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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 갇힌 큐크로는 감옥에서 앞으로의 여정을 함께 할 카디너 바우마이스터를 만난다. 샤를이 큐크로를 정신적으로 지지해준다면 카디너는 큐크로가 거인을 무찌르는데 힘이 되어준다. 카디너는 큐크로보다는 힘이 약하지만 본편의 아르민 알레르토처럼 두뇌가 좋아서 앞으로의 둘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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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the fall 3 까지 읽고 스토리가 궁금해 4를 구매하는 날까지 기다렸다. 드디어 4를 구매했고 바로 읽었다. 진격의 거인 본편의 과거를 이렇게 볼 수 있어서 너무 흥미롭다. #진격의 거인 #Before the fall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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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Before the fall 4권을 구입했습니다. Before the fall 즉 함락전의 이야기입니다. 본편의 이전 세계로 본편세계에선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상식이 하나씩 드러나는 작품입니다.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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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 갇히게 된 큐크로는 국외 추방이라는 형을 받게 됩니다. 이때의 국외 추방은 월 마리아 바깥으로 쫓겨나는 것인데, 사실상 거인에게 잡아먹히는 것이니 죽으러 가는것과 똑같은 거죠. 다행히도 큐크로는 어느사람이 건네준 단도로 밧줄을 풀고 마차에서 도망치는 데에는 성공하나, 월 마리아 바깥에서 계속 거인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어 잡아먹힐 위기에 처하지만, 그를 구하러 와준 '영웅' 호르헤 덕분에 목숨을 건지게 되고 같이 탈출한 동료(?)와 함께 월 로제 안쪽으로 돌아오는데 성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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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원작 이전의 이야기를 풀어놓은 스핀오프작이다. 원작을 재밌게 본 사람이라면 이번 시리즈도 상당히 만족할만한 내용이라 생각한다. 원작 본편에서는 다뤄지지 않은 부분을 이야기 하는지라 기존의 본편을 보고 봐도 좋고 이 작품을 먼저봐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본편의 이야기도 거진 마무리가 되어 가는 시점에서 좀 늦게나마 보게되었지만 지금이라도 구매해서 보게되어 만족스럽다. 입체기동장치라는 특이한 장비에 대한 내용과 그것이 본편에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스토리라 흥미로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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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유명한 작품이라 기대가 크다. 진격의 거인은 배경은 서양이지만 일본인이 그린다. 여기서부터 흥미진진하다. 애니로 더 유명한 작품이기에 원작을 보고싶어서 원작들을 모으기 시작한다. 세계관이 방대하고 작화도 훌룡하다. 처음에는 이해가 안가는 내용들도 뒷부분을 보고 다시본다면 이해가 가는 이야기들이 많다. 그래서 몇번이고 다시보고 싶어지는 작품이다 |
| 진격의 거인 before the fall4권 조사병단을 따라와 시간시나 구로 도망치게된다 하지만 큐크로를 기다리는건 헌병단이였다 그는 지하감옥에 갇히게된다 샤를은 대장을 만나 탄원서를 쓰게되었다 거기에는 샤를의 혼약가문인 귀족가문이 있었다 거기서 둘은 도망칠 방법을 연구하기시작하였다 그리고 추방사형을 당할때 칼을받고 마차가 떨어지기 직전 나와서 그들을 살려준 사람의 밧줄을 받아 살아남게되는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