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무라 유미님의 바사라 19권 리뷰입니다. 아주 예전에 재밌게 본 기억이 있어서 사본 만화책입니다. 확실히 명작은 시간이 지나서 봐도 그리고 또 봐도 재밌긴 하네요 ㅎㅎ 스토리 진짜 탄탄해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또 그림체도 매우 독특해서 재밌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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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작가님이 그리신 바사라 19권 리뷰입니다. 명작중의 명작이죠 요즘엔 이런순정만화가 안나와서 너무 슬퍼요 ㅠㅠㅠ 진짜 작가님 상상력이 어찌나 대단하시던지 제가 10대때 너무너무 재밌게 읽고 30대가 된 지금 다시 읽어보았는데 그 감상평 그대로에요 더 뻐렁치고 더 좋아졌어요 ㅠㅠㅠ 아게하 내 사랑 아게하 앓다 죽을 아게하.... 엉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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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의 바사라 19권 리뷰입니다. 늘 느끼는 거지만 만화 원고 보다 표지 그림체가 더 취향입니다. 옛날 특유의 색감이 정말 예뻐요. 물론 원고는 원고대로 독특한 맛이 있습니다. 정말 많이 필요 없는 세기말 명작 sf판타지 대 서사극 순정 만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성장해 나아가는 주인공의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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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바사라 (basara) 19권 리뷰입니다. 읽은 후 작성하는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남장여자#대체역사#일본#SF/판타지#순정만화#일본 서로의 정체를 아는 사라사와 슈리는 혼란스럽던 마음을 진정시키고 다시 타타라와 적왕으로써 본분을 다하기 위해 잠시 헤어져 있기로 합니다 사라사는 죽은 타타라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성장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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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지만 서로에게 칼을 겨눠야 할 사이라는 걸 알고 잠시 이별을 택한 사라사와 슈리. 하지만 자주 만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있네요. 스마트폰으로 언제든지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요즘같은 시대에 만나기 힘든 상황에서도 마음을 전하려고 노력하는 사라사의 슈리의 모습은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해 주네요. 서로가 적일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만나기 힘든데도 '사랑'한다면 그건 진정한 사랑일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어쩌다보니 같은 동네에 태어나 자연스럽게 친구 혹은 연인이 된 관계라 해도 사라사와 슈리만큼 서로를 생각하기는 어렵지 않을까요? 사라사가 항상 가까이서 생활해온 동료들보다 가끔씩 만날 뿐인 슈리를 우선시했던 걸 보면 매일 얼굴을 보고 지내도 속마음을 숨기고 대하는 현실 친구보다 얼굴은 몰라도 속마음을 터놓고 지내는 넷상의 친구가 더 가깝게 느껴지는 이유를 알 듯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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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권들도 정말 좋지만 19권도 너무 좋아요 아사기얘기랑 더불어서 백왕 얘기도 나오는데 그게 정말 짧은데도 인상깊어서 좋아하는 권수에요 타타라가 이제 정말로 타타라 다워져서 이제 거의 본 막에 들어갔구나 싶은 느낌도 들고 그 와중에 로맨스까지 감정선이 이어져서 정말 명작임 애증 혐관 비극 이런거 좋아하면 그냥 보세요 최고의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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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라 어릴 때 감동그대로네요 사라사와 그 주변 인물들의 고난, 극복, 사랑을 감동적으로 엮어냈어요 매번 단행본이 나오길 기다렸었는데.. 종이책으로 사고 편하게 볼려고 다시 이북으로 보내요 보면서 긴장하고 응원하고 같이 슬퍼하고 어릴적에 느꼈던 느낌 그대로예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바사라 어릴 때 감동그대로네요 사라사와 그 주변 인물들의 고난, 극복, 사랑을 감동적으로 엮어냈어요 매번 단행본이 나오길 기다렸었는데.. 종이책으로 사고 편하게 볼려고 다시 이북으로 보내요 보면서 긴장하고 응원하고 같이 슬퍼하고 어릴적에 느꼈던 느낌 그대로예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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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라 19권 리뷰입니다. 오래된 만화이지만 명작의 반열에 오른 작품답게 지금 읽어도 조금도 유치하거나 별로인 부분이 없습니다. 물론 그림체는 웹툰에 익숙해진 세대의 눈에 비추어 보면 조금 옛날 느낌이 들기도 하겠지만 최근의 웹툰에서는 느낄 수 없는 섬세함이 남아있습니다. 안 본 분들이 꼭 한 번은 봐줬으면 좋겠습니다. 몇 번을 다시 읽어도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주인공도 좋고 조연들도 하나같이 매력적이에요. 혁명을 소재로 한 만화 중에 이만한 작품이 없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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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라에는 엄청나게 큰 스케일이지만 그 속에는 방대한 스케일 만큼이나 수 많은 입체적이고 매력적인 조연들이 등장합니다 그 조연들에게도 각자의 사연이 있고 그 사연들이 모두 모여서 바사라의 세계관이 완성되지요 사도라는 캐릭터도 분명 매우 매력적인 캐릭터예요 끝까지 슈리의 곁에서 이야기의 중심축이 될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네요 남겨진 아이와 공주를 생각하면 참 안타깝습니다 사도의 죽음으로 이야기는 계속 전개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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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라>의 표지치곤 분위기가 좀 독특하네. 중세 성처녀의 느낌?
남색(二藍)의 장 3. 자객 아게하는 검을 산다. 사람을 너무 많이 베어 주인들이 다들 제 명에 못 죽은 불길한 검을. 하기와라네 시녀에게서 정보를 얻고 있는 타로에게도 역시 불길한 기운이... 야랑조가 계속 등장하는 게 불길해...
남색(二藍)의 장 4. 불사조 남색(二藍)의 장 5. 마음의 행방 남색(二藍)의 장 6. 입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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