고 군사를 보냅니다. 그래서 타타라는 사망했지만 쌍둥이 여동생 사라사가 남장을 하고 사람들을 이끌어요. 사실 진짜 운명의 아이는 사라사였던 거죠.
서로 적인 두 사람은 신분을 감추고 다니다가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집니다. 바사라는 그 두명이 세계를 바꾸는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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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스포를 정말 싫어하는 관계로 간단한 줄거리도 스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줄거리는 가급적 언급 안하고 싶어요 ^^;;
다만 슈리와 사라사가 모두 데굴데굴 구르면서 위기를 맞게 된다는 정도만 ^^;;;; 읽는 내내 그라췌~!!! 이게 8,90년대 만화 갬성~!!!을 부르짖었더랬습니다 ㅠㅠ
바사라를 제일 처음에 접한건 중학생 때였는데 어찌나 재미있었던지 쉬는 시간에 읽고는 수업 시간 내내 뒷 내용이 궁금해서 수업이 언제 끝나나...시계만 오조오억번 쳐다보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랐어요 ^^
그림체가 분명 호불호 갈릴만한 데다가 시간이 이렇게나 흘러서 저도 예전과는 감성이 분명 많이 달라졌을텐데도 이렇게 재미있는걸 보면 제가 확실히 늙다리 이거나 ^^;; 명작은 시대를 불문하고 영원히 명작이거나....둘 중 하나겠지요? ^^;;
(개인적으로는 후자라고 믿고 싶쑵니돠~!! 클라스는 영원하고, 명작의 광채는 세월의 풍파 앞에서도 빛을 잃지 않는다!!!)
불의 검이 인생작이라고 말하던 나, 레드문과 바사라가 발매되는 날 사기 위해서 동네 서점에 예약해 놓고 기다리던 내가 계속 떠올라서 오랫만에 추억여행 했네요~
다음 권 바로 구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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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바사라 (basara) 05권 리뷰입니다. 읽은 후 작성하는 리뷰이므로 주관적이며 일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이번편에선 슈리와 사라사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두 사람은 죽음의 레이스에 참가하게 되는데 여기서 슈리가 죽은줄 아는 사라사.. 그리고 살아남은 사라사는 용의 제물로 끌려가게 되는데 열심히 머리굴려 창왕의 본 모습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끌어내리는데 성공합니다 어찌저찌 서로의 생사를 확인한 슈리와 사라사는 홍수로 다시 헤어지게 되는데.... #80년대출간작#대체역사#판타지/sf#남장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