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그림책이 저는 좀 애매하기도 하고 심오하기도 하고 몇번 읽어보고 컨셉을 이해했어요 ㅎㅎ 그래도 아직 애매한 부분이 있기도해요. 아주 어린 아이들이 이해하기는 어려운거 같아요.반대말을.보여주는거 같으면서도 작은 고추가 맵다 혹은 백짓장도 받들면 낫다는 속담들도 떠오르게 하고 여러가지 복합적인 메세지가 그림에서 많이 보여주는것 같아요. 그림도 이색적이기도 하고 아이가 즐겨보진 않아요. 근데 집에 있는 책인줄 모르고 두권을 구매했네요 ㅜ.ㅜ |
| 고래뱃속 출판사의 생각하는 그림책 산책하는 물고기.. 정말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이였어요. 이해하기 쉬운 내용은 아닌거 같아요. 여러번 들여다보고 잠깐 생각해봐야 아 이거구나 싶었어요. 적다 많다의 개념속에서 커다란 코끼리와 다양한 사이즈의 여러마리 동물친구들이 시소를 타며 코끼리를 이기는 그림속에서는 많다 적다의 개념뿐 아니라 협동 이라는것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런식의 그림책이였어요. 그림도 독특하고 나름 재밌게 잘 보았어요 |