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펴낸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바사라 2권 리뷰입니다. 죽은 쌍둥이 오빠인 타타라 행세를 하게 된 사라사는 슈리를 만나게 되는데 알고보니 적장이었던 슈리... 타타라의 이름에 걸맞는 사람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라사를 응원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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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DCW에서 출간한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소설 <바사라 (BASARA) 06>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바사라의 흐름을 따라가다보면,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이 둘 있습니다. 사라사 그리고 아게하...아게하는 언제나 사라사의 편이고, 사라사를 위해 기꺼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지요. 그 아름다운 사랑의 시작이 나오는 2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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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작가님이 그리신 바사라 2권 리뷰입니다. 명작중의 명작이죠 요즘엔 이런순정만화가 안나와서 너무 슬퍼요 ㅠㅠㅠ 진짜 작가님 상상력이 어찌나 대단하시던지 제가 10대때 너무너무 재밌게 읽고 30대가 된 지금 다시 읽어보았는데 그 감상평 그대로에요 더 뻐렁치고 더 좋아졌어요 ㅠㅠㅠ 아게하 내 사랑 아게하 앓다 죽을 아게하.... 엉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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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바사라 (BASARA) 02권 리뷰입니다. 주인공인 사라사는 적에게 죽임을 당한 쌍둥이 오빠 타타라가 되어 운명의 아이로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다 서로의 정체를 모른채 남자주인공인 슈리와 만나게 되고 서로에게 끌리게 됩니다 스무살 초반에 봤었는데 추억팔이하며 세븐시즈 먼저 구매 후 바사라도 한권씩 모으고 있는데 본지 오래돼서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서로가 적인지 모르는 사라사와 슈리가 꼭 로미오와 줄리엣을 떠올리게 하는데 후에 나올 가슴시린 이야기가 너무 기대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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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라 2권 리뷰입니다. 1권 마지막 장면 충격이 커서 2권도 후딱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분위기는 한층 더 무거워지고 비장해집니다. 운명에 휩쓸린 한 소녀의 비극, 혁명을 위해 내딛는 발걸음들이 저를 가슴 아프게 했습니다. 주인공과 남주의 관계가 로미오와 줄리엣 같아서 재밌네요. 원수와의 로맨스는 시대를 막론하고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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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라 어릴 때 감동그대로네요 사라사와 그 주변 인물들의 고난, 극복, 사랑을 감동적으로 엮어냈어요 매번 단행본이 나오길 기다렸었는데.. 종이책으로 사고 편하게 볼려고 다시 이북으로 보내요 보면서 긴장하고 응원하고 같이 슬퍼하고 어릴적에 느꼈던 느낌 그대로예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바사라 어릴 때 감동그대로네요 사라사와 그 주변 인물들의 고난, 극복, 사랑을 감동적으로 엮어냈어요 매번 단행본이 나오길 기다렸었는데.. 종이책으로 사고 편하게 볼려고 다시 이북으로 보내요 보면서 긴장하고 응원하고 같이 슬퍼하고 어릴적에 느꼈던 느낌 그대로예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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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바사라 2권 리뷰입니다. 정말 사라사라는 한 어린 소녀의 삶이 이렇게나 단 기간에 무너질수있는지 가슴이 먹먹해지는 이야기였습니다. 아직 초반이지만 집중이 굉장히 잘되고 사건 속도도 빨라서 지루하지않게 읽을 수있었어요. 그리고 이제 점점 새로운 인물들이 나오는데 반갑기도하고 슬프기도 하네요. 빨리 뒷이야기도 마저 읽어야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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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라 (BASARA) 02 사라사는 타타라로 살면서 시험대에 오르고, 선택받은
아이로서의 자격을 증명하기 위해 고군분투 합니다. 마을을 구하기 위해 노력을 하지만 결국 자기 부하들을 많이 잃게 되죠. 적을 무찌르기에는 자신이 너무 부족함을 느끼며, 주작의 칼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갈 수 있능 길은 모두 막히고, 결국 관문
터널로 가면서 다시 슈리를 만납니다. 사라사는 적에게 크게 다친 슈리를 치료해줍니다. 두 사람은 서로가 적인지고 모르고 서로에게 끌리는 군요. 흥미로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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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의 바사라입니다 되게 옛날에 재밌게 봤던 책인데 오랜만에 이북으로 나왔길래 읽어봤는데 옛날 작품이라 그런가 옛날 느낌이 많이 나네요.. 옛날에 느꼈던 감동은.. 잘 모르겠어요.. 그때 그 시절의 감성이어야 했나봐요... 옛날작품 읽어도 여전히 재밌고 감동적인 작품들도 많던데 재미는 있는데 기대를 많이 한 탓인지 여하간 조금 실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