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면에서 알차게 구성되어있는 것 같아요! 아침부터 저녁까지의 일과 순서대로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단어들이 정리되어있어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어요 특히 병원 장면을 좋아하는데 상황그림 중심으로 어휘가 제시되어있어 재미있어하고 체온계는 귀에 삑, 청진기는 배에, 약은 입에 가리키면서 잘 보네요 손가락 하나하나 펼치는 그림으로 수세기 나와있는 거나 쿠키 모양으로 다양한 모양 이름 소개한 것도 좋아요 그림도 섬세하고 따뜻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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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도서관에서 아이가ㅜ빌려보고는 너무 좋아해서 구매하였어요 둘째도 보여주려고요 진짜 책 잘만든듯 해요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것들을 담아놔서 보고또보고 아이가 진짜 잘보네요 만족 합니다 그림도따뜻한 편이고글씨도I 보여주기 참 좋네요아기 그림 사전 책 좋아요 첫애 둘째 모두 잘 보여줄듯해요 주변에도 추천해주려고요추천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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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의 하루일상 속에서 단어를 배울 수 있는 좋은책입니다. 아쉬운 점은 그림채가 너무 예쁜데 요즘 실상이 반영 안된 그림도 있어요. 예를 들면 거실의 전화기, 부엌의 모습, 병원 속 의사선생님, 간호사선생님의 모습이 너무 옛것 같다고 할까요? 병원에서 사탕 요즘 안주시는데 사탕도 그려져있고, 핸드폰, 전자렌지, 인덕션, 마스크. 이런 것들도 그려져 있음 참 좋겠다 생각됩니다. 아기들에게 인기있는 책이니 2015년 책이니 2022년을 반영하려면 꼭 리뉴얼되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