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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작가님이 그리신 바사라 20권 리뷰입니다. 명작중의 명작이죠 요즘엔 이런순정만화가 안나와서 너무 슬퍼요 ㅠㅠㅠ 진짜 작가님 상상력이 어찌나 대단하시던지 제가 10대때 너무너무 재밌게 읽고 30대가 된 지금 다시 읽어보았는데 그 감상평 그대로에요 더 뻐렁치고 더 좋아졌어요 ㅠㅠㅠ 아게하 내 사랑 아게하 앓다 죽을 아게하.... 엉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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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동(赤銅)의 장 1. 길 교토에 야간 외출 금지령이 내려지고 백성들에 대한 압정이 심해진다, 이런 와중에 '큰 원숭이'가 나타나 요인들을 암살하기 시작한다. '혁명가도 아닌 영웅도 아닌 암살자라 불리는 건가.' 타로는 아게하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고 석류계획을 탐사하기 위해 봉래산으로 떠나겠다는 뜻을 전하는데...
적동(赤銅)의 장 2. 계란 위를 백왕으로부터 밀서를 받아온 아사기를 의심하는 시선이 많아지자, 타타라는 츠야마 협곡 전투의 키를 쥔 작전 선봉에 아사기를 세운다. '시험하고 있는 게 아냐...? 날 믿고 있는 거다." "아사기! 네가 전에 그랬지. '지옥까지 같이 가주지도 않을 거면서'라고 말야. 그런 데는 같이 안 갈 거야. 더 좋은 곳으로 가자."
적동(赤銅)의 장 3. 후계자 지금의 왕에게 더 이상 기대할 게 없다고 느낀 대로 다치바나는 슈리를 찾아오고, 왕의 후계자로 교토로 돌아와달라 요청한다. "둘이 필요한가?" "혼자서는 멸망해갈 뿐입니다." 타타라의 어머니와 이야기를 나눈 슈리는, 모두의 예상과는 달리 교토로 돌아가는데...
적동(赤銅)의 장 4. 녹색 궤적 "만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덴데 라는 생각은 도저히 안 들어!" 슈리가 왕의 후계자가 되었다는 소식이 타타라에게도 전해지고, 타타라군에도 주작, 청룡, 현무의 연합군이 속속 합류한다.
번외편 무대 뒤 이야기 2 : 츠야마 협곡 전투 이후 쓰러진 아사기를 찾아온 사람들
바사란 : 일본 각지의 현재 상황을 정리해주는 타로의 특별 정보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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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의 바사라 20권 리뷰입니다. 권수가 길다 보니 점점 리뷰 쓰는 것도 힘이 드네요. 읽기는 옛날에 이미 다 읽었는데 쌓인 리뷰는 왜 이리도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이래서 사람이 게으르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읽자 마자 바로 리뷰를 썼으면 좋았을 것을. 권수는 길지만 내용은 전혀 지루하지 않고 늘어지지도 않습니다. 이야기가 정말 꽉 차 있고 속도감이 있어요. 드라마로 나오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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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권입니다. 마지막까지 어떻게 진행될 지 모르겠어요. 지금까지 타타라가 여기저기 다니면서 모은 힘이 총 집결하는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직 불안한 요소가 많아서 계속 긴장감 있게 끌어가는 것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다양한 캐릭터들이 입체적으로 살아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거기에 마지막 외전?느낌으로 지금 각 지역이랑 지역에서 어떤일이 일어나는지 정리해줘서 이해하기 편했습니다 아무래도 길다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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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라 어릴 때 감동그대로네요 사라사와 그 주변 인물들의 고난, 극복, 사랑을 감동적으로 엮어냈어요 매번 단행본이 나오길 기다렸었는데.. 종이책으로 사고 편하게 볼려고 다시 이북으로 보내요 보면서 긴장하고 응원하고 같이 슬퍼하고 어릴적에 느꼈던 느낌 그대로예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바사라 어릴 때 감동그대로네요 사라사와 그 주변 인물들의 고난, 극복, 사랑을 감동적으로 엮어냈어요 매번 단행본이 나오길 기다렸었는데.. 종이책으로 사고 편하게 볼려고 다시 이북으로 보내요 보면서 긴장하고 응원하고 같이 슬퍼하고 어릴적에 느꼈던 느낌 그대로예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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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라 20권 리뷰입니다. 바사라는 만화책을 추천해달라는 글을 볼 때 꼭 이름을 올리는 명작입니다. 그냥 순정만화 정도로 평가한다면 너무 억울할 작품입니다. 타무라 유미의 만화가 여러 가지 나와있는데 바사라가 언제나 으뜸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완결된 세븐시즈도 재미있긴 했지만 바사라에 비하면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최신 연재는 판타지나 시대물이 아니네요. 현대 추리물 만화인데 그것도 재미있습니다. 바사라는 15권 정도에서 슈리와 사라사가 서로의 정체를 알게 되고 분기점을 맞이하게 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혁명을 준비하는 주인공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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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은 진작에 다 사서 모았는데, 예스24의 다양한 쿠폰 혜택으로 이북도 사서 모으기 시작했어요 처음 본 이후로 거의 20여년이나 지났는데도 하나도 유치하지도 않고 메시지가 여전히 유효하고 감동적이에요 어떻게 이런 작품을 썼을까 싶을 정도로 혁명기에 다양한 인간 군상들을 다루면서 (조연들의 서사도 완벽해요) 그림도 개성 있으면서도 예쁘고. 권수만 길다고 대작은 아니잖아요. 바사라는 권수도 내용도 진짜 대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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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라에는 많은 여러 등장인물들이 나오지만 역시나 우리 아사기... 왠지 짠하면서도 찐따같은 독특한 매력의 독보적인 캐릭터입니다 사라사네 진영에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며 제법 자리를 잡아가면서 사라사의 진심에 점점 동화되어 기는듯 합니다 내용이 엄청 방대하지만 20권은 왠지 아아기가 혼자 엄청나게 하드케리한 느낌입니다 그래도 정말정말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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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라 20
이번에는 아사기의 이야기가 독보적으로 나오는 편이네요.
처음에는 너무 짜증났던 케릭터였는데 날이 갈 수록 괜찮다 싶은 부분도 많네요.
그러면서 밀서를 몰래 전달해주는 모습도 왠지 불쌍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그나저나 백왕이고 흑왕이고 다들 배신은 가볍게 하는군요.
예전 일본인들의 생활상이 어땠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군요.
완전 아비규환이었을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슈리라는 인물 자체도 주인공이 아니었으면 굉장히 비호감일 것 같은 인물이네요.
물론 저만 그렇겠지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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