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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음악들이 세상에 넘쳐나는 요즈음. 그 가운데 기타로만 연주되는 음악자체는 묘한 매력이 있는것 같네요.
달이라는 어찌보면 우리 주변에 가까이 있지만 한편으로는 우리가 소흘히 하기도 했던 그 달빛의 모습을 이 앨범을 들으면서 다시금 떠올려 봤습니다...
중간에 기타 선율속에 포함되어 있는 새소리들도...마음을 더욱더 차분하고 편안하게 해주어 마치 달빛처럼 포근하게 감싸주는 느낌을 받습니다.
자꾸만 듣고 싶은 ...매력이 넘치는 음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