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작품 'BASARA 25권' 리뷰입니다. 작가님 작품은 전체적으로 재미있었는데, 바사라는 오랜만에 다시 보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즐겁게 봤네요. 작가님 작품은 바사라, 세븐시즈는 꼭 보시길 추천드려요. 작가님 팬이시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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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작가님이 그리신 바사라 25권 리뷰입니다. 명작중의 명작이죠 요즘엔 이런순정만화가 안나와서 너무 슬퍼요 ㅠㅠㅠ 진짜 작가님 상상력이 어찌나 대단하시던지 제가 10대때 너무너무 재밌게 읽고 30대가 된 지금 다시 읽어보았는데 그 감상평 그대로에요 더 뻐렁치고 더 좋아졌어요 ㅠㅠㅠ 아게하 내 사랑 아게하 앓다 죽을 아게하.... 엉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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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바사라>도 대장정의 끝을 짓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믿음직한 동료들을 많이 잃고 괴로워하는 타타라 앞에 드디어 적왕에게 복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습니다. 복수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떠밀려 마지막 왕실의 한 사람으로서 책임을 지려는 슈리와 칼을 맞닿게 된 타타라.. 하지만 마지막의 마지막에 타타라라는 가면을 벗어던지고 사라사로 돌아가고 싶다는 본심을 외치게 되는데... 서로 꼭 껴안은 두 사람의 모습을 보며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요. 왕조의 붕괴와 새로운 시작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바사라>의 마지막 이야기.. 그동안 함께 하며 너무 즐거웠기에 그들을 떠나보내기가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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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의 바사라 25권 리뷰입니다. 본편 완결권이기도 합니다. 마지막까지 정말 탄탄하고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결말이 제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주인공의 그 수많은 여정들이 마무리가 됐다는 게 안 믿기기도 하고 약간 허무하기도 하고.. 좋은 작품을 읽고 나면 꼭 마음이 이렇게 되는 것 같네요. 아무튼 정말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요즘 감성으론 나올 수 없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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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일 있을 때마다 시도를 떠올리는 슈리와 아게하를 보며... 슈리와 아게하에게 '새로운 희망'을 준 건 확실히 타타라(사라사)이지만 그 둘에게 '첫사랑'같은 존재는 역시 시도였을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아게하가 사라사를 많이 도와주긴 하지만, 그 감정은 역시 '사랑'이라기보다는 첫사랑 시도를 잃은 아게하가 '죽을 이유'를 사라사에게서 찾고 싶어한 것 같아요. 본편 내용은 25권에서 완결이지만, 27권까지 외전이 이어질 정도로 많은 캐릭터가 나오는 만화인데도 각 캐릭터에 대한 작가님의 애정이 엄청났다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한창 재밌게 보다가 '잉? 여기서 완결?' 싶은 엉뚱한 곳에서 완결이 나서 허무해지는 작품도 있는데 바사라는 본편 완결을 내놓고도 외전을 많이 그려주셔서 완결이 나도 허무한 느낌은 전혀 없었습니다. 이렇게 스케일이 큰 대작을 연재하시면서도 각 지방을 자비로 취재하시기도 하고 한편으로 동인지까지 내셨다고 하니 타무라 유미님의 체력과 작품에 대한 애정이 정말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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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본편의 완결인 25권입니다. 타타라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요. 그리고 외전이 이어지는데 25권에서는 백왕과 히이라기(그리고 아사기까지)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제 생각에 바사라에서 가장 비극적인 인물을 뽑으라면.. 이 둘이라고 얘기하고 싶어요 그리고 그만큼 너무 좋고.. ㅠㅠㅠ
외전 두번쨰는 아게하의 이야기 입니다. 25권은 무슨 ㅠㅠㅠㅠ 백왕이랑 아게하라니 그냥 미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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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라 어릴 때 감동그대로네요 사라사와 그 주변 인물들의 고난, 극복, 사랑을 감동적으로 엮어냈어요 매번 단행본이 나오길 기다렸었는데.. 종이책으로 사고 편하게 볼려고 다시 이북으로 보내요 보면서 긴장하고 응원하고 같이 슬퍼하고 어릴적에 느꼈던 느낌 그대로예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바사라 어릴 때 감동그대로네요 사라사와 그 주변 인물들의 고난, 극복, 사랑을 감동적으로 엮어냈어요 매번 단행본이 나오길 기다렸었는데.. 종이책으로 사고 편하게 볼려고 다시 이북으로 보내요 보면서 긴장하고 응원하고 같이 슬퍼하고 어릴적에 느꼈던 느낌 그대로예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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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라 어릴 때 감동그대로네요 사라사와 그 주변 인물들의 고난, 극복, 사랑을 감동적으로 엮어냈어요 매번 단행본이 나오길 기다렸었는데.. 종이책으로 사고 편하게 볼려고 다시 이북으로 보내요 보면서 긴장하고 응원하고 같이 슬퍼하고 어릴적에 느꼈던 느낌 그대로예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바사라 어릴 때 감동그대로네요 사라사와 그 주변 인물들의 고난, 극복, 사랑을 감동적으로 엮어냈어요 매번 단행본이 나오길 기다렸었는데.. 종이책으로 사고 편하게 볼려고 다시 이북으로 보내요 보면서 긴장하고 응원하고 같이 슬퍼하고 어릴적에 느꼈던 느낌 그대로예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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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라 대망의 완결권입니다. 몇 년 전에 종이책으로 하나씩 나올 때가 기억나요. 너무 재미있게 봐서 완결이 어떻게 될지 굉장히 궁금했습니다. 이런 대하서사만화는 흔하지 않았으니까요. 요즘엔 이런 작품을 보기 힘든 것 같습니다. 트렌드가 달라져서 인지 다들 가볍고 쉽고 유쾌한 내용만 보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막판에 왕실이 무너졌고, 혁명군이 승리했습니다. 사라사와 슈리가 함께 싸우는 장면도 인상적이었어요. 하지만 희생자가 안 나올 수는 없었죠. 아게하 ㅠㅠ 그리고 사라사는 자신의 정체를 결국 밝혔고 슈리와 함께 하는 삶을 선택합니다. 정말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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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사 25권의 리뷰입니다. 슈리랑 사라사는 해피엔딩이네요. 둘이 손잡고 여행다니며 행복하겠죠. 아게하는 갔어요. 우울해요. 마지막에 아게하에 대해 이야기 나오는데 슬펐어요. 아사기는 무라타케랑 떠났는데 그래도 자기 길을 찾아 가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아사기는 어디서 온 아이일까요. 국왕 진짜.. 농민들이 잘 죽인 거 같아요. 국왕이 진짜 나쁜 사람이어서 백왕은 밉지만 미워할 수가 없었어요. 슈리엄마도 똑같고. 딸을 남편한테 받치고 외면하다니.. 어쨌든 주인공들은 해피엔딩이네요. 아게하만 죽었어..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