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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술집으로 데려가 하나에를 곤란하게 만든 카가미씨를 혼내주고 사과를 받은 타노쿠라와 하나에... 둘은 같이 타노쿠라의 고향 집이 있는 받에 가서 노는데 타노쿠라의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또 타노쿠라의 어머니가 유명한 요리 연구가인 걸 알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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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회사시겠습니다 6권을 구매후 읽고쓰는 리뷰입니다 ㅎㅎㅎ아오이시 하나에가 타노쿠라 유토와 본가에 있는 바닷가로 놀러 간 내용이 나옵니다 이런 휴가철 내용을 좋아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매 권마다 크게 사건이라고 할것까지는 없지만 잔잔하게 흘러가는 에피소드들이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다음권도 구매해서 읽어보겠습니다 ㅎㅎㅎ감사합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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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미로 인해 위험에 처할 뻔한 하나에를 구해준 아사오는 친절하게도 타노쿠라까지 불러준다. 잠시 유혹(?)에 넘어갈 뻔하기도 하지만.... 그나저나 하나에는 타노쿠라보다 12살이나 연상인데도 너무 무방비한 면이 있단 말이지. 그에 반해, 타노쿠라는 무서웠어... ㅋㅋ
여름 휴가를 맞아 타노쿠라의 고향집으로 내려간 하나에와 타노쿠라. 타노쿠라의 고등학교 시절 친구와 어머니를 만나게 되면서, 하나에는 결혼과 아이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뭐라고 해야 되나. 아무튼 그 사람은 하나하나 다 귀여워." ㅎㅎㅎ
타노쿠라와 가정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너무나 커져서 "결혼하고 싶다"는 말을 어떨결에 꺼내버린 하나에. 하지만, 타노쿠라는 별말을 하지 않는데...
이러던 중 하나에는 직장 상사로부터 영업 정규직으로 전환해보라는 권유를 받게 된다. 커리어와 결혼 사이에서 고민하고 불안해하는 하나에. '아아... 전력을 다해 사랑할 상대가 있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이구나. 앞으로의 일은 모르겠어. 하지만 난 이 행복이 있는 한 갈 수 있는 데까지 전력을 다해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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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아오이시 하나에가 타노쿠라 유토와 본가에 있는 바닷가로 놀러 간 에피소드와 아오이시 하나에에게 영업직 정규 전환 제의가 들어온 에피소드로 진행된다. 해외여행을 가셔서 만날 줄 몰랐던 타노쿠라 유토의 부모님 중 엄마가 일 때문에 급하게 돌아오게 돼서 만나게 된다.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배려를 한다는 게 오히려 좋지 않은 인상을 남기고 헤어진다. 그것 때문에 침울한 아오이시 하나에에게 타노쿠라 유토의 있는 그대로가 좋다는 말을 듣고 아오이시 하나에는 결혼을 하고 싶다고 갑자기 고백하게 된다. 그런 와중에 회사에서는 영업직 정규 전환을 제의받게 되는데 언제 할지도 모르는 결혼을 하게 되면 당연히 회사를 그만둘 생각이어서 제의를 거절하는 모습에 실망스러웠다. 인생의 종착점을 너무 결혼생활에 두는 거 같아서 답답한 마음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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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에게 참 배울점이 많은 듯하다. 여주가 소심하긴 하지만, 그래도 왜곡없이 받아들이는 성겨곧 좋고. 남주는 아마 집안 분위기가 그래서 그렇게 반듯하게 컸나? 부모님 둘다 좀 멋진 분인듯?
왠지 서브남이... 괜찮은듯 안괜찮은듯 괜찮은듯하다. 어쨌든 질척거리지 않고 나름 조언도 해주고. 근데 좋아하는 여자한테 그게 가능한가? 그래도 뭔가 훼방없이 나름 선을 지키려고 하네. 들어보니 나쁜남자 스타일이었던거 같은데 이런 사람이 결혼하면... 계속 나쁜 남자 아닌가? 좋아하는 여자한테는 잘 하려나?
일본은 결혼하면 여자는 일을 그만두는 분위기라... 결혼때문에 정규직을 차버리는건 좀 이해가 가지 않는 정서이긴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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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회사 쉬겠습니다 06권. 카가미의 잘못으로 하나에는 약탄 술을 마시게 되고 정신없는 하나에를 아사오가 구해내고 방에 하나에를 눕힌 아사오는 타노쿠라에게도 연락해 타노쿠라가 올때까지 기다려준다. 여름휴가때 자신의 본가가 비어있다고 본가로 가자는 타노쿠라의 말에 본가로 휴가를 가게 되는데 자고 일어나서 타토쿠라의 엄마를 만나게 되고 당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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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미에게 사과까지 받아낸 타노쿠라 정말 다행이다. 타노쿠라 고향에 놀러가게된 하나에. 친구 부부를 보면서 결혼과 아이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으로 하게 되고 어느새 타노쿠라의 결혼을 꿈꾸게 된다. 갑자기 어머니까지 만나게 되고 결국 어머니가 만들어주신 식사까지 한다. 부담스러웠는데 타노쿠라와 이야기를 하면서 좋았던 일로 바뀌는게 참 좋았다. 상대방의 마음을 잘 볼 수 없던 자리지만 나중에라도 알게 되어서 다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