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작품 'BASARA 26권' 리뷰입니다. 작가님 작품은 전체적으로 재미있었는데, 바사라는 오랜만에 다시 보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즐겁게 봤네요. 작가님 작품은 바사라, 세븐시즈는 꼭 보시길 추천드려요. 작가님 팬이시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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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작가님이 그리신 바사라 26권 리뷰입니다. 명작중의 명작이죠 요즘엔 이런순정만화가 안나와서 너무 슬퍼요 ㅠㅠㅠ 진짜 작가님 상상력이 어찌나 대단하시던지 제가 10대때 너무너무 재밌게 읽고 30대가 된 지금 다시 읽어보았는데 그 감상평 그대로에요 더 뻐렁치고 더 좋아졌어요 ㅠㅠㅠ 아게하 내 사랑 아게하 앓다 죽을 아게하.... 엉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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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이 끝나고 외전으로 구성된 <바사라> 26권입니다. 히지리와 나치의 첫 만남부터 성장과정을 그린 이야기, 아사기의 어린시절 이야기, 나라가 세워지기 전 먼 조상들의 이야기... 바사라의 세계관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외전들로 꽉 차 있어서 무척 좋았어요. 주조연들의 이야기를 보며 왜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했는지 더 잘 알게되어 나중에 다시 전체적으로 읽게 된다면 몰랐던 부분들이나 그냥 무심코 지나쳤던 부분도 다시 한 번 보게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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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은 25권으로 끝나고, 길고 긴 외전이 이어진다...
3. NAKAMA 황의 이야기 - 귤 전쟁이 끝난 후 구마노. 나치와 하지리에게 여자가 생겼다!!! 그리고 이어지는 나치와 하지리의 첫 만남 이야기. '나치. 우리들은 어른이 된다. 그건 각자 다른 추억이 생겨간다...는 걸까.'
4. DAKARA 청의 이야기 - 복숭아 어린 시절 아사기 이야기. 아사기가 슈리를 싫어하게 된 계기를 알 수 있다 ㅎㅎ
5. KATANA 무지개의 이야기 - 은행 왕가의 보검을 훔쳐 세상을 바꿔보려 했던 사라사들의 중조부 이야기. 주작-라쇼, 청룡-텐만야 나베조, 현무-아사히코, 백호-겐쇼. 그리고 재앙을 부르는 늑대 여자 타라. 바사라 본편에서는 알 수 없었던 네 자루 검의 유래가 밝혀진다. 적왕 슈리와 백호 보검의 주인 사라사의 만남은 이 때부터 정해져 있었다!?
탐탐타임 특별 번외편 납량홍백가합전 홍팀과 백팀으로 나뉘어 겨루는 연예인 바사라 군단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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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의 바사라 26권 리뷰입니다. 본편이 끝났기 때문에 후일담, 외전들이 우르르 나옵니다. 선대들의 이야기도 나옵니다. 본편도 재밌지만 외전 이야기들도 정말 버릴 것 없이 다 재미가 있었습니다. 나치와 히지리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특히나 좋았습니다. 너무 귀엽기도 하고요. 어릴 때부터 이어져 온 둘의 우정이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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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은 25권 마무리고 25권부터 27권까지는 기타 인물들의 외전이 이어집니다. 25권에 백왕과 아게하 이야기이고 26권에는 구마노의 나치랑 히지리 이야기, 아사기 이야기, 그리고 4대보검의 옛이야기가 나옵니다. 나치랑 히지리랑 아사기랑은 의외로 잘맞는것 같아요 그리고 선대들의 이야기도 재미있었습니다. 타타랑 이야기랑 연결되는 지점도 있었고 잘 만들어진 이야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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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라 26권입니다. 25권으로 본편 내용이 완결났고 26권과 27권은 외전 내용입니다. 외전도 나와줘서 정말 좋았습니다.
외전은 주인공 사라사가 아닌 주변 인물들을 중심으로 나옵니다. 주변인들 과거사가 많이 궁금했는데 외전으로 나와줘서 좋았습니다. 히지리와 나치는 서로 성격이 안 맞는 듯 하면서도 굉장히 절친인 사이입니다. 목숨을 걸고 서로를 위할 줄도 알고요. 완전히 이해하는 사이입니다. 하지만 그런 그들에게도 어린 시절이 있었으니...
둘 다 좋은 인연을 만나 결혼해서 잘 된 것 같습니다. 행복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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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라 26권의 리뷰입니다. 히지리랑 나치는 너무 귀여워요. 얘들이랑 무라타케 덤으로 아사기까지 넷의 조합이 꿀잼인디 왜 만나는건 안보여주는지.. 그리고 네 검의 초대 주인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백호 검 갖고 있는 놈 쓰레기네요. 어휴. 부인이 불쌍하네요. 전쟁한다고 나간 남편이 옆에 여자끼고 와서 결국엔 그 여자 따라가서 죽고 ㅎㅎ 백호 빼고는 괜찮았어요. 현무 불쌍하고 ㅠㅠ 다른 애들도 그렇고.. 이제 딱 한권 남았는데 어떤 이야기가 또 나올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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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바사라 (basara) 26권 리뷰입니다. 읽은 후 작성하는 리뷰이므로 주관적이며 일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26권부터는 바사라 외전편인데 정작 보고싶은 슈리와 사라사의 이야기가 아닌 주변인물 이야기입니다 첫번째론 히지리와 나치의 어린시절 이야기 둘은 서로 안맞는듯 하면서도 죽이 잘맞는 친구사이인데 어렸을때 얘기가 웃기면서도 귀엽고 커서까지 친한 둘 사이가 보기좋아 내가 다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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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한 분량의 본편은 25편으로 끝이 났지만 26권부터는 외전과 번외편으로 엮어져 있네요 1권부터 쭉 읽으면서 한번쯤은 궁금했었던 주변인물들의 이야기라서 더 흥미있게 읽었어요 선과 악이 공존하는 캐릭터인 나치와 히지리의 이야기도 상당히 귀엽고 재미있었어요 4검의 시작을 알려주는 번외편도 좋았고 무엇보다 까칠한 아사기가 많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